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세계에서 가장 대규모의 집단체조와
예술 공연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아리랑!
틀리면.. 죽는다고?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틀리면 죽는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10만 명 일심동체 아리랑 공연♨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89 회
한국의 전통 예술인 아리랑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유한 노래로 불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무대에 한 번은 꼭 등장하는 공연이라고 할 수 있는 아리랑은 개인의 노래 실력보다는 단단한 협업의 결합을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아리랑 공연 중에서도 극도의 동질성과 미드 테크닉이 요구되는 공연이 있다고 하면, 바로 ‘틀리면 죽는다?’ 입니다.
‘틀리면 죽는다?’는 마치 한 명의 인간 대신 10만 명이 동시에 노래하는 것처럼 보이는 공연입니다. 이 공연은 589회를 통해 이제 만나러 갑니다 되면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습니다. 틀리면 죽는다? 팀은 정확히 10만명의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일심동체로 참여하는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공연은 매년 한국 전역에서 다양한 행사에서 선보여지며, 인근국가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공연에 참여하는 10만명의 시민들은 올해에도 열정적으로 준비하여 관객들에게 뜨거운 열기를 선사하였습니다.
‘틀리면 죽는다?’는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공연이 아닌, 대단한 협업과 조화의 결과물이며, 이를 통해 한국 문화와 예술의 아름다움을 세계로 알리고 있습니다. 이 공연을 통해 한국의 전통 예술인 아리랑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고,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틀리면 죽는다?’ 팀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놀랍고 아름다운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매년 수많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틀리면 죽는다?’ 공연은 한국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예술을 빛내고 있습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89회를 통해 한국 예술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수업하다말고 전두환 맞으러 공항에 간적 있습니다
우리도 1995년까지만 해도 저랬단다. 김대중 대통령께 감사해라 한국 애들아. 저거 한국판 아리랑공연 아동학대공연 없앤 분이 그 분이니까!~
미치면무슨짓는못해사람잡는북한공산당
이번 회차는 정말 재밌게 봤어요. 어린나이에 저거 나가면 힘들어서 어떻게 살지…
1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