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여름 세일 주요 게임 목록′
https://www.neowin.net/news/weekend-pc-game-deals-steam-summer-sale-2019-edition
′사이버펑크 2077 E3 데모는 누구도 CDPR처럼 RPG를 만들 수 없다는 걸 증명했다.′
https://www.onlysp.com/cyberpunk-2077s-e3-demo-proves-no-one-makes-rpgs-like-cd-projekt-red/
′사이버펑크 2077을 기다리며 해볼만한 5가지 게임′
https://www.exclusivelygames.com/5-games-to-play-before-cyberpunk-2077/
′데이 아 빌리언즈는 누구도 필요치 않은 싱글 캠페인을 추가했다.′
(They Are Billions, 데아빌)
https://www.vice.com/en_us/article/qv7my5/they-are-billions-gets-the-single-player-campaign-nobody-needed
′팀 스위니가 스팀이 크라우드펀드 프로젝트를 스팀에만 묶어놓는다고 밸브를 비난하다.′
https://community.pcgamingwiki.com/topic/4238-tim-sweeney-blames-valve-for-crowdfunding-uproar-claims-steam-traps-crowdfunded-projects-on-their-platform/
‘D&D 클래식 인핸스드 에디션 콜렉터스 팩 발표′
′소니는 플스5를 하드코어 소비자와 트리플 A 타이틀에 집중한다.′
https://www.vg247.com/2019/06/29/ps5-hard-core-gamers-triple-a-titles-graphics/
′새 니노쿠니 게임이 개발 중이다.′
https://www.pcgamer.com/ni-no-kuni-3-is-in-the-works-level-5-confirms/
′엠파이어 오브 신 캐릭터 이름을 정해주세요.′
′레드 얼럿 2 인트로 시네마틱 리마스터′
′한달 백만 명 넘는 사람들이 여전히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를 즐기고 있다.′
https://www.pcgamesn.com/age-of-empires-2-definitive-edition/one-million-players
′히어로즈 오브 스톰은 어쩌면 너무 늦어서 실패했다고 마이크 모하임이 말하다.′
https://www.vg247.com/2019/06/26/heroes-storm-failed-probably-late-mike-morhaime/
′히오스가 왜 실패했다고 생각하니?′
Heroes of the Storm failed because it “was probably too late” – Mike Morhaime
by inGames
′모험러, 쥬라기 공원 에볼루션을 하다.′
#게임헤드라인 #모험러 #게임뉴스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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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게이머들에게 큰 변화와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 5(PS5) 출시와 에픽게임즈와 밸브의 도약적인 발전이 게임 산업을 더욱 더 흥미롭게 만들 것으로 보여집니다.
플레이스테이션 5의 출시가 예정된 2020년 말을 앞두고 많은 게이머들이 이 기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PS5는 고사양의 하드웨어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기존의 게임 경험을 더욱 진화시켜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게임 업계의 대표적인 플랫폼 중 하나인 PS5의 출시가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게임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에픽게임즈와 밸브의 도약적인 발전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픽게임즈는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포트나이트’를 통해 성공한 기업으로, 앞으로의 게임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밸브는 스팀 플랫폼을 통해 많은 게이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게임 업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존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이하 히오스)의 소식도 게이머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히오스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팀 기반의 다중 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게임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게임 중 하나입니다. 히오스의 새로운 업데이트와 대회 소식은 게이머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0년은 게임 업계에 많은 변화와 새로운 기회가 도래할 것으로 보입니다. PS5의 출시와 에픽게임즈, 밸브의 발전, 그리고 히오스의 소식을 통해 게이머들은 더욱 다채로운 게임 세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게임 팬들은 이번 해를 통해 다양한 게임 헤드라인을 만나며 즐거운 게임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히오스는 인류에게 너무 이르다..ㅠㅠ
플스5 하위호환은 없는건가….
도타라는 커다란 게임을 스타 유즈맵으로 삼키려다가 실패한거지 뭘…
밸브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지혼자 쉐복하네 ㅋㅋ 에하다 추픽
히오스 ㅠㅠ 아직 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ㅠㅠ
스위니 병원에서 글 쓰나? 정상이면 저련말 못할텐데
WHO에서는 게임중독을 질병화할게 아니라 트위터중독을 질병화해야할듯,…팀스위니,랜디 피치포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 스위니 존나 욕나오는 짓만 하네요
참고로 오렌지 박스는 이미 다른 플랫폼에서 나왔습니다.
오렌지 박스에 포함된 게임들은 포탈 시리즈, 하프라이프 시리즈, 팀포트리스, 레프트 포 데드 시리즈가 있습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플레이 스테이션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위의 게임들은 독점게임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럼 결론적으로 독점이 될 수 있는 게임은 도타 밖에 없는데
moba 장르를 독점한다고 하는 곳은 에픽 밖에 없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도 보통 하드게이머나 콘솔 사지않나요?
에픽이 얼마나 대단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 한 명은 완전한 안티로 만든 것 같네요.
~_~ 플스 유저라 보더랜드3 걱정 안 해서 다행….
스위니 : 스팀 및 에픽 출시(스팀속박) vs 에픽에만 출시(폭넓은 선택지)
팀 스위니 진짜 주할대로 추하네 ㅋㅋㅋㅋㅋ
언리얼 엔진으로 칭찬맛좀 보더니 인생이 트위터 빼액질 레벨로 보이나봅니다
약속을 어기고 에픽으로 간 건 자신의 선택이였음에도 그 부작용은 벨브 탓이라니 참 어이가 없네요
레드얼럿2 더빙은 레전드였지…
아니 지들이 스팀으로 발매 한다고 했다가 갈아 타놓고 뭔 헛소리가 저리길어?
팀스위니는 양심도 없네 ㅋㅋ
또라이 아니냐 스팀인프라로 크라우드펀드 기여도가 제일 높았을텐데 상도덕이 없네 없어
애초에 스팀 없었으면 그렇게 크기 힘들었을 회사들이 수수료가 높다고 그냥 사실대로 까면 모를까 독점이 나쁘다면서 에픽에 독점내는건 진짜 뭔 X짓거린지 모르겠네요.
팀 스위니의 발언은 스팀정책을 이해하지 못하고 한 발언이며 스팀에는 팀 스위니가 말한 발언과 관련된 정책이 없었으며 오히려 쉔무나 타 게임은 스팀에 출시 안해도 수수료를 크게 내지 않고도 스팀키나 환불을 해줄 수 있다는 걸로 들어났습니다. 독점도 웃긴게 우린 포트나이트를 스팀에서는 즐길 수 없습니다. 자사게임 자사플렛폼에서 내놓겠다는걸 지적하는게 참 웃기네요. 유저들도 자사플렛폼에만 내는걸 뭐라하는건 아닌데 말이죠.
히오스를 하고있는 유저로써 히오스가 망한 가장 큰 요인은 업데이트가 늦었기 때문입니다. 히오스 유저들이 말하는 최고 전성기는 히오스 2.0 패치, 즉 히오스 총괄 디렉터가 바뀐 이후였는데요. 이때는 한달마다 신 영웅이 나왔습니다. 영웅의 가격이 비싸고 매치메이킹이 망가진것도 사실이지만 사실상 이걸 극복한다고 해도 영웅이 턱없이 부족했고, 그렇기에 초반에는 퀄리티가 모자르면 속도라도 빨랐어야 했지만 그걸 못했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어찌되었든 도타 개발팀을 따로 뺐다면 롤, 도타2보다도 먼저 히오스가 나왔을 것이고, 그럼 유저들은 좋든 싫든 오리지날인 히오스에 손을 들어줬을겁니다. 지금처럼 롤충들이 도타와 히오스가 롤을 표절했다고 하지 않구요.
팀스위니니 뭐니 개소리 길게도 써놨네 어휴 에픽 갈수록 가지가지하네
히오스가 실패한 건 밸브때문이지….
팀스위니는 이제까지 엄청난 개소리를 했는데…이정도까지 할 줄은 몰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 스위니님 덕에 에픽게임스토어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걸 확신 시켜주네요. 에픽 댁들은 GOG갤럭시 2.0에 참여하지 말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팀 스위니의 의도 – 노이즈 마케팅을 원하는듯하지만 하는짓은 나를 죽여달라는 뜻이다
레드얼렛 ㅜㅜ
정말로 히오스가 늦어서 실패 했다고 보나?
엿같은 공산주의, 시스템 스킬의 가시성, 타격감이 아니라?
짜식 우렁차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간지폭발
벨브가 독점한적이 있던가…대부분 멀티플랫폼이거나 다른데서도 잘팔던데?
왜 스팀독점을 욕하지..;;;에픽게임도 월드워Z 자기 플렛폼 독점으로 내놨다가 생각만큼 잘 안팔려서 푼것 같던데…플렛폼 경쟁이 심한건 알겠지만, 독점 프레임을 씌울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히오스는 찐짜 아깝지. 돌아보면 워크래프트3를 시작으로 프로즌 쓰론까지 오면서 워크래프트 에디터로 만들어진 게임이 어마어마 했는데…도타, 카오스, 타워 디펜스, 생존게임, 세계관은 작지만 비교적 즐길만한 RPG게임 등등…개인적으로 블리자드 게임의 최고 전성기가 워크래프트3 프로즌 쓰론까지 였음…
섀도우런 시리즈중 하필 리턴즈를 추천하다니 이유가 뭐지
히오스의 문제점은 타격감이 문제임. 특히 때렸을 때의 타격소리가 제일 문제.
롤의 타격감은 다리우스궁, 자르반궁, 진궁 소리, 평타 소리를 들어보면 과장된 소리덕에 타격감이 좋지만, 히오스의 라그나로크 용암파도 궁, 짐레이너 히페리온 궁, 피닉스 행성분열기 궁 소리, 평타 소리를 들으면 너무 사실적이거나 과소하게 녹음했음.
저도 늦어서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의 롤 점유율을 보면….
어떤 능력자도 결국 늙으면 무능한 꼰대가 된다는 걸 오늘 뉴스로도 알 수 있다. 게임은 재미가 없어서 망하지 출시 타이밍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먼저 출시한 인기 게임을 별다른 특징없이 따라하면 망하는게 당연하다. 히오스는 블리자드의 능력자들이 모두 떠나고 기획력이 바닥난 시점에 나온 그저그런 게임이라 망한거다.
스팀이 도타2 카스를 독점한댘ㅋㅋ
자체 개발한 게임을 서비스하는데 무슨 독점이야 ㅋㅋ 팀스위니 병신새끼 ㅋㅋ
싸펑2077 !! 고티 가즈아!! 팀스위니 왜저렇게 병X 같냐;; 저번에는 스팀키로 줄려면 스팀이 수수료 떼간다고 개소리를 하질않나?
데이아빌리언즈는 캠페인 48개를 추가했다는 소식을 듣는 순간 해보지도 않고도 얼마나 쓰레기같을지 머릿속에 그려졌죠.
RTS 장르엔 따라올 자가없는 블리자드조차도 스2 캠페인을 보면 각 작품별로 20여개정도의 캠페인 임무를 만들었는데
자금도, 인력도, 기술도 한참 모자라는 인디 회사가 한 번에 48개의 캠페인 임무를 출시한다?
그 퀄리티는 안 봐도 비디오죠. 볼륨이 적더라도 임무 하나하나의 디자인에 신경을 썼어야지 어떻게 저런 멍청한 선택을 내렸는지 신기할뿐입니다.
추하다 쉔무
다들 사펑이 데이어스 엑스스럽다고 해서 걱정된다. 나에게 데이어스 엑스는 최악의 이머시브 심이었는디…
맨카인드 디바이디드를 보면 비슷한 시기에 나온 동장르 게임인 프레이에 비해서 뭐 하나 나은게 없었음
팀 스위니 욕 오지게 쳐먹더니 드디어 정신줄을 놨네 좀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발언 하는 그 순간에도 느그들 안티들은 점점 늘어난단다
마사장님 감 잃으셨네… 시점이 문제가 아니었어요 좆같은 완성도와 운영으로 말아 쳐 드신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