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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폴아웃 최대 모드가 7년만에 출시하자 인기 모드 사이트가 즉각 먹통이 됐다.”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21-01-16-fallouts-largest-ever-mod-comes-out-after-seven-years-of-development-immediately-crashes-popular-mod-website
2:25 “스토커 2 티저를 개발진이 설명하다.”
https://news.xbox.com/en-us/2021/01/15/stalker-2-dev-update-gameplay-teaser-new-hero/
3:20 “RPG 코덱스 2020년 고티 투표 결과.”
https://rpgcodex.net/article.php?id=11612
3:57 “rpg메이커로 만든 놀라운 컬트 호러 히트작, 오모리 리뷰.”
https://www.pcgamer.com/omori-review/
6:15 “왜 RPG가 그 어느때보다 다시 중요해졌나.”
https://www.rockpapershotgun.com/2021/01/13/there-and-back-again-why-rpgs-matter-more-tha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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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프론티어가 7년 만에 출시하자 넥서스 모드가 다운되다
인기 대작 RPG 시리즈인 폴아웃의 새로운 모드인 “폴아웃 프론티어(Fallout Frontier)”가 7년 만에 출시되었지만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출시 직후 넥서스 모드 사이트가 다운되어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폴아웃 프론티어는 모든 DLC와 유니크한 스토리라인, 새로운 지역과 퀘스트가 추가된 모드로 기존의 폴아웃 시리즈와는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팬들은 오랜만에 새로운 콘텐츠를 만날 기쁨에 푹 빠져들었지만, 출시와 동시에 넥서스 모드가 다운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넥서스 모드는 폴아웃 시리즈를 비롯한 여러 게임의 모드를 쉽게 다운로드하고 관리할 수 있는 사이트로 유명하다. 그러나 폴아웃 프론티어의 출시로 인한 트래픽이 급증하면서 서버가 다운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게이머들은 넥서스 모드를 통해 추가적인 모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없어 매우 당황스러웠다.
이에 넥서스 모드 운영진은 빠르게 대응하여 서버를 복구하고 문제를 해결했다. 트래픽이 높아지는 이 시기에 잘못된 설정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게이머들은 짜증을 내며 기다리던 모드를 다운로드하고 게임을 즐기기 시작했다.
폴아웃 프론티어의 출시와 함께 넥서스 모드 사고는 큰 이슈가 되었지만, 이후 문제가 원활하게 해결되어 게이머들은 다시 게임을 즐기며 재미를 누리고 있다. 향후 더 많은 모드와 업데이트를 통해 폴아웃 프론티어는 더욱 다채로워지고 기대되는 게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글패치 기대할게 &&
아니 이게 폴아웃4로 나왔어야지 ;;;
RPG 매니아로서 가슴이 웅장해진다 ㅠㅠ
웨이스트랜드3 한글화 어찌 안되려나 ㅠㅠㅠㅠ
팀왈도 안되려나..?
폴아웃 모드가 사펑보다 액션씬도 많고 더알차노 ㅎㅎ
번지는 컨텐츠 절반을 금고에 넣었고 무통기한을 만들었는 걸요.
'그 유튜버' : "폴아웃에서 탱크에 깔리면 어떻게 될까?"
뉴베는 그래픽 폴리곤덩어리 옛날겜인데 아직까지 팬이 많은거보면 확실히 명작이긴한가봐
xcom 시리즈 팬이라 트러블 슈터 3위는 기분 좋네요 아직 얼엑이었던걸로 기억해서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정식발매 했나봐요?
와 10년도 더된 겜에 대형 모드가 나온다는게 놀랍네 폴 뉴베가 그리 갓겜임? 걘적으로 폴3만 해봤는데
폴4모드면 몰라도 뉴베는 너무 올드해서…
베데스다는 유저에게 감사하라
잠만 스팀쪽 출시라니? 4에서 구매하는 형식인가요? 아님 창작마당에 올린다는 소리인가
프론티어가 본편보다 더 미친거같은데
프론티어 한글화는 언제쯤 나올까 ㅜㅜ
우리나라에서 RPG는 렙업과 아이템!
왈도팀 일해라!!! 당장 프론티어를 한패해야한다!
프론티어도 프론티어인데
스카이림 모드 스카이블리비언 스카이윈드는 언제쯤 나올지 ㅜㅜ
스토커 소식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스팀 지원이라면 스팀 상점에서 모드를 구매한다는 말인가요? 아님 창작마당에?
본작을 넘어선 모드 ㄷㄷ
와우 프론티어!!
얼마전에 넥서스에 들어가려고 했더니 페이지 없음 계속 뜨더니 이 이유였군요.
뒤늦게 야숨해보면서 느끼는건데, 그래서 좋은 RPG에 필요한 요소들이 진짜로 필요한가라는 의문이 들더군요. 물론 야숨은 흔히 말하는 '서양 RPG'가 아니지만, 충분히 플레이어들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자유도, 깊은 감동을 주는 게임이죠. 그래서 좋은 RPG라고 얘기를 들었던 많은 게임들이 사실은 대화선택지에 따른 결과를 보는 것, 즉 이미 시스템적으로 플레이하기전에 이미 다 파악이 되고 예상이 되는 그런 고리타분한 느낌을 주고, 그런거에 너무 거품이 끼어있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덕중의덕은 양덕이라더니 저정도면 모드가 아니라 뉴베가스처럼 폴아웃3를 기반으로 한 또하나의 폴아웃 시리즈라고 봐야하는거 아닌가요? 개발비는 또 얼마나 들었을려나?
오 클래식 그래픽의 폴아웃 뉴베가스랑 4는 좀 설렜다
와 프론티어
시나리오 확장 모드는 안한글이라는게 참 안타깝죠
유저 한글 패치가 있을 가능성도 거의 없으니 더욱더
저기서도 차량전투가되는데 사펑은 ㅋㅋㅋㅋ
저게 모드라니 ㄷㄷㄷ
ㅅㅂ 넥서스 다운된게 이거 때문이였구나! 웁스 떠서 뭔 일 있나 했네
해외 기사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이 채널 아니면 해외 게임 기사 웹진을 볼 일이 없는데 항상 재밌게 보고 갑니다.
필라스 1이나 디비니티오리지날 폴아웃 3,4 스카이림 같은 RPG겜이 나왔으면…
오 트러블슈터가?
내 인생의 RPG 폴아웃1,2,발더스게이트,아윈데,토먼트 이하 모든 그 시절 게임들과 마이트 앤 매직6,7, 폴아웃 3는 그런 의미에서 마치 폴아웃이 마이트앤 매직 세상을 열어제낀 느낌이었음 스카이림은 말할 것도 없고 오블리비언도 버그 투성이였지만 너무나 좋았음. 말씀대로 시간이 지나며 내부 스토리 보다는 비주얼에 치중한던 시대가 지나고 이제는 기술적인 단계가 완성되고 다시 좋은 시나리오와 자유도를 찾는 시대가 왔음. 고로 조만간 시대를 흔들 대명작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중.
오모리가 생각보다 인기가 많네요..스팀가봐도 압도적 긍정적이 많고..은근 재밌다는 평이 많은데 단순히 공포겡미인줄알았는데 스케일이나 플레이타임이 20시간이 넘는 공포 RPG게임이었다니; 한국어 지원이 빨리 됬으면 좋겠다
늘 고마워요 모험러!
무슨 모드하나 크기만 27GB라니;; 스케일참 무섭다
개인적으로 모드로 완성되는게임은 좋은 게임이 아니라고 생각함
본격 게임회사보다 게임을 잘만드는 모더들이 있다? 뿌슝빠쓩
프론티어 언제나오나 했었는데 진짜 나오네ㅋㅋ
정말 매력적인게. 매력적인 세계관을 담고 있는 게임이 있으면. 그 게임을 제작사에서 더 이상 뭔가 지원을 안해도. 유저들이 나서서 더욱 더 세계관을 확장시키고 있다는 건데. 보면 볼 수록 존경스러운 한편 저도 얼른 그런 인간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된게 대형 모드가 Dlc보다 더 좋지, 아 이제는 일상인가?
미안하다 베데스다.
프론티어 이거 상당히 재밌어요 ㅋㅋ 약간 콜옵하는 느낌나는데 뉴베 엔진으로도 엄청난 것들을 만들어냈어요 ㅋㅋㅋ
스토커2 pc로는 안나오려나..하고싶다 ㅠㅠ
울티마 온라인을 겪고 나서, 항상 드는 생각이였죠.
'이 게임에 그래픽만 현대에 맞춰놓으면 충분히 재미있는거 아닐까?'
덕분에 MMORPG가 부흥하던 시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파밍 노가다'에 질려
제대로 즐기지 못했습니다. (물론 덕분에 국내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외국의 흥미로운 게임들을 제법 찾아보게 되었습니다만…)
사이버 펑크 사태를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흥미로웠던 점이.
아는 사람만 즐기던 소수 매니아 취향의 '몰입형 시뮬레이션' 게임이
이토록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것이였습니다.(위쳐3의 후광도 컸겠지만)
'시프도, 뱀파이어 마스커레이드2도, 디스아너드도, 데이어스 EX도 해내지 못한
사람들의 관심을 이 게임이 해내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사건을 계기로, 일률적인 소위 '대중 취향'의 게임이 아닌
자신의 취향을 보다 깊게 탐닉하는 게이머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오늘 자고 일어나면서 생각하게 된건데 처음 rpg는 던전 앤 드래곤으로 부터 시작했다고 볼 수 있고 그 스타일에 맞추어서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창의적인 해결방법을 요구해 왔어요. 근데 그 옛날에 이런 것을 구현을 하려고 했는데 점점 세대가 바뀌면서 데스티니 가디언즈,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어쌔신 크리드 등 뭔가 노가다 또는 그저 수집형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이런것들은 rpg의 기본이긴 합니다만 디비니티 오리지널씬2, 발더스 게이트, 폴아웃 같이 그 세계가 살아있는 것 같고 박스를 들고 던져서 상대에게 데미지를 주거나 지붕을 무너뜨려서 데미지를 주는 방식 등 플레이어에게 상상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요소가 rpg의 근본이 아닌가 싶더군요. 이런 게임이 있다고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즐기지도 미지수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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