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균등 분배를 책임져오던 낸시랭,
펜트하우스에 올라오자 식사를 쓸어담는다?!
펜트하우스 바로 아래층인 4층 사람들도 적은 음식에 당황하고,
아래층의 불만은 커져만 간다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매주 (화) 밤 10시 40분 방송
톱스타TV 드라마인 ‘펜트하우스’가 방영되면서 많은 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펜트하우스’에서 활약 중인 배우 낸시랭이 자신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최근에 방송된 ‘펜트하우스’ 5회에서는 낸시랭이 특별한 브랜드와 함께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회에서는 낸시랭이 ‘펜트하우스의 자격’으로 식사를 쓸어담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낸시랭은 과거 아빠의 천재적인 맛을 잊지 못하고 있고, 식사할 때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낸시랭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는 과정을 눈물을 글썽이며 나타냈다.
하지만 이런 낸시랭의 행동은 아래층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불만을 증폭시키고 있다. 뉴스에서도 이번 회에서 낸시랭의 행동이 논란이 되었다고 전했다.
아래층 주민들은 자신들이 조금 더 조용하게 살고 싶다고 요청했지만, 낸시랭의 행동으로 인해 그들은 더욱 불평을 하고 있다. 특히 낸시랭이 ‘펜트하우스의 자격’으로 마음껏 쓸어담는 장면에서는 이번 회에서 주목이 되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낸시랭의 행동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편으로는 낸시랭의 강렬한 매력에 놀라움을 표현하는 반면, 다른 한편으로는 아래층 주민들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펜트하우스’의 다음 회에서는 낸시랭의 행동이 더욱 더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궁금증을 안고 다음 회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낸시랭과 아래층 주민들의 갈등은 어떻게 해결될지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펜트하우스 두번째 탈락투표를 앞두고 이루안의 갑작스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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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저정도는 특권으로 이해줄 것 같다
왜 배분 분배 이런 얘기 했어도
김보성 근육ㅇㅈㄹㅋㅋㅋ 걍 살 아니노
제멋대로인 엄마의 표본. 엄마를 보면 딸이 보인다
낸시랭이 펜트있을때만 음식양이 상대적으로 적게나오는거냐 사이를 벌어지게 하는 실험하는건가 ㅡㅡ
메뉴는 뷔페식이네
ㅋㅋ
양이 적은만큼 균등있게 해야지 낸시랭같은사람이 고위공직자에 오르면 안되는이유 더 못올라갈수있으니 한탕해먹고 튀어야지 착한척 오지게해놓고 ㅋㅋ 에라이 ㅋㅋ낸시랭같은 사람이 더무서움
낸시랭별로 식사많이담지도않았는데 저날음식이다른날보다작음
같이 하자고 그러면서 사람 왕따시키고
몰아붙이더니 본인도 딱히….
오늘 너무 대본같았어 낸시랭급많이갖고가고 갑자기 뜬금 김보성이 낸시랭한테 끝에 왜난리?인지 참..
낸시랭은 이루안 컵라면 먹을때 죽일려고하더니만………모두다 굶어죽일셈인가…
식사 자체가 다른 때보다 양이 적었던 것도 맞는데, 그걸 알면 알아서 적당히 배식을 했어야지.. 낸시랭은 식사분배 잘 지킬 줄 알았는데 역시 굶주림에 장사 없는 건가ㅠ
이루안이 컵라면 먹었다고, 그렇게 자기는 공동위한다며 난리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