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남편만 보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복권보다 안 맞는다는(?) 남편과의 결혼 생활?!
각방 생활만 8년 차! 빅마마 이혜정의 멘털 고민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남편이랑은 1도 안 맞아요!” 결혼 45년 차 이혜정이 남편에게 불만인 점은?!
결혼 생활은 언제나 원만한 것만은 아닙니다. 두 사람이 함께 살다 보면 서로 다른 점이 부딪히고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죠. 이런 상황을 겪는 가운데서도 45년이 넘는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혜정 씨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혜정 씨는 남편과의 관계에서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사소한 것이 아닙니다. 이혜정 씨는 “남편이랑은 1도 안 맞아요!” 라며 독특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혜정 씨의 남편과의 불일치는 다양한 측면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의사소통 부분이라고 합니다. 이혜정 씨는 “남편과 얘기하면 대부분 다툼이 일어나요. 얘기를 해도 어긋나고 이해해주지 않아요.” 라며 남편과의 대화가 어렵다고 말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혜정 씨는 남편의 취향과 성격도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남편은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이혜정 씨는 말합니다. 이에 반해 이혜정 씨는 활발하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둘 사이의 성격 차이 때문에 서로가 이해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혜정 씨는 이런 어려움을 헤쳐나가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남편의 성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서로를 존중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결혼 45년 차라는 오랜 세월 동안 서로를 이해하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온 것이겠지요.
45년이 넘는 결혼생활에서 불일치가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불일치를 극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죠. 이혜정 씨의 결혼 이야기는 우리에게 고민거리를 제시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줍니다.
결국, 결혼생활이란 노력과 이해가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혜정 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자신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이혜정 씨와 남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한다면, 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öhrenreinigend sourcesetQuery=남편이랑은 1도 안 맞아요! 결혼 45년 차 이혜정이 남편에게 불만인 점은?!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2 회
좀더 건전한 방송을 원하는데
오선생님도 불신하게 되네요 5:31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가상이혼인가요
실제 이혼인가요?
맨날
남편흉보고
에라이
맨날
남편흉보고
에리이
세상 살다 보니 저런한 표현도
하기 힘들 정도로 각박하게
사시는 분도 많으십니다
어느 누군가에는 행복한 소리
하고 계십니다 할것 같음ㅠ ???
고박사님에 대한 디스아닌 디스
많이 듣다가 보니 이제는 공감 호응보다 거북스러짐다😒
세월의 흐름의 무게에 아름다움
이라는 미덕으로 장식되시길?
내가 남자라면 이혜정씨 힘들 듯
지나치면 부족하니만 못할수도….
이혜정 쌤…
그냥 인정하시려면 걍 사시고
인정하지 못하면 뒤에서 매번 욕하지 마시고 깔끔하게 헤어지세여ㅜㅜ
보는 우리들도 지침….ㅜㅜㅋㅋㅋ
45년동안 ㅋㅋㅋㅋ뭐하는 짓이야ㅜ
사람 웬만해선 절대 변하지 않아요
이혜정 쌤도 본인주장과 성향 타입 쉽게 변하지 않으시잖아요…
남을 바꾸려 하지마시고 걍 인정하시던가
그게 싫으시면 그냥 갈라서세여ㅜㅜ
본인 맘고생들 안타까운 속상함 충분히 이해되지만 어쩝니까…안맞는것을..
강제로 상대를 바꾸려하는것 만큼 미련한게 없심..걍 난 이럴때 이러하다 하고 상대에게 얘기하시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사는게 부부입니다…ㅜㅜ
보는사람도 이젠 지침…
남편이랑 같이자는게 아니야 답답해 남편은 나이먹으면 버려야되 빅마마님 이해합니다
욕심이 과하시네요
이혜정씨도 부인으로 만만찬은 분입니다
근데 미세먼지가 더 나쁜거 맞아요 환기시킬거면 빨리 시켜야대요. 그리고 집도 넓으시던데 이산화탄소가 차봐야 뭐..
대체 같은 얘기를 거의 십년째 방송에서 하시는 듯…이상민씨 빚과 같은 건가? 방송컨텐츠? 빚이야 갚는 데 시간 걸리지만 이혼은 맘만 잡수시면 할 수 있을텐데..
ㅋ일반부부도진짜 1도안맞아요 로또처럼~~~~
우린 빨래 구석에 쳐박어놔요
화병있으실거 같아요
그나이에 각방은 당연한거구
참 징글안맞긴하내요
저랑 마니 비슷하내요
답답해 미쳐요
혼자 사세요 새로운 인연만나세요
왜 남편을 바꿀려고 하죠
쇼윈도보다 낫죠 서정희 수십년을 사이좋은척쇼윈도하고 살았는데…솔찍한게 멋지심~~^^
성공하면 변한다고
항상 방송에 나와서 저러던데 왜 아직 이혼을 안하는건지..
포기하세요 사람은안바껴요
남자는 자기가 함부로 할수없는 여자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무관심 하는 여자에게 더 많이 긴장하며ㅡ눈치를 본다..
부인이 남편에게 잔소리 하고 들들 볶아 얘기 해봐야
절대 바뀌지 않는다
40년 넘게 밥을 해줬는데 깨끗하게 밥한그릇 시원하게 비우고 먹어주지 않는 남자라면 밥상은 대충 차려주면 ㅡ된다 아침일찍 따듯한 밥상 차려주는 마음을 고맙게 여기고 성의를 아는 남편 이라면 부인을 그렇게 까지 서운하게 만들지도 않았을듯 항시 많이주는 부인만 손해고 슬픔이야..
무관심 적당한 거리
부인으로서 할일만 나에게.끌려오게 해야지 남편이라고 잘하려 노력 해봐야 절대 고마움은 커녕 여자들의 잔소리만 늘어갈뿐ㅡ
이혼할게 아니라면 내려놓고 희생의 댓가를 바라지 않는게 현명함..
혜정씨 좀더 이기적이게.. 남편에게 굳이 잘 먹지도 않는 10첩 넘는 정성 가득한 모든것을 조금씩 내려놓고 신경 쓰지 말아보세요.
남편이 어떻게 행동 하는지..
혜정씨가 돌아가신 시부모님 에게 서운한 감정 아직까진 다 지워내지 못하는 남편에 대한 외도 모든 서운함을 알아주지 않았잖아요.. 너무 희생할 필요가 없다ㅡ
40년을 몰라줬잖아.
좀더 영리하게 남편을 다르게 절대 더 이상은 기대하거나 바라거나 하지마세요..내 마음만 아플뿐 이해하지 않고 배려하지 않으며 바뀌지 않아요ㅡ 늘 서운함이 생기는것은 내가 더 많이 해주고 늘 주기때문
덜 주세요~*★
혜정님
퍼플 의상 이
넘넘 잘어울리십니다😅
혜정님. 제주인님 하고. 똑같아요
저두 백퍼 공감합니다.
로또보다 더 안 맞는 부부사이 라는 멘트 ~ 표헌 참 재치있게 잘 하시네요
이혜정 선생님~ 최고얘요👍👍👍👍👍
이혜정 씨 항상 존경 합니다 목소리도 너무 이뿌고. 남편 너무잘라 말않 해도 충분히 공감 합니데이
7, 8 년 만 각방? 70, 80 년 각방아니고? 여자도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