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형준을 찾아온 어머니!
형준과 어머니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이런 아들 갖고 싶지 않아요” 감정의 골이 깊어질 대로 깊어진 형준과 어머니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6 회
한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은 가정에서 가장 소중하고 속박되기도 하는 일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어머니와 아들 사이에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금쪽 상담소 56회 ‘이런 아들 갖고 싶지 않아요’는 형준과 어머니 사이의 갈등을 다루고 있는데요.
형준은 20대 초반의 젊은이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입학 후 중퇴한 경험이 있습니다. 형준은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무엇보다도 소통이 불편한 성격으로 어머니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형준의 성격에 실망하고 있으며, “이런 아들 갖고 싶지 않아”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합니다.
형준과 어머니의 갈등은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어머니가 형준에게 손님을 맞이해주도록 부탁하자, 형준은 소통을 거부하고 먼저 방으로 숨어들어갔습니다. 또한 형준은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지 않고, 어머니의 묵시적인 표현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렇게 형준과 어머니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지자, 어머니의 감정은 점점 깊은 골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자신이 힘들어해도 형준은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심정을 공감하지 않는 형준 때문에 더욱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아들 갖고 싶지 않아요’라는 말은 어머니의 마음속 깊은 상처와 어린아이를 키우며 겪게 되는 힘겨운 마음의 속죄가 담겨있는 것일 것입니다. 형준은 어머니의 말이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금쪽 상담소를 찾았습니다.
금쪽 상담소에서 형준은 어머니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형준은 스스로의 문제점을 규명하고, 어머니의 감정을 더 풍부하게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형준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어머니와 더 소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어머니와 형준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호간의 이해와 소통이 필수적입니다. 어머니는 형준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형준은 어머니의 말을 귀담아 듣고 공감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금쪽 상담소 56회에서 다룬 ‘이런 아들 갖고 싶지 않아요’는 가정 내의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바로 세우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형준과 어머니는 서로에게 이해와 사랑을 주고받으며, 더 나은 가정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자신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열어서, 이해와 사랑을 심어 가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난 옛날 태사자때의 김형준 이나 지금의 김형준 이나 모두 훌륭 하다 생각함 …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좋아 했던 연예인임….
솔직히 아들한테 문제가 있다고 본다 아이돌하고 인기떨어져서 알바든 노동이든 안가리고 하는 전직아이돌 들도
많은데 부모한테.용돈타쓰고 그나이 먹도록 제대로된일을 못구했다는건 본인이 힘든일 하기싫다는거임
엄마가 가끔씩 하시는 말씀이 조금 충격적인 것 같아요. 이런 아들 갖고 싶지 않다 라든지, 자주 통화하지 않냐는 질문에 징그럽다 라든지, 한국말에 어눌하셔서 그런것 같지는 않은데 표현력에서 완고한 성격일 것 같았어요.
0:01 태사자 "김형준" , 0:28 , 0:41 무급노예 , 0:53 , 1:18 오은영 선생님 , 2:23 , 2:44 택배 , 2:59 46세 빨대족 ㅋㅋㅋ , 3:19 , 4:15
엄마가 아들을 자기 밑애 두려고 길들인 거 같은데..아들은 그런 엄마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고..나와서 아들 망신주는 말 하는 거 보니 충분히 그럴 수 있음..
정말 좋아했는데 !!!
잘 되시면 좋겠습니다~~화이팅
제가알기로도 영준씨그때 정산거의못받은걸로 알고있고 ㅜㅜ그뒤에 공백기있고 안나오시다가 택배 하시던걸로알아요 본인도 너무힘든 시기였겠죠 ㅜㅜ 힘내시길
한달 80만원이면 최저생계비에도 못미치는데…1년에 천만원이고 그돈평생줘도 큰돈아니고 한꺼번에 증여해줘서 날리는거보다 낫지.
일본사람들은 인자하고 부드러운데 냉정한것같다.어릴때 저분이 주도해서 키웠다면 단호했을것같다. 우리나라 정서랑 표현방식이 다른것같다.
저 90년대 가수들 보면 쟤뿐만 아니라 어릴때니까 애들 아무것도 모르고 하니.. 행사 광고 공연 그렇게 죽어라 일하고도 돈 못받고 돈은 죄다 사장들이 챙기고 매니저들이 뒤에서 해쳐먹고 그래서 돈 다 까먹고 못번애들이 많더만 저때 사장들이 가수애들한테 재떨이 던지고 하던때라 쌍욕하고 지금하고 시스템이 달랐지 저 때 해쳐먹은 사장 새끼들 지금 뭐 대형기획사 오너나 애들돈 다 해쳐먹고 건물사고 했겠지 뭐
어머니가 그당시 한국사회에서 살아간다는게 너무 힘드셨을텐데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뿌리를 지우려고 애쓰셨던것 같다는 박사님의 말씀에 두분이 끄덕이셨는데.. 너무 맘이 아팠어요.. 형준님 뭐든 잘 하실분이에요. 항상 응원합니다👍
이분 근데 부잣짓아들인걸로 알고있는데..ㅋㅋㅋㅋ부모가 경제적지원을 안끊는다면 걍 계속 저렇게 살아도 뭐…
아들도 다시는 저런 애미 밑에서 태어나긴 싫을듯 ;
이방송 봤는데 정말 진솔한 상담에 보는 내내 감동이었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해요!!
김형준씨 우리학교 다녀서 많이 봤는데.. 교양 수업도 같이 듣고ㅋ 그당시 대학생인데도 비싼 스포츠카에 모델같은 여자 태우고 학교에 잠깐 왔다가고 그랬었는데ㅋㅋㅋ
목소리 너무 좋다
사실 형준님 젊었을땨 태사자로 번 돈만하더라도 정말 큰 돈이었을텐데.. 노력에 대한 댓가가 날아가버리니.. 사람을 무기력하게 했네요
넷플릭스로 풀영상보고 바로 왔어요
마지막에 같이 눈물이 났어요
진짜진짜 응원합니다!
꼭 행복한 가족이 되길..🐶😀💕
풀영상 보고 얘기해라 현재를 사는 2030mz세대에게 필요한 영상
이거 풀영상으로 끝까지 보고 댓글을 다셨으면 좋겠는데…..암튼 현재의 모습을 독하게 변화시키기 위해서 여러가지 결심을 하고 나오셨을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는 저렇게 공개할수가 없을듯…이 상황을 계기로 더 발전하시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은근 많은 케이스에요
주변을 보면
부모가 잘 챙겨주던 자식들이 그러더라구요
안타까워 돈을 쥐여주던 부모의 자식들이 그렇게되더라구요
어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엔터테이먼트들이 사기꾼들이 참 많아요
원숭이 재롱 부리라고하고
수입은 ᆢ
돈쓰는것도 유전인듯 그것도 성향에 일부분이라 아무리 교육시켜도 한계는 있는듯
사깃꾼들 너무많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