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어색한 남자, 태범
좋으면 좋을수록 표현은 반대로 한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20분 방송
정말 이제 그만 해줬으면 하는데요. 문재인 대통령 최후의 일기 쓸 때나 하는 것 같네요. 이번에는 ‘식어서 줬지?’라는 말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과연 ‘식어서 줬지?’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달 말부터 유튜브 채널 ‘신랑수업’에 출연하고 있는 개그맨 태범이 ‘식어서 줬지?’라는 발언을 여러 차례 반복하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말은 결혼 생활에서 신랑이 아내에게 의사를 전달할 때 쓰는 표현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 말을 듣고 있는 이들은 그 의미가 상당히 모욕적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태범의 반응은 쉽게 양해할 수 없을 정도로 당당했습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화제가 되자며 다소 반성의 표명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식어서 줬지?’라는 발언을 반복하며 논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결국 혐오 발언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다뤄져야 할 문제입니다. 특히 아내를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려해야 하는 결혼 생활에서 이러한 표현은 결코 적절하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식어서 줬지?’는 비하나 욕설을 통해 생각이나 의견을 표현하는 방식으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태범은 이러한 발언을 되돌아보고 수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 생활은 아내와의 소중한 관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부로 상대를 모욕하지 말고 사랑과 존중으로 대하길 바랍니다.
태범아 ㄹㅇ 억지로사귀는 느낌난다.
사랑이 아깝다… ㅜㅜ
왠지 친한형 앞에서 닭살 돋는 말하기가 민망해서 괜히 이상한말 더 하는것 같은데..
사랑이 살려
모쏠들 훈수두지마라
모태범씨 시계 뭔지 아시는분 있나요?
대본이 쓰레기네 ㅋㅋㅋ
이 샛기 모솔이냐?? 친구 맞냐? ㅋㅋㅋㅋ
태범이 벅지보니 밤일은 잘하겠구만
모지리 가지가지 한다
사랑씨 마 때려차뿌라
태범..답답;;;;
가장 아름답게 꾸며서라도 사랑해야 할 시간에 상대방의 호의를 저렇게 무의식 중에 표현하는 사람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부부가 서로에게 상처주고 상처받는게 첫째는 대화이고 둘째는 행동입니다. 사람 잘 안 바뀝니다.^^♡
이런 남자가 한 여자만 바라보는 진국임
진짜 결혼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냐
태범 군의 식은 것 주었지 의 그 말은 즉슨 세윤 군을 의식하고 말 한것이지 사랑씨에게는 전혀 무관한 대화 였어요…..
금방 헤어질 듯. 지금이니까 사랑씨가 받아주지 곧 지치고 짜증날 듯
식어서 줬지….. 고기만 굽고있으니…못먹어서.준건데
답답하당. . .
태범이랑 안되겠네
사랑씨 저런사람 안바껴요 끝까지 지금처럼 취급받아도 상관없다 아니면 정리하세요 asap
왜저래 응원하던사람 무안해지게…
이런애가 배신은 안한다.바람피게 생겻냐.모찌가 ㅋ
사랑씨는 왜 좋아는거임~~~사랑씨 아깝다~~!!!
헐 충격적이네요ㅠㅠ 사랑찌 무안하겠다 촬영하고 있는데 자리도 불편하고 먹여줬다가 상처되는 말 듣고ㅡㅡ
남자들의 특징: 처음에 정말로 좋아하고 이것저것 다하다가 여자랑 사귀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