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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씨 오브 스타즈 웹진 리뷰와 평점 – 크로노 트리거의 계승자! 완벽한 전투, 한끗발 못미친 스토리”
https://opencritic.com/game/15003/sea-of-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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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90! 씨 오브 스타즈 리뷰 – 크로노 트리거를 꿈꿔 조금 밑에 도달하다
최근 출시된 RPG 게임인 ‘씨 오브 스타즈’가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크로노 트리거’라는 전설적인 RPG를 기반으로 한다는데, 이를 통해 90년대의 게임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씨 오브 스타즈’는 고전 RPG의 감성을 현대적인 그래픽과 시스템으로 재해석한 게임으로, 많은 플레이어들이 그 속에서 그리워했던 90년대의 RPG 감성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크로노 트리거’와 유사한 시간 여행을 테마로 한 이야기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게임의 시스템은 턴 방식의 전투와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선택으로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엔딩이 준비되어 있어 한 번의 플레이로 모든 이야기를 경험하기 어렵다는 점도 게이머들의 재미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씨 오브 스타즈’는 ‘크로노 트리거’와 비교될 만큼 완벽하지는 못하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일부 플레이어들은 이전의 전설적인 RPG에 비해 조금 부족한 면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는데, 이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최종적으로 ‘씨 오브 스타즈’는 ‘크로노 트리거’를 기반으로 한 고전 RPG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임으로, 많은 플레이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평점 90을 받은 이 게임은 그만큼 많은 게이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이 게임을 즐기는 동안 90년대의 RPG 감성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그 어딘가에 자신의 소중한 추억을 발견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이 게임은 혁명이다. 크로노 트리거 자꾸 얘기하는데 크로노 트리거 지금 나왔으면 메타 80점 넘기기 어렵다. 시대가 변했다. 크로노트리거식 JRPG가 왜 사멸했는데? 해당 장르의 게임 안나온게 아니다. 계속해서 시도했지만 스토리 전개는 훌륭하게 이끌어 갈수 있는 장점이 여전히 있음에도 창의적인 요소가 부족하고 매번 동일한 반복전투를 하는데 유저들이 질려서 손을 놓게 된거다. 그래서 과거의 크로노트리거식 JRPG는 니치마켓으로서 일부 매니아들만 좁은 영역에서 즐기는 게임이 된 것인데 이 게임은 과거 게임의 장점을 카피한게 아니라 지금의 게임 조류에 맞는 시스템의 변화를 과감히 채택한 점이 가히 혁명이라 할수 있다. 그래서 메타 점수를 높게 받은거다. 기본 게임불감증이 있어서 메타 90점대 게임도 3시간 이상 하기 어려운 사람인데 이 게임은 연속 5시간이나 하고도 쉽게 손에서 놓아지지 않더라
아무리 잘줘도 75점인데 무슨 JRPG의 정점 이러고 있는지 몰겠네요?
아무리 플레이 곱씹어도 옥토패스2가 저 말이 더 잘어울리는거 같음.
심지어 용과같이7이 진짜 JRPG의 새바람이고 정점 같음
아직은 안해봤지만, 올해는 할만한 게임이 많네요 ㅎㅎ. 평이 좀 안좋던데(복합적?/얼엑) 선큰랜드.. 약간만 다듬으면 정말 갓겜이 될거 같은데..,
젤다 바하re4말고 해봐야될 게임이 뭐가 있나요? 좀 알려주실분 있으실까요?
오.. 요새 좀 게임에 흥미가 줄은 상태인데 이 게임은 뭔가 바로 하고 싶어지네요. 좋은 게임 소개 감사합니다
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정신적 계승작들이 나오네….하긴…. 역시 갓겜 크로노 트리거 ㅋㅋㅋ
부메랑 콤보 끝까지 때릴때 짜릿함 ㅋㅋㅋㅋㅋㅋㅋㅋ
Jrpg + 도트그래픽은 왠만하면 평점이 높음 30년째 비슷한 스토리에 비슷한 시스템 비슷한 클리셰로 나와도 극찬함
역시 내가 게임에 흥미가 없어진게 아니었어…불감증은 명작으로 치료한다 ㅠㅠㅠ 명작 대기줄 딱대
결론 : 스토리는 개노잼 ㅜㅜ
또 설레발 같은데.. 이런 고전 게임 지향일 수록 매니아들만 하기 때문에 리뷰 점수도 높을 수 밖에 없지 않나..?
크로노 트리거의 팬이만든 씨 오브 스타즈가 메타평점 94점을 받을정도라면
스퀘어에닉스가 작정하고 크로노 트리거2나 리메이크만들면 메타평점 97점은 받을텐데
스퀘어에닉스야 왜 크로노 트리거2나 크로노 트리거 리메이크안만드냐 좀 만들어라~!!!!ㅠㅠ
아무튼 씨 오브 스타즈가 JRPG 장르가 다시금 게임업계를 지배할수있는 신호탄이되었다면
발더스3는 망했던 CRPG의 예토전생을 알린작품인듯
도트 붐을 기원하며 스위치로 구매했습니다. 씨 오브 스타즈, 체인드 에코즈 같은 게임들이 계속 흥하길. 그래서 언젠가 크로노 트리거를 넘는 명작이 나오길!!
지금하고 있는데 개꿀잼임.
리듬게임처럼 박자 맞춰서 때리거나 막는 것 뿐만 아니라
적을 때려서 차지 3단계 쌓거나
적이 마법을 쓰기전에 상성 맞춰서 때려 캔슬시키는등
여러 기믹을 가진 잘 만든 JRPG 장르게임!
갠적으론 풀더빙에 HD-2D 스타일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듯.
엑박 게임패스/PS+ 무료 게임이라 굳이 구입 안해도 되는 게 메릿!
이야 올해는 진짜 축제로구나
하루중 항상 이시간대의 모험러님의 게임 소식을 이제 자연스러운 일과가 되었네요.
이게… 그 뭐라고 해야하나, 크로노 트리거를 했던 과거의 제가 그 후유증에 벗어나지 못했을 때 이 게임이 있었더라면 평생 턴제 rpg의 노예로 살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미쳤습니다.
그 때 그 감정을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지금 플레이 하는 몇 시간동안 도트 그래픽의 예쁜 배경 음악이 어린 시절의 저로 돌아가게 한 것 같아서 정말 벅차네요.
솔직히 정말로 큰 기대 안했었는데, 한동안은 이 게임에 미쳐서 살 것 같아요. 하…
아직 그냥 그런데 더 해봐야 겠네요
전투가 음… 장기에 알까기를 섞은듯한 정체성을 알 수 없는 전투… 90점은 아무리 생각해도 오바라고 생각함
^ㅁ^
크로노 트리거 주인공도 대사 한번 빼고는 사실상 벙어리였던 걸 생각해보면
주인공=나의 공식을 성립시키기 위해 주인공들에게 빈공간을 만들어놨다 봐도 될지도?
닌텐도스위치로 구입 기대중
진짜 올해 게임판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요즘 이런 가볍게 즐기는 겜들이 좋더라.
플스 게임 카탈로그에서 무료던데
그래서 다운 받음
완전 내 취향게임임
퇴근 길 띵험러 님 헤드라인 한편 캬~
그래픽 좀 더 보강된 파랜드 택틱스 같은 걸로 보이는데 ;;
아 취향 끌린다
4시간째 플레이 중인데
만족도가 높네요!
올해는… 평좋은 게임들만 플레이하기도 시간이 벅차네요
옥토패스비랑 비교하면 뭐가더재밋나요
파판7, 크로노 트리거 모두 팬이지만, 지금 거의 몇십 년 째 우려먹는 건지.. 이젠 관심조차 안 갈 정도.
클라우드, 티파, 에어리스 다 좋은데 이젠… 그만 우려먹었으면..
요즘 너무 90점대 많이주는거 아닌가
크로노에 비빌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아 보이네
살까말까 ㅈㄴ 고민이네
코로나로 모아진 힘들이 다 터져나가는 느낌 이번년도는 정말 기억에 남을 해인듯 합니다
이것도 게임패스에 있군요!!
옥토패스 보다 점수가 높은건가.. 그럴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