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까지 손수 무쳤다!?
직접 만든 김밥으로 완성한 한 끼 식사
#아빠는꽃중년 #안재욱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특이한 도현의 취향(?) 재욱이 만든 김밥에 우유를 곁들인 완벽한 한 끼♥
취향은 개인마다 다양하고 특이한 것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할 도현의 취향은 조금은 특이하다. 그의 친구인 재욱이 만든 김밥에 우유를 곁들이는 것이다.
도현은 이번 주말에 아빠는 꽃중년 3회에 출연하기로 했다. 아버지의 취향을 소개하는 코너에서, 도현은 친구 재욱이 만든 김밥이 자신의 최애 음식이라며 소개했다. 하지만 이 김밥을 더욱 특이하게 먹는 방법은 옆테이블의 꽃중년이 놀랍게도 김밥과 우유를 함께 먹는 것을 보고 따라하기로 했다.
재욱은 김밥을 만들 때 특별한 비법을 사용한다. 새우, 단무지, 계란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다채로운 맛을 내는데, 그 맛은 도현이의 입맛에 딱 맞다고 한다. 그래서 도현은 이번 주말에 이 친구의 집에 가서 함께 김밥을 만들기로 했다.
그렇게 주말이 다가오자, 도현은 술잔을 든 상태로 김밥을 먹는 장면을 상상했다. 김밥에는 새우, 단무지, 계란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 있었고, 우유는 김밥 옆에 세련된 잔에 담겨 있었다. 처음에는 좀 이상한 조합일 수 있겠다 싶었지만, 도현은 우유와 김밥을 함께 먹어 보기로 했다.
그리고 그 순간, 도현은 김밥에 우유를 찍어 먹었다. 그 순간, 그 특이한 조합이 도현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김밥의 씹는 맛과 우유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도현은 이 특이한 조합을 아빠는 꽃중년 3회에 소개하기로 했다.
도현의 특이한 취향이, 음식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나타났다. 꼭 한번 시도해보길 추천한다. 당신도 도현과 같은 특이한 취향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함께 색다른 맛을 발견해보자.
안재욱 츤데레 표정이다가 한번씩 웃어주는거 웃겨ㅋ
안재욱씨만큼 육아든 살림이든 저정도로
알아서 해줬음 정말 난 업고 다녔을듯…
평균 남편들이 맞벌이해도 집안일 분담이
아니라 도와준다는 개념이라 하나만
도와도 생색인데 안재욱씨는 정말
역할분담을 제대로 해서 제몫을 하시는
남편~와이프도 잘하시지만 부럽네요~
가정적인 안재욱 좋아요❤
용건님ㅡ부담스럽운 느낌적느낌
지금 영상보다가 느낀건데용.. 보통 첫 딸은 아빠 닮는다고 하던데 이집은 다른것 같아요.. 오히려 둘째가 아빠를 더 많이 닮은듯요ㅎㅎ
엄마들이 집에서 애키울때 얼마나힘든지 남자들이 저렇게 해보면 와이프 고생한거 알겠징 ㅋ
안재욱씨 요리를
넘 잘하시네요~
뜻밖의 감동
이예용 ~~
언제나 응원합니다
❤❤❤
조금 남았어가 아니라.ㅇ
얼마 안 남았대 ㅣㄱㅋㅋ
좋은 남편상 👍👍👍
신성우 가족 비교덴다
김용건은 왜 나온거야????
방송하느라 애쓴다ㅋㅋ
저래서 여자들이 살찌는거지…ㅋ 남자들도 해봐야 알지…
누군복을차버렸네 저리자상한데
안재욱님 가정적이고 자상하시네요~
살림남에 나오셔도 될것 같으세요~ ^^
김밥에 재료 넣는게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네요. 꼬다리 먹는거 보면 더더욱 ㅋㅋ
전원일기에 나오던 저분도 애아빠라고 합류했나보내요~ㅋㅋ.
안재욱씨 요리,육아신이네요
아이들도 이쁘고 가족모두가 밝아서 좋네요~
부럽다~~
안재욱씨 참 자상하고 따뜻한 남편이네요..
울 신랑은 라면밖에 못 끓이는데 ㅋ
지금까지 시댁 경조사는 혼자서 다하고
오늘도 어버이날겸 시댁간다고 반찬만들고 있는데..
평생 고맙단 얘기 한번 못들어봄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안재욱씨 부지런하시네요 요리도 척척잘하심
ㅋㅋㅋㅋ귀여워 김밥
김용건은 정말 저 자리에 어울린다도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