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말은 없어, 보고 싶을 뿐이지"
어느덧 세월이 지나 건강이 많이 악화된 오길남 박사님
딸들을 상상하며 하루 하루 버텨가는 안타까운 근황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꿈에서라도 보고 싶은 내 딸…” 건강이 많이 악화된 오길남 박사님의 근황(ㅠ_ㅠ)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4 회
한국의 건축계를 이끌어온 건축가 오길남 박사님의 건강이 요즘 많이 좋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오길남 박사님은 고위 명문대 출신으로써 한국 건축계에서 권위 있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오길남 박사님은 만년필로 쓴 손편지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송구스러워하면서도, 언제나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금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그를 응원해주는 팬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길남 박사님의 가장 큰 힘이자 소중한 존재인 딸을 보고 싶어하는 마음은 이제 말할 수 없이 크다고 합니다. 그의 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쁜 스케줄과 치료 과정으로 인해 딸을 보고 싶은 마음을 이룰 수 없는 것이 가장 큰 아픔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항상 딸을 품에 안고 싶은 마음으로 치료에 힘쓰고 있으며, 그의 소중한 딸을 다시 보게 될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4회에서 오길남 박사님의 근황과 딸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오길남 박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그에게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욕밖에 안나오는 사연
당신이 혼자만 살겠다고 처자식버리고 도망치지 않았으면
처자식들은 최소한 평양에서 교수 가족들로 살았겠지
요덕수용소에서 비참하게는 살 일은 없었을 듯
참나ㅋㅋㅋㅋ
지팔자 꼬았네
근데 오길남 박사가 귀국한 순간 가족들은 수용소 갔다는데 그럼 뭐 사실상 죽은 거나 다름없지.. 수용소 현실 생각하면.. 오길남 박사는 죽을때까지 자신의 결정을 후회할듯
이자쓱이 남한에 남았으면 종북좌파 대부로 남아 호의호식했을텐데
따님들이라도 남한으로 돌아오길
결국 채널a 방송에 나와 북한을 악마화시켜 극한 대립으로 몰고 가며 국민을 현혹시키며 이익을 취하는 보수세력의 수단물로 쓰이는 비극적인 인물로 남는군아
자업자득이지
유신이 독재라고 반대한 자가 김일성은 독재자가 아니냐? 자업자득이다. 좌파의 말로다.
사랑합니다
이양반 짐작에 월북 안 했으면 한국에서 종북 좌파질 했을 가능성을 예상 해본다!
자기 조국 버리고, 마누라 자식 버리고.
남은 가족들 어찌 될지 뻔 히 알면서 혼자 왜 나왔냐…
가장이 책임감이 있으면 가족부터 책임 져야지
박사님 지금 어느 요양원에 계신지 도와드리고 싶네요 ㅠㅠ
춘향전에서는 끝까지 지조를 지킨 옥에 갇힌 아내를 남편이 구해내는 해피엔딩 이건만..
현실은 어떠한 노력을 해도 만날수 없는 가혹한 남북한의 현실입니다 ㅠㅠ
통일은 언제나 올런지.. 천국과 지옥으로 나뉜 이 나라입니다 하나님 ㅠㅠ
평화를 빕니다 🙏
골수 좌파나 주사파가 입으로만 말하고, 본인이나 가족을 데리고 그 좋다는 북으로 왜 안가서 살까요??? 그냥 본인들 이익에 의해서 선동만 하는 자들 입니다!
애비를 잘만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