"작은 여에서 작은 사람이 작은 돔 잡았네"
3일 만에 처음으로 돌돔을 낚은 수근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
매주 토요일 밤 10시 20분
▶작작작 이수근◀ 7시간 만에 큐티 뽀짝한 돌돔 잡은 수근>< | 도시어부4 9회
케이블 채널 TV조선의 인기 어학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4’가 매주 목요일 저녁마다 시청자들을 웃음으로 가득 채우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방영된 ‘도시어부4’ 9회에서는 이수근이 돌돔 잡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은 평소 어학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명장님 모습을 보여줘 왔지만, 이번에는 바다에서의 낚시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이수근은 돌돔을 잡기 위해 도시어부 멤버들과 함께 작업복을 차려 입고 해안으로 나갔다. 시작부터 기세등등한 이수근은 낚시 시작과 동시에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했다. 하지만 처음에는 여러 차례 실패를 거듭하며 근심스러운 표정을 지었지만, 그럴수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이수근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의 조언과 도움을 받아 조금씩 기술을 향상시켜 나가는 이수근의 모습은 진정한 도전정신을 보여 주었다. 결국 7시간의 시간을 들여 돌돔을 잡아낸 이수근은 매우 뽀짝한 큐티한 돌돔을 손에 들었을 때의 행복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이수근의 이번 도전은 그가 어떤 환경에서도 끈기와 열정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고, 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도전정신과 포기하지 않는 노력의 중요성을 상기시켰다. ‘도시어부4’는 매주 새로운 도전과 재미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어주며, 이수근의 활약도 계속해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생명을 가지고 재미로 가지고 노는 이런 프로그램은 없어지길. 낚시로 인한 낚싯줄이나 바늘이 바다생물들이 얼마나 고통스럽게 하는 데 니들도 입에 바늘 달고 온 몸에 줄에 엉켜 살아봐라
https://youtube.com/channel/UCkydZCAbUw0AzlPNQFIfS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