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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뮤턴트가 게임스컴 2018에서 새 게임플레이를 공개하다.’
‘살떨리는 플랫포머 트라이얼스 라이징이 9월에 클로즈드 베타를 시작한다.’
‘패스파인더 킹메이커는 옛날 RPG 느낌이 난다. 좋은 점과 나쁜 점 모두”게임스컴이 베스트 게임쇼를 발표하다.’
‘오픈 월드 러브크래프트 호러 게임 싱킹 시티가 새로운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공개하다.’
https://www.pcgamesn.com/desperados-3/desperados-3-first-impressions
https://www.vg247.com/2018/08/21/biomutant-gameplay-video-gamescom-2018/
https://www.rockpapershotgun.com/2018/08/21/trials-rising-gamescom-beta-trailer/
https://www.pcgamer.com/pathfinder-kingmaker-feels-like-feels-like-pc-rpgs-of-old-warts-and-all/
https://www.gameinformer.com/gamescom-2018/2018/08/21/gamescom-reveals-its-best-of-show-winners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18-08-21-open-world-lovecraft-horror-the-sinking-city-gets-disorientating-in-new-cinematic-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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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 킹메이커는 옛날 RPG같다. 좋은 점과 나쁜 점 모두”
최근 출시된 게임 ‘패스파인더 킹메이커’는 옛날 RPG를 연상시키는 게임 헤드라인을 가지고 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모험가로 성장하여 세계를 탐험하고 모험가 단체를 조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이 게임은 옛날 RPG를 연상시키는 것에 따라 좋은 점과 나쁜 점이 모두 존재한다.
먼저 좋은 점으로는 ‘패스파인더 킹메이커’가 제공하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옵션과 다양한 퀘스트가 있다.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세계를 탐험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각 캐릭터마다 고유한 능력과 스킬이 존재하기 때문에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 속에서 새로운 지역을 발견하고 새로운 적들과 전투하는 재미도 크다.
하지만 ‘패스파인더 킹메이커’는 옛날 RPG를 연상시키는 만큼 단점도 존재한다. 첫 번째로는 게임의 인터페이스와 그래픽이 다소 구식하다는 점이 있다. 현대적인 게임에 익숙한 플레이어들에게는 낯설 수 있으며, 일부 사용자들은 이로 인해 게임 플레이에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 또한 게임의 난이도가 높다는 점도 단점으로 꼽힌다. 일부 플레이어들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과정에서 지루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패스파인더 킹메이커’는 옛날 RPG를 연상시키는 게임 헤드라인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좋은 점과 나쁜 점이 모두 존재하는데,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옵션과 다양한 퀘스트 등의 장점뿐만 아니라 구식한 인터페이스와 높은 난이도 등의 단점도 함께 존재한다. 따라서 플레이어들은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게임을 즐기면 된다.
패스파인더는 꽤 잘만든 RPG 같더군요.
게임 뉴스를 보고 영상을 찾아보니까 전반적인 내용들이 꽤 수준급이라 기다려집니다
되게 재밌을 거 같아요
와우 씽킹시티 트레일러 개쩐다
오 쉐도우 텍틱스 재미있게 했는데…
패파 전투가 나빠보이지는 않던데 의외네요.
오히려 깔거면 킹메이커라는 시나리오 자체가 샌드박스 형식이라 생기는 비교적 약한 내러티브가 문제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