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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제게만 찌꺼기 음식을 줬어요.." 지옥 같았던 이혜정의 시집살이(ㅠ_ㅠ)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2 회

Posted on April 15, 2024 by Pulse



"나는 시댁에서 그저 밥하는 사람"
빅마마 이혜정이 겪은 혹독한 시집살이
추후 부부갈등의 원인이 됐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시어머니와의 관계는 종종 어렵고 복잡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끔은 서로의 차이로 인한 갈등이 발생하기도 하며, 상처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처한 이혜정씨의 이야기가 바로 ‘시어머니가 제게만 찌꺼기 음식을 줬어요.. 지옥 같았던 이혜정의 시집살이’입니다.

이혜정씨는 한국의 전통적인 가정에서 자란 여성입니다. 결혼을 하고 시어머니와 함께 살게 되면서 새로운 가정을 이루게 되었지만, 시어머니와의 관계는 항상 긴장된 상태였습니다. 시어머니는 확실하게 자신의 선호 음식이 있었는데, 이혜정씨가 취향에 맞는 음식을 만들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

한 번은 시어머니가 이혜정씨에게 찌꺼기 음식을 주었습니다. 이는 이혜정씨에게는 상처로 다가왔고, 이후 그 이야기가 지인들 사이에서 유명해지게 되었습니다. 이혜정씨는 그 이후로 시어머니와의 관계를 더욱 어렵게 느끼게 되었고, 시어머니의 행동이 자신에게 상처를 주는 것으로 느꼈습니다.

하지만, 시어머니가 이혜정씨에게 찌꺼기 음식을 주는 행동에는 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가정에서의 역할 분담이나 문화적인 차이, 개인적인 선호도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혜정 씨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시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합니다. 가족과의 관계는 누구에게나 중요한 부분이며, 서로의 입장을 공감하고 이해하며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혜정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가족과의 관계를 더욱 소중히 여겨야겠습니다.

49 thoughts on “"시어머니가 제게만 찌꺼기 음식을 줬어요.." 지옥 같았던 이혜정의 시집살이(ㅠ_ㅠ)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2 회”

  1. @user-sp9rl3ov6e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왜 남의집 귀환딸을 저리 괴롭히고 싶었을까

    Log in to Reply
  2. @user-xg1rx2tf4j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저 시대 시어머니들은 왜들 저럴까ㅠㅠ

    Log in to Reply
  3. @user-iv4jb9jl7s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저게 학대지 뭡니까.. 정신적인 가정폭력이지. 당신은 뭘 배워먹었길래 저렇게 못났을까

    Log in to Reply
  4. @user-ne8jy1hr9m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그럼 못사는 집이였으면 더 좋았을까요?ㅜㅜ 다만 전문직이 아니라 다 싫었다는소리였을듯요

    Log in to Reply
  5. @user-er2rn4pz2b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한국족속들은,악마중의 악마네,
    선봐서 결혼했나?

    Log in to Reply
  6. @user-yj3dp7fb8b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20대 우리 시어머니 같다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한 시집살이~

    Log in to Reply
  7. @user-ro3ou6qo4e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친정아버지가 대단한 사업가이신것이 못마땅하신. 시어머니심보가 참 고약하다. 훌륭한. 친정아버지두신. 혜정샘 참고사신것 지금은. 이기신인생. 입니다 이제행복하세요

    Log in to Reply
  8. @user-qg7kk6fv9j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잘사는 집딸이 자기 아들이랑 결혼하러왔으면 고마운거 아닌가…? 본인집안도 의사라 어느정도 사니까 자기아들이 무시당하고 살까봐 걱정스러웠던건가…?

    Log in to Reply
  9. @user-ms6gm6vq1f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시댁식구들이 저한테 밥먹으라고 소리안하고 삼겹살구워드시는데 나중에 시이버지께서 저보고 밥먹으라고 하셔서 밥 먹으려는데 반찬 남는거 비계덩어리 잔뜩 있길래 안먹었는데 남편 한테 나보고 이걸 먹으라고 하냐고 따졌더니 남편이 저한테 미안하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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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user-sg6re5ij4d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여의도 순복음교회 송순애권사님 며느리 한테 뼈에 파묻힌말들 못되게한 행동들 살아생전에 그죄 다받고 가시길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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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user-nf7bf4fy7p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선생님 모진세월 살아아오셨네요. 위대하십니다.

    Log in to Reply
  12. @user-lo8hb1tg1w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진짜못댓다 그어머니의 그아들이 그밑에서 멀배웠을까?….

    Log in to Reply
  13. @user-oe7wp3xk7o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결혼하면 여자만 개고생인데 왜 괴롭히기까지하냐?

    Log in to Reply
  14. @user-qk1nl7tt2k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제가 아는 시어머니~ 기르던개를 잡아먹으신 분이십니다 ~

    Log in to Reply
  15. @jujujuju4280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젊고 예쁜시절을 이리보내고, 진정어린 사과도 못받으니 늙어서도 한이 쌓여서 울분이되는거같네요. 남편분이라도 좀 잘해줬었다면 나았을거같아요.

    Log in to Reply
  16. @dkdoenejalwjwjw1200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내가 이사람 엄마면 짐싸서 돌아오라하고 일생 하고싶은거 하라고 지원해줄거임. 집구석에서 참밥신세니 어디가서도 대우를 못받지. 왜 딸들을 거지대접하는거니. 능력잇고 똑똑하니 더 감옥생활이 고통스러웟겟지. 젤 괴로운건 맘속이 분노와 증오로 가득차게되는 거임.

    Log in to Reply
  17. @sallycho9108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잘 사는 딥 딸이어서 시모가 초반부터 기선제압하려고 단단히 벼르고 행동했네요. 시모의 열등감의 발로 였다고 보여집니다 순둥순둥 혜정샘 마음이 많이 다친것같아 안타까워요 너무 교양있으시고 능력자이신데….

    Log in to Reply
  18. @sallycho9108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혜정샘, 그동안 고생 많으셨네요. 토닥토닥…. 인정해주지 않는 곳에서 인정받으려고 애쓰지 마세요 남편과 시댁 아니어도 혜정샘 인정해주는곳 많잖아요 성향이 달라도 너무나 다른 남편, 이제 포기하세요 남편도 그분의 성향이 있고 라이프스타일이 있는데. 그걸 내 방식으로 뜯어고치려고 하는 건 아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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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user-ex9ng5kn7q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시어머니가 그냐 살림만 하신줄알았는데 산부인과 의사더라고요
    혜정씨가 하는밥은 누구나 다하는 밥이겠죠 자기는 의사도 하고 밥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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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user-bs9tf3xw7j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저렇게 밝고 발랄한 며느리, 있어도 있는체 안하는 며느리라면 귀여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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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yos6943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이분이 세상에 이런 결혼생활을 하셨고 견뎌왔다니…인내심이 대단하네요 이 남편 넘 나쁜사람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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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user-qf2sh1re1c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현실적이지않고 드라마내용같아요
    사실이면 너무충격적이네요
    들으면서도 믿기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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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user-ms6gm6vq1f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저는 결혼차 3년될때 가장서러울때 저 빼고 시댁식구들이 고기 다구워먹고나서 홀시아버지가 저보고 밥먹으라고 했는데 고기는 없고 비계덩어리만 있고 저 그날 신랑한테 내가 그지냐고 비계만 남겨놓고 먹으라는소리냐고 모라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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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jimin-5816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말씀을 늘 예쁘게 하셔서 그런 아픔이 있는줄 정말 몰랐네요~
    늘 응원합니다
    존경해요~

    Log in to Reply
  25. @leeelin2474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어떤 며느리들어왔어도 아마 꼬투리잡았을것 같네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지 원 ᆢ 옛날 어머니들은 본인도 같은 여자면서 가학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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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user-oi5pf8jo2t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이혜정언니 결혼 잘못하는가해.시어머니가 밥도 쪼금밖에 안주고 구박하고 얼마나 속상하고 나같으면 안살지.속이터져서 화병생기겠네.나같으면 당장 이라도 이혼하고 싱글 살겠지뭐.참고생많으셔네요.

    Log in to Reply
  27. @user-yu7bg5no7r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혜정샘이 대단하신분..
    시어머니 남편 시누이보다 더 많은걸 이루시고 더 유명해지고 팬도 많으시고…
    지금은 그들이 우습고 유치하게 느껴지지않으세요??^^

    Log in to Reply
  28. @paradigmchange2023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헤어지세요.붙어살면서 저주하면 그게 다 본인에게 떨어집니다

    Log in to Reply
  29. @user-ub2zg8vr1t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저희 시어머니도 저랬음.
    일찍 결혼해서 전세비 없어 시댁 들어가 살았는데.
    정말 사람대접 못 받아서 2년 살다 분가했음.
    맏이도 아닌데 못나가게 하는거 억지로 이혼감수 하고 나왔음.
    며느리는 아무리 잘해도 끝이없게 당연하고 칭찬은 없다는 사실.
    딸은 명절날 친정와도 저는 친정 못가게 했음.
    이중적인 행동을 하길래.그뒤로 안참고 할 말 다했더니 그제서야 적당히 눈치는 보시더만.
    그래도 별로 변한건 없었음.
    네.네. 하니까 더 우습게 본듯..
    어른이라고 어른같이 다 행동하는거 절대 아님을 그 당시 깨달았음.
    사람은 잘해줄때 귀한 줄 모르는 사람은 끝에는 풍파만 있더구만.
    아버님 돌아가시고 큰.아들한테 갔는데.
    큰 며느리랑 말도 한마디 안하고 지냈음.
    거기서도 씨자 유세하시다가 찬밥 취급 당하시다가 돌아가셨음.
    고통속에 돌아가셨는데.
    다 자업자득 이란 생각이 들었음.
    울집 오겠다고 전화 발발히 와도 거절했음.
    같이 살아본 사람은 억만금 재산 준데도 싫음.
    재산 갖고 유혹 하길래 과감히 묵살 시켰음.
    내 육신 건강한데 눈치 안보고 정당한 댓가로 월급 받는게 더 편함.
    나이 육십 다 되어가는 나도 싫은데
    요즘 젊은 애들은 오죽할까?
    같이 산다는 개념이 아예 없더만..
    그때의 시집살이가 나는 늙어서는 절대 민폐 안 끼쳐야지가 철학이 되었음..

    Log in to Reply
  30. @user-qk5qt7ld4g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남편 고민환 쌤도 변한게 없어보이던데
    방송에서 다까발려지고도 아무일없듯
    사는거 보면..

    Log in to Reply
  31. @hy-kim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시어머니가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는 있으나,, 인성은 부족한 돈에 대한 열등감있는,,,나이먹은 여자,,, 어른일수는 없었는지,,,안타까운 삶이여라

    Log in to Reply
  32. @kmbhgyy7808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참고 살수가 있는지…

    Log in to Reply
  33. @user-ic9fv2lj7n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남편흉 그만보세요 부인도 보통아니예요

    Log in to Reply
  34. @02yuni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근데, 방송에서 이 얘기는 수십번 들은듯요~~
    오래전부터 여러번 말씀하신건데~~;;;;
    지금까지도 이 사연을 떨치지 못하고
    계속 사시는건지요~~
    그만 내려놓으세여..

    최민수씨 결혼 스토리 처럼 무한반복되는 악순환~~~
    시청자들은 다 알고있어요

    Log in to Reply
  35. @user-yb1vu1mp4m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보통시어머니들 저래요
    퇴근하고오면 아들따순밥먹인다고
    새밥짓고
    아침에 찬밥은 나더러먹으라 그러고
    어머니 전 찬밥 싫어요
    그러면 그럼 누가먹어치우냐 그러고 참고참다가 몇년뒤 그
    어머니 저기 저 앞에음식울 쓰레기통 보이죠?
    저 저 남은 음식 먹어치우는 쓰레기통 아니예요 아까우면 어머니 드세요.그랬어요
    어머니 많이 당황하시긴했어요
    그리고 어느날찬밥주시길래
    여보가 찬밥먹어 난 따뜻한밥 먹을래 하며 보는데서 바꿨어요
    남편이 얼른 그래 난 찬밥이더좋아(사실갓한밥좋아함) 하며 서로 눌러붙은 찬밥 먹었어요(들러붙어서 퍼지지도않아요)

    제가 양손가득 들고 이고지고
    해도 본둥만둥이지만
    아들 박스하나들면 무거울까봐전전긍긍이구요.

    5월에 바닷다 놀러갔는데
    반팔입은 아들 추울까봐
    내겉옷 벗어 주래요
    아들은 안춥고 전추운데 전뭐입죠?
    젊은데 뭐가춥니? 아들이랑한살 차이예요 어머니.
    차별에 차별에 차별
    시어머니들 대부분 다그래요
    늙어서 대우 받기 싫은가봐요
    이글 읽는아들들 우리엄만 안그래 그러겠죠?
    우리남편도 그랬어요
    우리엄만 절대 그런사람 아니야
    자기엄마 천사인줄 알겠죠
    그래 아들 너한테만 그래
    시어머니들은 며느리는 아들 수발들고 대 이어주고 집안일 해주는 딱 그정도 일꾼씨받이 정도로 생각합니다.

    Log in to Reply
  36. @user-ke6de2ll7x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지겹다 시댁흉 그만좀 했으면 좋겠다 진짜 저럴수가 공인인 사람이 누워서 침뱄기레요 ~

    Log in to Reply
  37. @user-mq7ff3tf2n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저 정도면 그냥 학대인데??? 지옥이 따로 없구먼.
    악마랑 한집에서 한식구라는 탈 쓰고 몇십년을 같이 산거네.

    Log in to Reply
  38. @1130elizabeth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저 개같은 시엄씨

    Log in to Reply
  39. @emeraldstars7448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시어머니 열등감 어쩔… 못사는 며느리면 못산다고 구박했을걸

    Log in to Reply
  40. @user-cu7qh8uc3n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시어머니가웃기네.잘사는집안이면좋지왜?지랑사나

    Log in to Reply
  41. @ONES12304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저런 곳에서 몇 년을 버텼는데, 말투가 어떻게 이렇게 기품있지.. 난 오래 지난 일이리도 저런 말투, 감정조절로 시집살이 묘사는 못 할듯ㅜ

    Log in to Reply
  42. @bookcoffee4140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잘난 의사 아들의 짝으로
    눈에 안 차면
    결혼을 시키지 말던지

    참으로 못 난 시어머니에 시누이라니.

    저런사람들이 실제로 있다는 게
    신기함

    Log in to Reply
  43. @user-cy8xs7wm8r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언 20년이 지났지만 우리 시집식구들도 저랬어요 지금은 그러시지 않지만 신혼 몇년동안 당했던 기억은 정말 잊혀지지도 않고 아직도 그때얘기하면 눈물나고 분하고 그래요ㅠ

    Log in to Reply
  44. @sumikim1612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시어머니가 왜 독했을까요.
    남편 분은 혜정님을 평생 받들어 모시세요.

    Log in to Reply
  45. @moriah7196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난 시집살이 할때 구정에 만두 웬종일 빚고 내 만두국은 다 터져버린 남은 찌꺼기 퍼주고,,
    그 때부터 명절에 만두국 보기도 싫어서 30년째 안먹음,,,

    재벌집 딸이 참 맘 고생 심하셨어요,,,
    친정부모님도 속 많이 상하셨겠어요~
    한 20년전인가?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요리 첫특강할때 우리 시어머니가 살아계셨으면 자랑하고 좋았을건데
    돌아가셨네요 했던말이 그런 한이 있는 거였네요~~😂

    Log in to Reply
  46. @user-ip4yi3ms9j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시집 살이 환경에 따라 남편과의 사이도 크게좌우됩니다
    좋을수가 없지요
    신혼이란 단어도 무색해지고 그냥 사는거지 무슨정이있겠으며
    그런 부모에자란 남편이 오히려 불쌍할수도 있죠
    같은피해자이니

    Log in to Reply
  47. @user-ip4yi3ms9j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시집식구들 한테 그것도 어린나이에 인간대접 못받고 폭력에 가까운 생활 이었으면 몸과 맘 다망가집니다 사는동안 그시련은 당사자 아니면 이해 못합니다
    가해자들은 모릅니다
    이혜정씨 지금이라도 풀어내시는건 잘하시는 거라 생각입니다 박수 짝 짝~~~~

    Log in to Reply
  48. @linlin-fs6bu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그어머니에 그아들 ㅋ 어머니를 보면 아들 인성이 어떤지 뻔히 보이죠 공부만 했지 인성 쓰레기 못배워 먹은 집안 주제에 의사라고 깝치네

    Log in to Reply
  49. @linlin-fs6bu says:
    April 15, 2024 at 3:33 am

    시어머니가 무식해서 못배워먹었네 ㅋ 지 주제를 알아야지 ㅋ 남 괴롭히는 인간들은 꼭 나이많다고 대우만 받을려 하더라구요. 시어머니 정도 되는
    나이가 되서 그정도 말과 행동할정도로 못배워 무식한 시어머니였네여
    혜정씨가 고생 많았습니다

    Log in to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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