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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사이버펑크 2077 팬텀 리버터 큰 판매량이 CDPR의 기록적인 매출을 견인하다”
https://www.forbes.com/sites/paultassi/2023/11/29/big-cyberpunk-2077-phantom-liberty-sales-drive-a-record-cdpr-quarter/?sh=49f45d2741e4
FWIW usually we hope for a ~25% attachment rate for DLCs released within a few months of the base game, so a 20% attachment rate on an expansion 2.5 years after launch is pretty impressive. 'grats. https://t.co/pzfOg6y4Aj
— Josh Sawyer (@jesawyer) November 28, 2023
3:26 “사이버펑크 2077에 해피 엔딩을 위한 자리는 없다 – 사펑의 미래 빅 인터뷰”
11:24 “사이버펑크 2077 ― 나이트 시티 아카이브 | 에피소드 1: 나이트 시티 역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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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리버티, 많은 이들이 기대해왔던 만큼 대박을 터뜨렸다! 다른 개발자들도 이에 놀라 안심하고 해피 엔딩을 위한 자리를 찾기 어려울 것이다. 게임업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만큼, 팬텀 리버티의 대박은 더욱 뜻밖의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팬텀 리버티는 사펑에 출시된 이후 놀라운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게임 업계내에서 꾸준한 팬덤을 형성하며, 이에 대해 많은 이들이 기대했다. 이번 대박을 터뜨린 팬텀 리버티는 다른 개발자들도 놀라게 했다. 이런 결과는 디자인과 프로그래밍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며,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또한, 팬텀 리버티의 대박은 게임산업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바꾸어 놓고 있는 중이다. 사펑을 비롯한 다른 도시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게임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피 엔딩을 위한 자리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팬텀 리버티의 여정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성공의 영향력은 다른 개발자들에게도 동기부여를 주고 있으며, 게임산업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팬텀 리버티의 대박을 보고 있는 세대는 향후 게임산업에 큰 기대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한국의 게임 시장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팬텀 리버티의 성공은 이러한 흐름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에서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게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는 팬들의 기대치는 높다.
팬텀 리버티의 대박은 단순히 게임의 성공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게임산업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보인다. 놀랄 만한 성과를 이룩한 팬텀 리버티와 이에 동참한 팬들은 게임산업에 새로운 흐름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새끼들 또 좀 팔리니까 괴리니 한계니 염병떨고있네
팬텀리버티를 플레이했지만 역시 진엔딩은 조니한테 몸을 넘기는것같습니다.
조니는 기회만 된다면 v를 되살려낼 인물이 되는 엔딩이기도 하니깐 후속작에서 충분히 이어갈수있는 이야기라 생각돼서말이죠
더빙에 대한 찬사가 많이 보이네요~
물론.. 정식 한글화와 풀 더빙을 제공한다는 건 정말 놀라울 정도로 고마운 일이긴 합니다만
저는 현재의 더빙 퀄리티에 회의적입니다.
영어 실력이 좀만 더 좋았다면 영어 버전으로 플레이 하고 싶었어요.
게임이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영상 매체와 가장 큰 차이는 상호작용성이고,
그만큼 강한 몰입과 재현성을 가지는데,
한글화 게임들의 더빙은 극화 더빙이랄까요.. 일상적이지 못한 대화톤이 몰입을 깨기도 하고,
듣다보면 그냥 스크립트를 받아 연기했다는 것이 많이 느껴지죠.
물론 성우 녹음은 게임이 완성되기 전에 끝나야 하는 것이니, 정확한 상황이나 맥락을 통한 더빙을 한다는 건 비용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현실적이지 못하겠죠.
그래서 더욱 아쉬움이 많네요.
게다가 서구권 게임이고 언어양식도 다르다보니, 대화 맥락이나 감정 흐름이 공감되지 않는 부분도 꽤나 있었구요.
aaa 국산 게임에서 입맛에 맞는 더빙과 연출을 보길 바랍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 볼 수 있을런지.
팬텀리버티 진엔딩이 너무 씁쓸해서 오히려 마음에 들었어요
2년 지나니 모든게 바뀌어있는 엔딩
그치 사펑은 느와르고 장르적 특성상 해피엔딩은 없지만 그래도 나름 좋은 엔딩들로 넘쳐나는데?
이제 CDPR 겜은 예구 안한다.
팬텀리버티는 하는 내내 선택지 나올 때 마다 심장 두근거렸음
괜찮아 사이버핑크2는 절때로 비싼 게이밍 조립식데스크탑컴퓨터로는 안할꺼고 스팀덱이나 아수스rog ally후속작기종같은 umpc를사서하면되닌깐
차기작의 주인공 파트너는 조니대신 송버드가 대역으로 하려나 팬텀리버티에서 끝내기엔 아까운 소재의 캐릭같음 + 지금까지 모든사펑에 해피엔딩없으니 차기작은 해피엔딩좀
아직도 감정이 다 안가셨다! = 정상 ㅋ
그런데 그렇다고 위쳐4 나오면 안할거? 그럴거?? 😂
v좀 행복하게 해주면 안되냐?
들크 한방만 더 하자
아무리 그래도 CDPR이 출시전에 오만 광고들로 대놓고 사기쳤다는 사실은 절대 사라지지 않음
애초에 게임을 완성해서 내놨으면 이 난리도 없었을거고, 왜 사기를 쳤냐는 질문 직설적으로 던지면 쟤들도 절대 대답 안할걸
사펑에서 그렇게 메가코프에 대해 비판하지만, 막상 CDPR도 메가코프처럼 행동하고 있다는 게 웃긴 일임
근데 이제 이회사게임은 출시하면 한 1년은 묵혀둿다가 할듯 초반은 믿기힘들지 ㅋㅋㅋㅋㅋㅋㅋ
시한부 인생을 살면서 남들의 잡다한 일들을 처리하고 다닌다는 개연성만 설득력있게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듯
벌어들인 돈으로 다음은 언리얼 5+ 3인칭으로 나와라 제발.. 커마 뽕맛좀 보자!
블랙월이 조종하는 기계를 피해다니는 구간은 정말 짜릿했음. 메트로이드 퓨전에서 X 피해다니던 느낌?
전투랑 스토리 몰입감은 gta5 싸대기 1000대는 후려치는 수준 인정
2는 제발 헛바람 불어넣지말고 그냥 잘 뽑아주라
게임개발자 맘이지만… 인생이 어둡게 흘러가서 게임이라도 좀 밝게 끝났으면 좋겠다 내 인생보다 더 어둡게 끝나는 게임보단
내인생보다 더 빛나는 게임이 여운이 더 남는거 같아 이젠
아직도 팬텀 리버티를 하지 않은 게이머들이 너무 많다는 게 놀랍네요. 이런 갓겜을 왜 아직도 안하는 건지….
사펑에 해피엔딩은 어울리지 않죠
사펑을 하며 계속 생각난 게임이 레데리2 였습니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람의 그 처절함과 시간이 지날수록 약화되는 몸상태를 볼때마다 더 내 캐릭터에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우리가 잘못을 하고 반성문, 시말서를 제출했다고 해서 기본적 사고가 달라지는 건 아니거든. 에라이 다른 선택을 할 걸…라고 생각하지.
타인에게 백날 사과해 봐야 일정시간 지난 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돼. 스스로에게 사과 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다른 길로 갈 수 있어.
cdpr은 다른 길로 못 가. 그래, 현재만으로도 충분하고 굳이 방향 전환을 할 필요는 없지. 이만한 제작자를 만나기는 어렵고 기대도 되니.
문제는 수년 뒤 그만큼의 발전을 기대하는 우리에게 있지. 주변인들이 잘 나가면 좀…다른 애들이 지금처럼 ㄸ통에 구르길 바랄 수밖에.
차기작은 나이트시트 과거 이야기 나올거같다
사펑 출시 참사시엔 CDPR의 내부가 상당히 안좋은것처럼 발언한 개발진들의 인터뷰가 있었음에도 이정도를 해냈다는건 CDPR의 내실은 아직 탄탄함을 말해준다 봅니다. 연이은 실패와 배신, 엉망인 업데이트를 수년간 반복해온 블리자드와는 확실히 다른 상황임을 말해주는거죠. 이젠 이 심사의 스코프는 베데스타로 향할떄가 된거 같습니다. 어제자 모험러님 뉴스를 보니 그들은 현재 그들 자체적으로 심각히 삐뚤어져있는거 같아 보이니 말이죠. 요 몇년 후도 상당히 게임판이 흥미롭겠군요. 진짜 이런 세계흐름을 보는것만으로도 세상은 참 살아볼만한 재미가 있는것 같군요. ㅎ
반대로 말하면 과거 이빨깠던 AAA로 돌아오는데 3년 걸렸구. 그 이빨에 400만장 팔렸다가 다 떠나고 20% 돌아온거네
굳이 또 사펑2 이러지말고 본편좀더 다듬었으면 좋겠는데
내 인생 최고의 게임 ㅎㅎ
5:27 이거 그냥 지금 대한민국인데
사이버펑크 2077이 제 인생 게임 중 하나가 된 것은 분명합니다.
구석 구석 하나 하나 맵에 미션 마크 다 사라질 때까지 한 게임은 이게 유일하니까요.
초반에 욕 먹을 때도 100시간을 넘게 했었고, 이번 팬텀 리버티에 200시간을 쏟아 350시간 정도를 한 것 같습니다.
워낙에 좋은 스토리였고 흡입력 있는 캐릭터들의 서사가 저는 모든 걸 상쇄시켜주더군요.
엣지러너의 뽕도 참 좋았고…
시작부터 제가 좋아하던 밴드가 참여한 게임이었기 때문에 애정을 가질 수밖에 없어서 어쩌면 제겐 운명일 수도 있었겠습니다.
루시와 데이비드의 이야기, 주디와 V의 이야기, 소미와 리드의 이야기가 제겐 가장 많이 남네요.
사펑이 욕은 많이 먹었어도 재밌었고 괜찮게 만든 게임이었으니까, 기대할만 했으니까 돌아왔다고 본다.
오픈월드? 멀티? 예전에 약속했던거 못지켰다고 아직까지도 ㅈㄹ하는 애들이 있는데, 그건 안지켜진채로, 사펑은 이미 출시했고, 그때 말했던거랑은 다른게임으로 나온거임. 아직도 그거 찾고 있을거면 그냥 이 게임이랑 인연이 아닌거다.
버그도 많고, 경찰도 뜬금없었고, 사실상 스토리도 메인플롯빼면 아쉬운 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사이버펑크 세계관은 잘 담아냈음.
완벽하지 않은 오픈월드라 겁나 비어보였을 뿐이고, 오픈월드보다는 사실상 스토리게임으로 사펑이 나온느낌 인거지
DLC에서는 확실히 노선을 바꿔서 스토리 위주로 짜니까, 게임이 좀 풍성해 보였다.
이제야 CDPR이 잘하는거 찾아서 만들었다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다.
개발이랑 출시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재앙적 출시였을텐데 이얘기는 안하네ㅎㅎㅎ개발자 전체가 아마 제일 인상깊은 경험이었을텐데…웃기네
마지막 공식 역사 소개 영상 참 좋다.. 오히려 저 영상을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보는게 좋을 듯.. 아직 2편 더 나올 예정이니… 꼭 봐둬야겠음..
CDPR은 일단.. 한글어더빙을 해준다는게 진짜.. 1등 제작사..
난 2에서도 v스토리가 이어갔으면 좋겠음
그게 블랙월로 부활하던 조니처럼 부활하든
솔직히 확장팩이 더 나와도 좋은데 특히 그 맥스텍스토리를 더 다뤘으면
안해본사람은꼭해보길바랍니다 너무재밌음 3회차퀘스트올클리어했는데도 너무아쉽다
사펑 정말 재밌게했어서 DLC또 나와줬으면 좋겠다 생각했네요 펜텀리버티는 정말 최고였음!!
후속편에서도 주인공으로써 V가 계속 등장할거 같음.
FM 엔딩은 사이버스페이스로 건너가는것이지만
팬앰이랑 알데칼도와 함께 배드랜드로 가는거랑.
에프터라이프의 리더가 되는 것.
이거 2가지가 솔직히 가장 이상적인 엔딩임.
실버핸드와 완벽하게 분리되었음에도,
후유증으로 인해 6개월 정도 살거라는
알트의 의견이 있기는하지만,
미스티가 V에게 타로카드 관련해서
태양/연인/전차 라는 점괘가 나왔다고
축하해 준 부분에서.
이미 " 넌 아직 끝나지 않았어 " 라는 것을 암시함.
에프터라이프의 리더가 되고
우주선타고 크리스탈 펠리스로 침투하는 장면은
시한부 생명이라는 문제점을 고칠 수 있는
해결책이라는 무엇인가를 찾아가는 것을 의미하고.
( "우주로 갔으니, 송버드와 접촉도 상상할 수 있고" )
팬앰과 함께 새로운지역으로 떠나는 엔딩 역시.
그 곳에서는 V 가 접하지 못한, 대단한 능력자(?)
둘을 만나, 마찬가지로 자신의 문제점을
해결하게 되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여겨짐.
이 2가지 엔딩은, 사펑 본편의 끝 임과 동시에.
후속편의 시작부분이 될 거라고 생각됨.
그리고 이것 만으로도 후속편에서
스타트를 어느 시점에서 시작할 것인지.
그 선택지가 벌써 2개가 주어진 거나 다른없으며.
GTA5 가 주인공 세명으로 멀티 플레이 했듯이.
사펑의 후속편은, 본편의 V 말고도
새로운 주인공을 넣어주지 않을까 싶기도 함.
팬텀 리버티 처럼,
2가지 선택지 중 하나로 플레이 하다가
V가 새로운 인물을 만나게 되고.
플레이어는 그렇게 두명을 번갈아 가며 플레이하지 않을까…
제작진들이 이미 그들 스스로
" 자신들에게 제약을 걸 의사가 없다 " 라고 했으니까.
본편의 위 2가지 엔딩으로 이미 후속편에 대해서
상당히 깊은 떡밥을 남겨놓은 CDPR은
유저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만든, 대단한 개발사임.
내가이상한가 아직도버그가득하던대;;
팬티!!! 훌륭한 팬티!!
사이버펑크 2가 당장 나오긴 힘들테지만, 2080 등의 가까운 미래 나이트 시티로 하기엔 부담감이 있을듯 합니다. 어쩌면 프리퀄 등의 가능성이나 30년 정도 이후가 그려지지 않을까도 싶네요. 또한, 사이버펑크 2077 완전판이 추후 7년을 이끌 수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다양한 빌드는 가능하지만 스토리적인 선택의 폭이 적다면 적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바뀐 엔진의 테스트 및 시험작으로 스탠드얼론 스핀오프 등을 기대하는 것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살짝 기대감을 가지자면 4차 전쟁 당시 부산 등도 암울한 엔딩에 걸맞는 후보지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생화학무기 유출 후 봉쇄에 관한 음모론이 다양하게 가능하기에 500원 정도로 살짝 기대를 걸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트리플A 게임이 더빙을 이렇게 사펑만큼 신경쓴 경우가 있나? 번역만이라도 해주면 감사해하지 않나?
위쳐 만들지 말고 사펑2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엔딩이 너무 좋았음 이게 싸펑이지
처음 사펑할때 욕 개많이했는데 팬텀리버티나오고 다시해보니 갓겜이었음
나이트시티가 여전히 텅텅 비어보인다는 단점이 남았지만…그래픽과 사펑 특유의 컨셉, 스토리, 전투의 재미만큼은 진짜 독보적이었다….
해피엔딩아니면
영화도 안보고, 게임도 안해서 참
아쉬웠어요..
현실이 해피가 아닐때가 많아서
가상으로라도 해피하고싶은데
너무해 증말… 😢
사펑팬티는 진짜 초반에 비하면 엄청난 성공인 것이죠. 앞서나온 스타필드가 졷망하면서 더 업이 되었을 겁니다. 발게3나 젤다 등 올해 게임 홍수속에서 이정도 선방이면 아주 잘만들었다고 봅니다.
2020년부터 사펑의 광팬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는 날이 오다니 감격임
한국어 자막과 풀더빙해주고 게임은 버그가 많아도 재미있으니 언젠가는 빛을 보는 날이 올 거라는 걸 알았음
그 어디 우주 반픈월드 만든 개발사에서도 이렇게 좀 해야 할 텐데 애먼 댓글창에 징징대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