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절로 나오는 하늘과 여름을 가득 담은 숲
예쁜 풍경 + 예쁜 사야 = 퍼펙트
든든하게 배 채우고 드디어 애견 펜션 도착!
태어나서 처음 수영하는 김밥이의 기념비적인 첫 수영 성공!
이제 본격 물놀이 시작하려고 했지만 수영을 할 수 없는 형탁
과연 그의 엉덩이에 무슨 일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10분 방송
형탁, 사야, 김밥 세 사람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중이었다. 날씨는 화창하고 더운 여름 날씨였기에 물놀이가 더욱 즐거웠다. 형탁은 호기심이 많은 성격으로 물놀이를 더욱 즐겼고, 사야와 김밥도 형탁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번째 수영을 하러 갔을 때, 사야가 갑자기 "야!!"라고 외쳤다. 형탁과 김밥은 물에 잠기지 않도록 조심하며 사야를 쳐다보았다. 사야의 눈 속에는 무서운 expression이 담겨 있었다. 형탁과 김밥은 놀라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알아보려고 했다.
사야는 소스를 먹다가 입에 식칼이 들어가 혀를 베었다고 설명했다. 형탁과 김밥은 사야를 돌봐 주면서 긴장이 풀렸다. 이후 사야는 바리바리연구소(형탁과 김밥의 회사)로 데려다줬다. 거기서 사람들이 도와 주면서 형탁은 사야의 혀를 치료해줬다.
물놀이를 끝내고 돌아오는 길, 사야는 형탁과 김밥한테 감사의 말을 한다. 형탁과 김밥은 언제든 사야를 도와줄 것이라고 말하며 서로 믿음을 준다. 형탁, 사야, 김밥은 더욱 친해지고 서로를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날의 이야기는 형탁, 사야, 김밥의 사이를 더욱 깊게 연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물놀이를 통해 마음을 나누고 서로 도와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를 깨닫게 된 세 사람은 앞으로 더욱 화목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것이다. 형탁, 사야, 김밥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더 많은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음을 느낄 수 있다. 형탁, 사야, 김밥의 즐거운 물놀이 이야기는 모두에게 사랑스러운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