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시은&시우의 천국을 위해
하수인 자처한 ‘극성 아빠’ 남정!
남정의 일상은 딸을 중심으로 흘러간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아빠가 너무 극성이에요! 이번 주 ‘금쪽 상담소’에서는 딸에 대해 ‘하수인’으로 자처한 집착왕 박남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박남정 씨는 어느 날 갑자기 가정폭력으로 누명이 쓰이면서 가족과의 관계가 엇갈린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딸에 대한 집착은 극도로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데요, 그는 딸을 자신의 통제 아래 끌어들이려고 애쓰며 끊임없이 그녀에게 증오와 강요를 느끼게 합니다.
박남정 씨의 딸인 민정양은 이러한 아버지의 행동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어릴 적에도 아버지의 강요로 인해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자신을 잃어가는 느낌을 받았고, 지금은 아버지의 집착으로 인해 정말로 숨이 막히는 것만 같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더 이상 아버지의 통제를 받고 싶지 않은 민정양은 결국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박남정 씨와 민정양의 가족 관계를 다시 돌아보며, 그들이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어떻게 표현하고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 합니다.
우리는 민정양에게도, 박남정 씨에게도 모두에게 상처가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민정양과 박남정 씨는 함께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볼 것입니다.
끝으로 이렇게 금쪽 상담소를 통해 박남정 씨와 민정양의 이야기를 공개하는 이유는, 가정폭력과 가족 간의 갈등을 경각하고 조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모두에게 안전한 곳이어야 합니다. 함께 힘을 모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영화관람가를 부모가 확인해야지. 데려가 놓고 누구한테 따진다는 거지? 이러니 요즘 부모들…이란 소리가 나오지.
그저 부럽기만 하다….
딸들 지금 자란거 보면 답나오지
과하다 선넘는다 느낌정도는 아님
사랑이 넘친다 그런느낌이라서 결핍보다 훨 좋다
애들이 사랑을 많이 주면 오히려 충족됨으로써 더욱 독립성이 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자기자리에서 열삼히 일하고 가족도 행복하나 자녀들이 자기가 할일을 찾아서 하게되는 원동력같은..
부모가 너무 권위적이고 자녀를 눈치보게 만드는 아빠는 항상 주위눈치보고 아빠마음에 들까안들까만 고민하다 자기일의 행복을 못찾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잘안풀리거나 아니면 백수이거나
연예인 자녀들 보면 그런 애들 많음
지금 시은이 시우 잘자란거 보면 박남정씨가 사랑을 많이 주고 평온한 울타리를 만들어주고 잘한거라고 생각됨
한편으론 딸들을 위한 사랑이니 .. 😢
세상이 너무험하니 충분히이해해요
와 . ㅈㄴ짜 울아빠 . ㄹㅇ울아빠.
과잉 보호ㅠ 저의 집 애들 아빠도 똑같아요ㅠ
안좋아요 그러시는거.. 왜그러시는지 이해는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