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데드 파이널 시즌은 마무리 되지 못할 수 있다.’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크리스 아발론 인터뷰’
https://www.pcgamer.com/clementines-voice-actor-suggests-the-walking-dead-the-final-season-may-go-unfinished/
https://www.rpgsite.net/interview/7792-pathfinder-kingmaker-interview-with-chris-avellone-on-storyline-writing-and-charac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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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 킹메이커 크리스 아발론 인터뷰: 아이스윈드 데일과 토먼트 사이**
최근 패스파인더 킹메이커의 한국어 번역판이 출시되면서 국내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 게임은 다양한 플레이어들을 위한 오픈월드 RPG로, 지금까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이 게임의 제작자 중 한 명인 크리스 아발론은 최근 한국의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이 게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개했다.
크리스 아발론은 이번 인터뷰에서 아이스윈드 데일과 토먼트 사이에서의 패스파인더 킹메이커의 위치에 대해 논의했다. 그는 “아이스윈드 데일은 패스파인더 킹메이커의 전통을 이어받은 지역으로, 다양한 모험가들이 모여 모험을 떠날 수 있는 좋은 장소”라며, “하지만 토먼트는 게임 내에서 새로운 도전과 재미를 제공하는 곳으로, 플레이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크리스 아발론은 이번 한국어 번역판 출시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한국의 게이머 커뮤니티는 매우 활발하고 열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패스파인더 킹메이커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할 수 있고, 그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크리스 아발론은 패스파인더 킹메이커의 매력과 가능성에 대해 좀 더 알려주었다. 게임 산업의 발전과 함께 국내 게이머들도 더 많은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 헤드라인**
1. ‘최고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파이널 판타지 타이쿤 모바일, 새로운 업데이트 발표
2. 실시간 전투 RPG ‘레전드 오브 롱히어로즈’ 글로벌 출시 기념 이벤트 개최
3. 블록버스터 RPG ‘토탈 워: 워함머 3’ 국내 출시 예정,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중
4. ‘히어로즈 오브 픽셀랜드’ 업데이트, 신규 캐릭터 추가 및 이벤트 진행
5. ‘모바일 레전드’ 올해 상반기 글로벌 출시, 사전 예약 이벤트 확정
국내 게이머들이 기대하고 있는 다양한 게임들의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다. 새로운 업데이트와 추가 콘텐츠들을 통해 더욱 풍부한 게임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 업계의 발전과 함께 더 많은 협력과 경쟁이 이뤄지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최근 패스파인더 킹메이커를 클리어햇습니다. 실시간정지전투와는 이상하리만큼 맞지 않아, 다 중간에 그만둿엇는데. 킹메이커는 달랏습니다. 최근 최고의 rpg를 꼽으라면, 이전에는 위처와 디비니티엿겟지만, 이제는 패스파인더 킹메이커입니다.
내일 드디어 킹메이커가 개봉되는군요. 빨리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진짜 다필요없고 한글화만 됬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는 플레이어의 손해가 좀 고민할 정도였으면 좋겠네요. 돈이나 퀘스트 전용 이템이 아니라 정말 요긴하게 쓰는 유니크 아이템이나 마을의 한 기능을 한 챕터동안 못 쓰게 하는 식으로요.
26일까지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원도 했고 베타도 해본만큼 너무 기대됩니다.
텍스트를 좀 줄이고 세계관과 스토리를 간략하게 이끌고 파밍과 전투요소가 강화되길 기대함.
아발론… 필라스1.2를 은근히 비꼰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