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이 들어있는 도시락, 본 적 있나요?
배우 조순창에게 힘을 준 갑부의 ‘삼’ 도시락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서민갑부] 매주 토요일 밤 7시 50분 방송
배우 조순창이 인기 있는 드라마 ‘서민갑부’의 401회에서 샐러드에 삼이 들어 있다는 루머가 퍼졌다.
이번 회에서 갑부 역할을 맡은 조순창은 촬영 중에 샐러드를 먹는 장면에서 삼을 넣으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는 삼이 들어간 샐러드를 먹어보고 충격을 받아 현장을 크게 난리가 났다고 전해졌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조순창의 눈물 나오는 연기와 함께 그의 섬세한 입맛에 감탄을 보냈다.
하지만 이는 전부 연출된 것이었다. 실제로는 삼을 넣은 샐러드를 먹지 않고 연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연기력과 장난기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든 조순창은 계속해서 존경받는 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서민갑부’는 저소득층 출신의 갑부가 부유한 삶을 살아가며 겪는 변화와 성공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조순창의 연기력과 색다른 모습도 이 드라마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조순창의 ‘삼이 든 샐러드’ 연기는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하며 드라마의 인기를 한층 높이는 데 일조했다. 그의 재치있는 연기와 유쾌한 모습으로 ‘서민갑부’는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도 조순창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시청자들은 더욱 기대를 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