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진영은 암 투병 중이던 어머니의 모습 그리고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과거 이야기를 나눈다.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 아픔으로 기억되는 그날.
아버지와의 일화도 함께 이야기하며 정서적 문제점을 진단받는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어머니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었어요” 현진영의 가슴을 파고든 기억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92 회
가수 현진영이 최근 참여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92회에서 자신의 어머니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어머니의 죽음은 누구에게나 큰 상처를 남기는 일이지만, 현진영은 그 상처를 받아들이지 못했던 증상들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현진영은 어머니를 잃은 후에도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행세했으나 실제로는 어머니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머니가 돌아오기를 기다렸고, 아직도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다는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는 현진영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가족 중 한 명을 잃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도 큰 상실이기 때문에 받아들이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특히 현진영처럼 어머니와의 관계가 깊고 특별했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하지만 현진영은 이를 공개함으로써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에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또한, 이를 통해 고인을 기억하고 그를 위해 사랑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어떤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나아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현진영처럼 자신의 상처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를 가진다면, 누구나 그 상처를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92회를 통해 현진영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 모두는 주변 사람들의 상처를 더 깊이 이해하고 그들을 위로해주는 따뜻한 마음가짐을 가질 필요가 있다. 현진영은 자신의 상처를 털어놓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었을 것이며, 그의 어머니도 그의 용기를 느끼고 한결 편히 눈을 감을 것이다.
어머님이 요즘 태어나셨어도 힙한 느낌으로 미인이셨네요..
아내님 하고싶었던거 막상해도
뭐 별거없었을거에요 뭐든 안해본
것의 후회가 있는것일뿐 부디
지금이라도 이쁜아기 생기셨음
좋겠어요❤
어머니가 엄청 미인이시네요ㅜㅜ
아버지도 어머니 너무사랑하셨네요
어린시절 사진보니 부유하게
사셨던거 같은데 어머니가
아프셔서 힘들어 지셨네요
어린시절 진영씨가 가엽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