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한식을 찾아
마드리드 원정까지?!
#선넘은패밀리 #마드리드 #국제부부
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 방송
프랑스인 남편이 좋아하는 한식 메뉴로 유명한 아귀찜! 이 맛을 누리기 위해 부부는 마드리드로 떠났다.
프랑스와 한국 간의 문화 차이는 많지만, 음식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조화로움을 찾는 부부의 이야기가 이번 선 넘은 패밀리 에피소드에서 파헤쳐진다.
한국 출신의 아내가 아낌없는 사랑과 정성을 담아 만든 한식 메뉴가 프랑스인 남편의 최애 음식 중 하나인 아귀찜은 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그만큼 한국의 향기와 맛을 그리워하는 프랑스인 남편에게는 아귀찜이 그리운 것 같다.
그렇기에 부부는 결정을 내려 마드리드로 떠났다. 이곳에서 한국식으로 맛볼 수 있는 아귀찜의 맛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을 찿는 것이 부부의 목표였다.
마드리드의 한식 레스토랑은 매력적인 한식 메뉴들을 선보이며 부부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특히 아귀찜은 그의 기대를 뛰어넘는 맛을 선사했다. 차가운 프랑스와 따뜻한 한국이 만난 그 순간, 부부는 서로의 문화를 느끼며 더욱 가까워졌다.
프랑스인 남편이 한국 음식을 통해 조금 더 한국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한국 출신의 아내 역시 프랑스를 경험하고자 하는 부부의 이야기는 선 넘은 패밀리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국에서 만들어진 아귀찐은 프랑스의 젊은 남편의 식탐을 자극했을 뿐만 아니라 그의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도 증폭시켰다.
이번 선 넘은 패밀리 3회 에피소드에서는 한식의 매력을 통해 부부의 사랑과 이해의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프랑스와 한국, 두 나라의 다른 문화가 어우러진 이야기를 통해 다양성과 조화의 중요성을 느끼게 하는 프로그램을 기대해보자. 함께 음식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이들의 이야기 속으로 여행해보자.
콩나물은 길러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