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곤 웹진 리뷰와 평점.′
https://opencritic.com/game/6846/days-gone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3번째 dlc 연기.′
https://steamcommunity.com/games/Pathfinder_Kingmaker/announcements/detail/1655546286024220422
′플스 4가 9천 6백만 대 팔렸다.′
′플스 5는 2020년 3월까지는 나오지 않는다고 소니가 말하다.′
https://www.vg247.com/2019/04/26/ps5-wont-release-before-april-2020/
′레이지 2를 스토리 때문에 플레이하라고 말할 생각은 없습니다.′
https://www.vg247.com/2019/04/26/rage-2-avalanche-talks-open-worlds-action/
′코나미에서 나왔을 때 모든 것을 잃은 것으로 생각했다고 히데오 코지마가 말하다.′
https://www.gamesradar.com/uk/hideo-kojima-talks-konami-breakup-i-thought-i-had-lost-everything/
′모탈 컴뱃 스튜디오의 심각한 크런치 문화 폭로′
https://www.pcgamer.com/former-devs-speak-out-about-severe-crunch-at-mortal-kombat-studio/
′좀전 모탈 컴뱃 크런치 기사를 토론해보자.′
Former devs speak out about ‘severe crunch’ at Mortal Kombat studio
byu/I_LikeDots inGames
′”전 그대로 무너져 울었습니다.” 캐나다 게임 개발자가 크런치에 대해 말하다.′
https://www.cbc.ca/news/entertainment/burnout-crunch-canada-1.5109599
′좀전 캐나다 크런치 기사를 토론해보자.′
CBC article on game crunch in the Canadian videogame industry
by inGames
′크런치는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 뭔가 변해야만 한다.′
https://www.usgamer.net/articles/crunch-epic-games-respawn-apex-legends-this-week-in-business
′어 플레이그 테일: 이노센스 무편집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폴아웃 76에 곧 백팩과 새로운 팩션이 생긴다.′
https://fallout.bethesda.net/en/article/4aSpwjqqwDZqD3JD6ecTT/fallout-76-inside-the-vault-pioneer-scouts-and-backpacks-april-25-2019
′다잉 라이트 2를 E3에서 선보인다.′
We're bringing Dying Light 2 to #E3. We can't wait to show you the latest look at our most ambitious project to date.
See you there!#DyingLight2 #E32019 pic.twitter.com/sSSgN7xCsw— Dying Light (@DyingLightGame) April 26, 2019
′레이어스 피어 2 출시일 확정′
Layers of Fear 2 – A new masterpiece launches on May 28th on PC, PlayStation 4, and Xbox One.https://t.co/dZTid1qV5Y pic.twitter.com/GZtpyHcHeL
— Layers of Fear (@Layers_Of_Fears) April 25, 2019
′파밍 시뮬레이터 19가 전 세계적으로 200만 카피를 넘게 팔았다.′
Farming Simulator 19 has sold over two million copies worldwide
′서비스로서의 게임이란 건 사기다.′
“Games as a service is fraud” by Accursed Farms
byu/RFootloose inpcgaming
′모험러, 오리지널 신 2를 플레이하다.′
#게임헤드라인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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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 5, 데이즈 곤 리뷰, 크런치 외| 게임 헤드라인
최근 게임 업계에서는 다양한 소식들이 속속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는 것은 아마도 플레이스테이션 5의 출시일과 관련된 소식일 것입니다. 많은 게이머들이 기대하고 있는 플스 5는 과연 어떤 성능과 기능을 자랑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출시된 게임 중에서는 ‘데이즈 곤’이라는 게임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생존을 위한 전략적인 요소와 짜릿한 액션으로 유저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게임 평론가들의 리뷰를 보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더욱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다양한 게임 소식들이 퍼져나오고 있습니다. ‘크런치’라는 신작 게임 역시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간단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게임 업계는 항상 다양한 소식과 정보로 가득차 있습니다. 플스 5의 발매일과 데이즈 곤 리뷰, 그리고 크런치 외의 다양한 게임 소식들을 주목하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흥미진진한 소식이 터질지 기대가 되는 만큼 게임 팬들은 항상 주시해야 합니다.
라오어랑 비교를 하지 말았으면
라오어가 워낙 넘사벽 겜이고 이
겜은 그래도 라오어 명성에 도전
한것치곤 괜찮은 겜이다 어려움
난이도 놓고하면 긴장감도 생기
고 몰입도 좋고 앤썸보단 훨씬
낫다고
난8.5점 정도라 생각함
간만에 스토리 몰입했음
그래픽, 성우연기, 캐릭터, 스토리, 인물표현 다 괜찮았음
단점은 최적화, 일부 노가다성 컨텐츠, 좀 아쉬운 인간AI, 버그인데
치명적인 버그는 못보고 웃고넘길만한 가벼운 버그는 종종 봄
망겜충들이 이 악물고 망겜 똥겜 거리면서 평점 테러할 정도의 게임은 절대 아님
추가노동에 추가임금이 없는건 도대체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정책인지 참;
요약 더보기가 바뀌었네요
훨씬 편합니다. 매번 중요해보이는거 스크랩하는 저로서는 완전 환영
앞으로 이런 문화가 좋은쪽으로 변하면 좋겠어요.
설명란이 보기 편해졌네요ㅎㅎ
크런치 문화는 뭐..
크런치 없어지면 지금보다 느린 업데이트,개발 속도는 필수적으로 따라올텐데
그러면 또 업데이트 빨리안한다 뭐라하고 개발속도 느리다고 뭐라할건 뻔하죠.
크런치를 해도 게임사는 욕먹고 안해도 욕먹을듯 싶네요.
특히 포나랑 에이펙스를 보면
개발자 갈아넣는 에픽의 포나는 잘 되고있고
크런치 없이 한다는 리스폰의 에이펙스는 살살 안좋은 쪽으로 가고있고..
게이머들이 크런치 고쳐져야한다 개발자들도 이해해줘야한다 하지만
실제로 그 뒤에 따르는 현상들까지 이해해줄 게이머들은 몇이나 될까요?
동영상 밑에 자세한 정보란 양식이 조금 바뀌었군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짜피 영어라서 안읽는 웹진기사 링크보다는 동영상 타임 스템프를 넣어 주시면 더 좋을꺼 같습니다. 둘 다 있어도 좋고요.
데이즈곤 전 8점정도 줄만하다봐요 시스템은 특별난건 없는데 스토리가 진짜 좋아요
지루함을 느끼는 이유가 저는 몇년전까지 주구장창 유비에서 써먹던 노가다식오픈월드 형식이라 그런것 같네요
우리 현실 크런치 대해서 말해 볼게요. 부두일 13년차 눈에 보이는 현실은 (부두 노동시간 특례업종) 주100시간 기본, 그거도 위험한 일은 모두 하청, 그러다 보니 년에 1-2명씩 하청직원들 사고사로 죽어 나가고 하청직원들 임금체불 소리는 여전해요.
하청은 노조도 없고 노동법의로 보호도 힘들고, 웃기는건 노동청 언론에 알려도 당사자들끼리 합이 하면 농동청 에서 손댈수 없고 기사도 낼수 없어요. 우리 현실은 그냥 크런치가 아니라 지옥 그 자체예요.
데복동이 망했습니다 오늘 술한잔 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냥 평타이상 7점 생각하는데
9점은 에바지… 그건 몇몇의 갓겜인데
데이즈 곤 스토리도 나름 재미있고 성우분들도 연기 잘하던뎅 ㅎㅎ
뭐? 올해 6월에 있을 E3에서 사이버펑크2077과 다잉라이트2에 관한 소식을 상당량 전해들을 수 있다고?
뭐? 플레이그 테일과 레이지2와 레이어스 오브 피어 2의 출시일이 약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고?
살아갈 이유가 생겼다 ㅠㅠ
정말 자신의 모든 것을 다해 뼈와 살을 파내가는 고통을 참아내듯 게임을 만들어내는 개발자 분들에게 설령 그 게임이 잘 못만든 게임일 지라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모든 개발자 분들에게는 존경을 표하지 않을 이유는 제가 누누히 말하지만 그딴건 없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는 다르지만 그래도 크런치 문화는 게이머들도 관심을 가져야 된다 생각합니다.
서비스라는 말이 언제 얄팍한 게임을 출시하고 나머지를 시간이 지나면서 떼우며 플레이어 돈빨아먹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 되었을까요?
이 서비스로서의 게임이라는게 얼리엑세스의 단점에 소액결제를 섞은 괴이한 흉물 같습니다.
최근 생방을 못보는데 모험러님의 디오신2이야기가 보고 싶네요 ㅠㅠ
사서하고있는데요 확실히 애매합니다.
프레임좀 제발 패치좀 좀비코앞에 있고 소리도 들리는데 안보이는 버그좀 제발
목차별 기사 링크를 묶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혹, 목차(소제목)들과 유튜브 영상 위치 링크(분초)까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부탁드려봅니다~~
데이즈곤 리뷰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네요
레오피.. 유일하게 클리어해 본 공포게임.. E3가 6월 말쯤이죠? 그때면.. 사펑2077 소식을 듣겠군요.
추가노동을 시키는데 추가임금을 안줘도 되는 구조는 대체 무엇일까요
기사 바로 밑에 링크가 걸려 있어서 좋군요
한국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높은 위험율은 줄이기 위해 경영자들이 개임 개발자들을 갈아 넣는거죠. 이해는 하지만 용서는 안된다
게임은 해봐야 아는거긴 한데.. 데이즈곤 …잘안뽑혔나보네요 ㅜ 기대 많이 했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