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찾은 코미디언 엄영수.
엄영수는 사람들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고 타인의 어려움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이러한 엄영수의 상태를 보고 오은영 박사는 원인을 분석한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한 번 호구는 영원한 호구! 예스맨 엄영수가 거절을 못 하는 이유는?
한 번 호구는 영원한 호구! 이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나요? 이번에 소개할 주인공은 바로 예스맨 엄영수씨입니다. 오늘은 그가 거절을 못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스맨 엄영수씨는 누구든지 부탁을 거절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떤 부탁이든 반갑게 수락해주고,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은 그를 호구라고 불러요. 그렇다면 왜 그는 거절을 못 하는 걸까요?
첫 번째 이유는 바로 다른 사람에게 싫은 감정을 주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엄영수씨는 사람들에게 실망스럽다고 생각하면 안 돼는 생각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부탁을 거절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두 번째 이유는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거절을 하게 되면 자신에 대해 나쁜 이미지가 생길까봐 걱정하고, 인정받기 위해 부탁을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세 번째 이유는 남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기고 싶어서입니다. 엄영수씨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은 후 사람들이 자신을 좋게 기억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절을 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거절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엄영수씨도 인정하고 있지만, 거절을 배워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거절을 잘 하는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며, 남을 위해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해요.
언젠가는 예스맨 엄영수도 거절을 배우게 되지 않을까요? 어쨌든 오늘은 한 번 호구는 영원한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 거절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함께 거절을 배워가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금쪽 상담소에서 새로움을 찾아 보세요.
누가누굴판단해 그냥 애들이나고쳐라 그리고 정형돈이 왜나오는거야 기러기아빠에 마누라한테 갈취당하고사는 사람이 지자식마누라도 모하고다니는지모르는사람이 패널로나와가지고 모하는거야 정형돈빼라좀 맞는사람쓰세요
방송이 시대가 변하면서 바뀐걸 왜 엄영수씨가 다 책임지려하시는지, 후배들에게 미안하셔서 더 그러시는듯, 이제 좀 내려놓으셨으면하네요, 그리고 이세상에서 제일 믿지말아야할건 사람입니다
너무 책임감이 강해서 그럼
내려놔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