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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왜 패스 오브 엑자일에 부정적 피드백이 그토록 쏟아지는지 반추해보자”
Let’s reflect on WHY has the negative feedback been so overwhelming. There have been big underlying issues left unattended for years, and they caused the core of the game to slowly rot. When GGG needed to lean on it, it all collapsed like a house of cards.
byu/Awesome_Bruno inpathofexile
9:16 “패스 오브 엑자일 개발진이 디아블로 4가 다가오면서 분노한 팬을 달래길 원하고 있다”
https://www.pcgamesn.com/path-of-exile/devs-frustrated-f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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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게이머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액션 RPG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의 부정적 반응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반응은 주로 게임의 업데이트나 콘텐츠에 대한 불만으로 나타나는데, 이에 대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디아블로 4의 출시를 앞두고 한층 더 가열되고 있습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그래픽과 전투 시스템 등 다양한 요소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인만큼, 많은 플레이어들이 매일같이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게임 내의 불균형성과 버그, 그리고 유저들의 피드백에 대한 개발사 Grinding Gear Games의 능동적인 대응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와 업데이트가 제공되고 있는 ‘패스 오브 엑자일’에서도 미흡한 점이 많아 유저들의 불만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디아블로 4의 출시가 다가오면서, 유저들은 ‘패스 오브 엑자일’의 현 상황에 대해 더욱 부정적인 시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패스 오브 엑자일’을 사랑하는 플레이어들도 많지만, 부정적인 반응이 늘어날수록 게임의 인기와 평판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디아블로 4와의 경쟁을 앞둔 ‘패스 오브 엑자일’은 이러한 논란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게임 커뮤니티와 유저들은 Grinding Gear Games가 이러한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패스 오브 엑자일’이 보다 향상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제일 장점이라고 떠들어 대던 매니악함이 칼이 되어 돌아왔네
여기 나오는 아치메이지 시스템이 뭔가요?
과금 면에서는 좋은겜이죠. 다만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대부분 시간이 없는 라이트 유저는 용돈털어 현질해야함.
그냥 오래되니 지루해진건 아닐까요 ㅋㅋ
디아랑 비비는건 말도 안되고요 디아는 틀면 졸린데 ㅋ
시즌 끝나면 캐릭 버려야함…
지쳐서 안해
처음 이게임을할땐 방대한빌드와 내가 직접선택한 빌드가 굴러갈때의 재미가있던겜이었는데 접을때쯤은 몇몇스킬이 오버파워고 나머진 싹다 너프해놔서 매시즌 이거써라 하는게 정해져있었고 크래프팅은 갈수록 어려워져서 더이상 하고싶지않을정도가 되었다…
아니 모든 문제의 근원은 빡빡이 새끼가 원인인데 그새끼는 거론조차 안되고 있어서 문제인거지….
빡빡이새끼가 엑트를 어렵게 만들어서 유입이 없어진거고 그걸 잘했다고 자화자찬한 미친넘이 버티고 있는데 게임이 잘될일이 잇음?
모든건 신규 유입이 있어야 하는데 그 싹을 떡잎부터 조져놓고 있으니 에효…..
패오엑 망한거 같은데;
너무 방치하는거 보면 희망이 안보인다.
귀 닫고 매번 어렵게, 어렵게 만 시전하니
스킬을 만들어 놨어도 매번 사용 하는 스킬만 사용하니
디아블로의 고정 스킬을 사용 하는 것과 다른 게 없음….
그리고 유니크와 크래프팅의 템 사이의 성능 차이가 너무 넘사벽
확장팩 -> 너프 -> 확장팩 -> 너프 의 무한 반복
예전에는 아무 빌드나 해도 엔드게임다 돌수 있었는데 이제는 몇몇개빼면 시즌끝날떄까지 끝까지 가보지도 못하고
시즌내내 템맞추고 발버둥치다가 끝나버림. 시즌 시작할때마다 그짓을 반복 개피곤함
트레이드 창 찾아가며 트레이드 하는짓거리도 이제 지쳤음.
예전엔 마지막 보스는 맵핑만 하면 저절로 열수 있었는게
지금은 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우려먹기 징하다 징해
세 시즌 정도 사이러스 잡는데까지 플레이하고있습니다. 시즌 내내 나만의 빌드를 진행해본 적 없이, 메타픽의 공략을 따라 육성하기 급급했습니다. 이 게임은 지나치게 어렵고, 숙달 및 육성에 긴 시간을 필요로 해요. 게임은 계속해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뭔가를 또 추가하려 하기보단 내부 정비를 할 필요가 있다는 부분에 깊이 공감합니다.
2016년부터 시작했었는데 손아파서 2019년도에 접은 최애 게임.. 망해가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아쉽군요. 쫌만 라이트 해졌으면
이모탈 님폰없 때 남 도메인 가져다가 대놓고 다른겜 까내리면서 자기 게임 홍보하는게 아무리 블쟈가 개짓을 한다고해도 맞나 싶었는데. 그런 막가파 성향이 이젠 유저들이랑 충돌하고 있네요.
와부도구없는 페오엑이라…할수있나,.,..?
블리자드의 '개똥철학'을 계승하는…
초반 페오엑을 좋아했던 이유는 내가 스킬을 조합해서 논다는 거 였지…
지금은 뭐… 라이트 유저는 시즌 찍먹정도지 뭐 특정빌드 안하면 엔드는 무슨
결론은 디아4도 봐야 알겠지만
이모탈에 BM만 빠진 게임일건데
결론은 페오엑에 시즌마다 서포터 사주던 저도
스팀같은 플렛폼 게임이나 하죠…
mmo장르 자체가 솔직히 점점 식상해 지고 있기도 하고
기대하는 게임이라면 앞으로 나올 플랫폼 게임과 mmo는 붉사정도.
검사가 BM구조나 오픈월드 몰이사냥+자유도가 생각보다 좋다 보니.
유저들에게 너무 불친절한 게임..
그래도 나름 똥3의 좋은 대안이었는데
그사이에 이렇게 망가져 있었다니
1. 이거 이전에 이미 스택은 쌓이고 있었다. 첫 발단은 탐험.
2. 지금 GGG가 외부 프로그램 TFT , POB , Ninja 같은 거 없이 굴리라고 하면
진짜 못함. 거래 방식이 개쓰레기기도 하고 그렇게 경매장 넣으라고 해도 철학때문에 안 넣는거보면 진짜 답답함.
3. 이번 리그에 화폐 개혁이 이루어졌는데. 대비책 하나도 없이 개편 해버린 덕에 가뜩이나 구린 밀리는 지금 더 구려짐.
진짜 오버파워기재는 여전히 오버파워고 스레기는 여전히 스레기임.
4. 수확 바꿔버리면서 알게 모르게 너프 엄청 먹음. 장비 5링 6링 / 소켓 색깔 변경 / 장비 스펙 리롤 / 접두 접미 고정
지금 수확 재료로 수확 시스템 이용하는거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지워버린 것들이 남아있는거보다 훨씬 많아서 실제로 수확으로 할 수 있는 선택지는 얼마 없음.
5. 파티플레이의 존재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원랜 신경도 안 썼음 걔네들은 그렇게 모여서 파티플하니 그렇게 벌리는가보다 하고 그러려니 했지만
MF(매직 파인드 일명 매찬)를 이용한 화폐 펌핑을 하니 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들의 화폐 보유량 차이가 심각함.
파티 플레이쪽은 초기에 파티 플레이 팀들이 좀 없어져서 모르겠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GGG는 POE2에서 액트 난이도 올릴 구상 + 강적 편입 생각하니까 2 나와도 결과는 비슷할거라 생각함.
한 2~3년까진 갓겜이였다가 지금꼴 날 수도 있고 조기에 지금 꼴 날 수도 있고.
빡빡이가 게임 안 한다는건 알게 모르게 알고 있었지만 그냥 유저가 좋은걸 아니꼽게 보는 사람인거 같음.
게임을 어렵게 만든다고 잔존율 늘어나는게 아니라 쉬워도 해볼만한게 많아야 잔존율 높다는건 이미 예전 리그 결과에서도 남아있긴함.
첫 날 유입 인원이 많아서 잔존율이 최저를 찍어도 상수치가 높긴 한데. 앞으론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3.19 이번시즌 시즌 하는 느낌이 아님
스텐 하는게 더 재밌을듯 좆망겜
진즉 접음ㅋㅋㅋ디아 레저렉션이나 라이트하게 즐겨야지
게임의 미래가 출산율 ㅈ망인 우리나라를 보는것 같다
뉴비가 없음
고인물들은 알아서 잘 즐기는데
대다수의 라이트 유저에겐 즐거움보다 스트레스를 줌…
안한지 오래됬는데 이게임도 맛탱이가 갔구나…
트레이드홈피 가면 중궈,작업장 놈들이 시세조작을 너무 해가지고 극혐이라 접었었는대 아직도 그러나? ㅋㅋㅋ사냥이건,크랲이건 열심히 해봐야 장사꾼 배만 불려주는게임
그러게요.. 역병시즌부터 조금씩 하던 라이트유저였지만 매 시즌이 거듭될수록 높아지는 장벽과 복잡함이 유저들을 떠나게 만드는 1순위 문제점이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대머리 아저씨의 굳은 철학?을 밀고나가기에는 너무 귀를 막고 있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차라리 줏대가 있음 본인 철학을 밀고라도 가서 망하던지.. 하드장르게임으로 밀고라도 가던지.. 슬금슬금 유저들 목소리 커지니까 못이기는 척 배푸는 척 패치해주는 조삼모사 방식으로 유저들을 기만했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드네요. 유저들도 눈과 귀와 생각이라는게 있는데 말이죠.
3.3인커전이나 3.4델브때가 진짜 재밌었지…
그렇게 욕먹던 신서리그도 지금보면 선녀였음
디아2/3이 갓작이었네;
마법사의피 =mage blood = 메이지블러드
우선 스킬트리 시스템의 계산방식이 명확하지가 않음…
그래서 스킬트리를 내가 만들고 싶지만 그냥 만들어져있는걸 그대로 가져다 써야하는 실정….
poe 아애 삭제해버렸음. poe2 준비중이다보니 대규모 리빌딩은 어려울거다보니 쌓이고 쌓인게 개선 불가능한 상태까지 와버린듯.
직관적이어서 나름 괜찮은 리그 시스템이라고 봤는데 보상은 전혀 없고 이전 리그 강적(아크네메시스)을 그대로 살려서 내놓으니 레어몹 잡다 다터져죽어서 그나마 있던 유저도 대부분 그만둠
거기에 유저들 의견은 개똥으로 알아먹는 빡뻑이시키 때문에 더 화남 ㅋㅋ
한두번도 아니고 시즌초에 매번 이걸 반복하고 있으니 POE는 스스로 호흡기 떼고 있음
화폐 종류가 너무 미친듯이 많아…. 좀 주 .. 줄여줘..!
제일문제는 데스로그가 없는것(뭐에죽었는지 모름)과 몹쓸어버리는 맛에하는 이런 무쌍류 겜에서
너무 너프가 일상이 돼었다는것,패시브찍는창에도 각종 재화를 넣어야한다는 개념,,
지금 있는 리그컨텐츠들 10분의 1로 줄이지 않는한 신규 유입은 안댈겁니다
이미 손절 한지 오래
핵앤슬래시에서 밸런스가 맞는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 밸런스를 잡기 위해 개발진들은 쉽게 할 수 있는 빌드들을 죄다 죽여놓고
뉴비한테도 pob를 깔기를 거의 강요하고 있죠
군단 리그 때부터 해온 사람으로서 정말 쓰레기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탈 이후로는 리그도 참여 안해봤네요
한두시간씩 하는 유저입장으로썬 군단부터 해왔는데… 아직도 남빌드 따라하는거말곤 할수있는게 없음… 겜을 공부하면서 하기엔 가볍게 즐기는거라 공부할라면 시간만 너무 낭비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