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학에서 벌어지는
위험한 실습 실수와 사고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위험천만※ 여기가 군대야 학교야?! 맨몸으로 포탄 수거하는 北 국방종합대학 학생들 | 이제 만나러 갑니다 643 회
북한의 군대는 늘 우리에게 낯선 모습을 보여주곤 합니다. 그들의 훈련과 임무는 무엇보다도 엄격하고 무모한 면이 많이 드러납니다. 최근에는 북한 국방종합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맨몸으로 포탄을 수거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북한 국방종합대학은 군사 교육을 받는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학교로, 군사훈련이 철저하게 이루어지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러나 이번에 소개할 이야기는 그들의 군사 훈련 중에서도 가장 위험하고 무모한 일 중 하나일 것입니다.
포탄을 맨몸으로 수거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위험한 도전입니다. 하지만 북한 국방종합대학 학생들은 이 일을 단 번에 성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뉴스에서 보도된 영상 속에는 학생들이 포탄을 맨몸으로 수거하는 과정이 세밀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몸을 감수하고, 목숨을 건 내내 포탄을 찾아내고 수거해 나가는 모습은 믿기 어려울 만큼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이처럼 북한의 학생들은 평범한 대학생들과는 다른 도전에 맞서고 있습니다. 그들은 학문적인 지식을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실제 전장에서 사용될 수 있는 기술과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모습을 보면 우리는 동정과 함께, 놀라운 능력과 힘을 발견할 수밖에 없습니다.
북한의 국방종합대학 학생들은 이제 만나러 갑니다 643 회에서도 포탄 수거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맨몸으로 위험한 임무에 임하고 있지만, 그들의 용기와 끈기는 무엇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훈련과 노력을 응원하며, 항상 안전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함께 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함께 합시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643 회!
정유나 (야.야~.)코러스넣지말고 집에 가만히 있어
4:10/4:43
1/10
듣다듣다 참… 한심한 세상이 존재하네!! 사회주의라 할수도 없는 봉건시대에 가깝다~~ 어떻게 80년간 아무발전도 없었을가!!
헐…가위바위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