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로 짓밟힌 13년 "차라리 꿈이었으면…"
중국으로 팔려간 순간 인간으로 대우받지 못했던 北 여성들
지금까지 알 수 없었던 北 인신매매 피해자들의 사연
강동완 교수의 한 마디, "인신매매 피해 여성의 절규를 들어주세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중국에서의 13년이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강동완 교수를 오열하게 한 인신매매 피해자 여성의 증언(ㅠ_ㅠ)
강동완 교수를 오열하게 한 인신매매 피해자 여성의 증언이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미디어 채널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최근 여성 인신매매 피해자의 이야기를 전했는데, 그 내용은 가슴 아프고 눈물 짓게 만든다.
해당 여성은 중국에서 인신매매에 휘말려 13년간 갇혀있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를 국내에서 소개한 강동완 교수는 그 증언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동완 교수는 해당 방송에 출연해 “중국에서의 13년이 꿈이었으면 좋겠다”며 가슴 아프게 말했다.
해당 여성은 중국에서 인신매매 조직에 속해 13년간 강제로 노동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동안 남성들에게 성적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강인한 노동을 강요당했고, 자유롭지 못한 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이는 중국 내 인신매매 문제의 정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든다. 인신매매는 주로 국경지역에서 일어나는 문제지만, 중국 내에서도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들 인신매매 피해자들은 언제까지나 용서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강동완 교수와 같은 분들은 이들을 도와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인식과 실천이 더욱 커져야 한다. 중국에서의 13년이 꿈이었으면 좋겠다는 소중한 증언을 통해 우리는 더욱 노력해야 한다. 함께 힘을 모아 이러한 인신매매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
강동완 교수님 정말 훓륭한 본이시네요. 북한인권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 김정은정권이 무너져야 저런일이 없을텐데…
역쉬 신지 이뻐
근데 너무 방송설정 같이 우네 저 교수
1.4후퇴 장본 중공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