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없는 대학생의 방북!
왜 탈북을 결심하게 했을까?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한국 대학생이 북한에서 연설한다면?! 남북을 발칵 뒤집은 임수경의 방북 | 이제 만나러 갑니다 660 회
한반도의 평화를 향한 노력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사건 중 하나가 바로 한국 대학생이 북한에서 연설을 하는 것입니다. 이는 남북 교류의 새로운 단계를 여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16일, 대학생인 임수경(가명)씨가 북한을 방문하여 연설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이제 만나러 갑니다 제660회 행사로 열렸으며, 남북한 간의 대화를 촉진하기 위한 한 가지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임수경씨는 연설을 통해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남북한 간의 대화와 협력을 촉진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의 연설은 북한 주민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큰 주목을 받았으며, 남북한 간의 교류를 실제로 이끌어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우리는 남북 간의 소통과 교류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남북한 간의 갈등 해소를 위해 국민 간의 소통과 이해가 더욱 필요한 시점에 이러한 사례가 더욱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한국 대학생이 북한에서 연설을 하다니, 이전에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었지만 이제는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남북한 간의 평화 정착을 위해 계속해서 이러한 교류와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한반도 평화를 향한 여정은 아직 시작단계에 머물고 있지만, 이러한 소중한 순간들이 계속해서 쌓여 나가야만 한국과 북한 사이의 상호 존중과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남북 간의 교류와 소통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함께 더 나은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어 나갑시다.
전철우씨 오랜만에진짜좋다ㅠ코미디프로에만날나왔던것갇은데
이만갑에서 탈북민 간첩 조작건을 좀 다뤄 주세요… 역시 국정원의 버릇은 여전합니다.
미친것 허리가 우리땜에 잘렸냐 민족의 철천지 원흉을 껴안고 뭐하는짓이냐
저런걸. 국회로 올려준것들도 똑같다
거기서 자자손손 노예로 앵벌이하며
살지 뭔디왔니
통일을 위해 어린 몸으로 북에 갈 결심을 하신 임수경님 존경합니다. 한반도의 영웅이고 통일의 꽃입니다.
지가 가고싶어서 지 발로 갔으면 대한민국에 오지 말것이지 왜 온거?
아빠가 티비보면서 엄청욕했던 기억이😢 그때 애기였지만 그것만 기억남 ㅋ
임수경은 이제 말하라
그런데 당시 임수경은 미친연이였다.
무단으로 월북해서 판문점을통해 귀국하려는 사람은 무조건 입국 거부시켜야했다.
북한만세 외치고 들어오는 자는 누구든 받아주면 안된다
탈북민 에게 변절자라 욕하던 여자 아님???탈북민들은 림수경 보면 분노 해야됨!!!
밀북 종북 주사파 ~~
사실 북한이 제일 친해지고 싶은 나라는 미국, 여러가지 얻을 것이 많으니까. (이번에는 민주당도, 공화당도 북한 비핵화는 더 이상 강요 안 하는 분위기라는데),
통일이 하루 아침에 아루어 지지는 않겠지만, 차차 이루어지겠지.
아마 김 일성 말도 안들은 유일한 사람이었을 듯,(걸어서 판문점 통과하겠다는 고집에 그야말로 아무도 못 말림 – 북한, UN, 남한),
다 이젠 역사의 한 페이지, 잘 갔다 왔다. (트럼프도 살짝 넘어 갔다 왔지.)
남북이 훨씬 많이 여러 방면에서 발전적으로 교류했으면 좋겠다.
그 때 유튜버 했었으면, 조회수 대박 났을 걸.
남한에도 민폐를 주고 북한에도 민폐를 준 민폐의 화신
80년대 학번이면 전쟁을 겪지않고 반면 당시까지는 북한과 한민족이라는 인식이 강하던 시기였겠지. 우리동네에도 이북에서 오신 할아버지 있으셨음. 지금은 그것도 한세대 이야기지 .. 그분들 다 돌아가시고 형제사이도 저렇게 계속 꼬랑지 피우면 갈라섬.
근황올림픽 한번 출연해주세요 임수경님ㅋ
이년 지가뭔짖거리 한거아는지
임종석이 작품
저게 빨갱이가 아니면 대체..
왜왔나.
천국인
거기살지?
저여자 왜 한국옴 ?
세뇌교육과
선동에 놀아난
임수경년
탈북자들을 향해 배신자 새끼들이라고 한 국회의원
탈북자에게 변절자새끼들이라고 욕했던 림수경ㅋㅋㅋ북한가서 살지 뭐하러 내려왔냐ㅋㅋㅋㅋ
저사럄 왜 띄워주는거지?
돌았다 진짜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44·사진)이 한 탈북자에게 “근본없는 탈북자 XX들”이라고,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에게 “변절자 XX”라고 폭언한 사실이 3일 알려졌다. (중략) 임 의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까불지 마라”며 “근본도 없는 탈북자 XX들이 굴러와서 대한민국 국회의원한테 개기(대드느)냐”고 말했다. 이어 “(새누리당) 하태경(의원)하고 북한인권인지 뭔지 하는 이상한 짓 하고 있다지. 하태경, 변절자 XX, 내 손으로 죽여버릴 거다. 그 개XX”라고 말했다. (중략) 임 의원은 “개념없는 탈북자 XX들이, 대한민국 왔으면 입 닥치고 조용히 살아. 몸 조심해”라고 했다고 한다. (후략)
미제 까부수자더니 미국으로 유학가는 천인공로할 행태를 보여준 림수경 동무..깨끗한척 온갖 다 하는 대한민국 자칭 민족민주세력의 이중적인 본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