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아마도) 직접 입력한 한국어 유튜브 자막 지원.
“텔테일 배트맨 섀도우 에디션이 잠깐 발표되다.”
The Telltale Batman Shadows Edition announced for PS4, Xbox One, Switch, and PC
“앞서 해보기에 들어간 지 3개월 만에, 플래닛사이드 아레나가 문 닫는다.”
https://www.gamesradar.com/uk/just-3-months-after-it-launched-in-early-access-planetside-arena-is-closing-down/
“둠 이터널에는 총을 가운데 놓을 수 있는 옵션이 있을 것이다.”
https://www.pcgamer.com/doom-eternal-will-have-centred-weapons-as-an-option-at-launch/
“EA는 다른 회사로 느껴질 정도로 퀄리티에 매우 초점을 맞추고 있다.”
https://wccftech.com/ea-motive-gm-electronic-arts-now-feels-like-a-different-company-focused-on-quality/
“피닉스 포인트가 출시한지 일주일 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니?”
Phoenix Point has been out for a little over a week now. What do you think about it?
byu/SmackTrick inGames
“2010년에 사람들은 2020년 게이밍의 모습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https://www.pcgamer.com/what-people-in-2010-thought-gaming-would-be-like-in-2020/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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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은 인공지능이나 인간의 전지식을 넣고, 네트워크까지 연결하는 등 여러 요소들을 통합해 새로운 정보를 생성해내는 기술들을 말합니다. 최근 이 기술들은 게임산업에도 적용되어 새로운 게임 헤드라인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특이점 기술을 사용한 게임들은 많은 예측을 맞추고 있지만, 가끔은 예측과는 완전히 다른 결과를 냅니다. 예를 들어, 어떤 게임은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스토리가 바뀌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결과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특이점 기술을 활용한 게임들은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게임산업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예전과는 다른 게임 경험을 원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
물론, 특이점 기술을 사용한 게임들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기술들은 계속 발전하고 있으며, 앞으로 게임산업에 더 많은 혁신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이점 기술을 사용한 게임들을 플레이해보면서, 어떤 예측은 맞지만 어떤 예측은 틀렸다는 것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게임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이점 기술은 이 변화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떠한 게임 헤드라인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게임 업계를 주시하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한 번 경험해보기를 추천합니다.
전 AR과 3DTV 둘다 맞췄네요. ㅋㅋ
3d 티비는 애초에 가망성 없는 일시적 유행이라고 봤고
사람들이 AR의 기능에만 초점을 두고 AR 이야말로 대중성을 얻을 수 있는 기술이다며 환호했지만,
AR이 대중성을 가질려면 VR이 먼저 대중화가 된 이후에나 가능할거라고 예상했죠.
사람들은 AR의 기능성에만 초점을 뒀지만 그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VR보다 더 고도의 기술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모르더라구요.
AR이 대중화 되려면 우선 항상 소지 할 수 있도록 휴대성이 대폭 개선이 되어야 하며,
한번 충전 시 최소 8시간 정도 즉, 휴대폰 정도의 배터리 유지가 되어야 하며,
거기에 더해 인터넷 및 통신과 연결하고 퀄리티 향상도 있어야……
AR이 진정으로 사용 가능해지는 거죠.
즉 VR의 대중화보다 그 기술을 현실성 있게 구현하기가 더 까다롭다는 겁니다.
VR은 어차피 집에서 즐기는 것이기 때문에 굳이 AR 만큼의 기준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대중성을 잡을 수 있거든요.
즉 VR이 안경 쓰듯 가벼워지고 무선으로 매우 훌륭한 퀄리티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될 즈음에나
AR이 우리가 현재 쓰고 있는 핸드폰처럼 항시 들고 사용하는 시대가 열릴 수 있는 거죠.
기술이 완성된 시점에서는 AR이 VR보다 더 활용도가 높고 유용할지 모르겠지만,
그 기술을 완성시키는 데는 AR이 VR보다 훨씬 큰 장벽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면 AR 기술에 낙관을 못하죠.
물론 AR도 언젠가는 대중화가 이루어질거고 그때는 VR보다 더 많이 활용될 겁니다. 기능면에서는 VR보다 일상생활에 접목해서 사용할 컨텐츠가 무궁무진하니까요.
VR은 지금 가장 큰 문제는 기기의 성능도 가격도 아닌…컨텐츠 인것 같아요.
픽사 같은 대형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VR 전용 장편 애니메이션 하나만 걸작으로 뽑아주면 순식간에 대중화의 불꽃을 지필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소비자층이 얇으니 뽑아줄리 없겠죠 ㅠㅠ
바오밥 스튜디오의 짧은 애니메이션 가지고도 매우 좋은 경험을 하는데, 픽사 같은 회사에서 작정하고 VR 장편 애니하나 뽑아주면 그거 하나를 위해서 VR 투자하는 게 전혀 아깝지 않을 듯.
엥? 플래닛사이드 나왔었구나… 알았으면 했었는데 전혀 몰랐네.. 광고도 없던거 같은데 ㅡㅡ;;
제로에 수렴하는 인풋렉과 작은 배터리로 쉬워진 접근성, 쏘우 고문기계같이 생긴 오토바이 헬멧 디자인에서 가벼고 날렵해진 디자인, 무브봉 사용시 항상 거치적 거렸던 튼튼하고 긴 파워선만 개선되면 VR은 흥할듯
한 2~30년 뒤에나..?
텔테일 시리즈 몇개 해보고 선택의 결과가 나쁨과 더 나쁨의 두가지밖에 없다는걸 깨닫고 손절함 이거 시리즈 다해보면 분명히 암걸려서 죽을거임
영화 감독들이 3D의 안티인 것 같음
극장 영화에는 튀어나오는 장면이 없음
딱 한번 봤음
베오울프에서 창이 튀어나오는 장면
진짜 이해가 안 감
가전 대리점에 틀어놓은 지나 뮤비만 해도 막 튀어나오는데
키네틱이 아니라 키넥트 아닌가요?
저는 HMD가 모니터를 완전히 대체 할거라 생각했어요.
6:50 바이오 노트북이 더더욱 눈물이 나네요
2010년대 이후, 1년뒤 게임이 정상화된다… 2014,5년 이후는 2년뒤에 게임이 정상화된다는게 굳어진거 같은데요… 예를들어 디비전 2라던가..(진짜 2년 걸릴꺼 같아서)
피닉스포인트 제일비싼 에디션(울트라였나요?디럭스 윗버전) 발매당일 구매하고 하다가 지금은 멈춘 상태입니다.. 얼리억세스를 돈주고 산 느낌이네요 실망이 많아요..
키넥트를 계속 키네틱이라고 하니까 굉장히 거슬리네요.
EA가 Eat All이 아닌 Excellent All이 될 날이 올까요ㅋㅋ
키넥트는 의외로 미디어 아트 영역에서 선방하고 있습니다.
상용화된 몇 없는 모션 캡쳐 기계중에 경쟁력있는 가격과, 손쉬운 계발환경, 우수한 성능으로 미디어아트와 이를 활용한 상업 예술 영역에서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대중 매체로 성장하진 못했지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ㅠㅠ
인텔이 똥만 계속 안 싸질렀어도 뇌 임플란트 비슷한건 나왔을수도 있는데
둠 2016에도 총 가운데 놓기 옵션이 이미 있는데
오늘의 웹진 주요 머릿기사 살펴봅시다. 는 녹음하고 돌려쓰는거죠?
확실히 피닉스포인트가 오리지널과 리부트 그 중간부분을 찾아낼거라고 기대했지만
정작 출시하니 나쁜 방향으로 중간이 된것 같네요.
원래 후원했었는데 에픽독점이후로 환불한게 잘한 결정이 된 느낌이네요. ㅎㅎ
진짜 에픽스토어 독점으로 가는 게임들은 전부다 어디 나사가 빠져있거나 하자가 있는거같음.. 피닉스 포인트 노답 어짜피 독점이고 판매율 보장 돈 까지 미리받을수있으니
그냥 대충만드는거 아닌가 생각듬 어짜피 돈은 돈대로 들어오니
망막에 직접 상을 쏘는 안경 개발해서 프로토타입까진 나온 걸로 암
그 뒤에 부서가 해체됐지만ㅋㅋ
피닉스 포인트도 똥이고 보더랜드도 생각보다 실망이고 이쯤되면 에픽게임즈가 하는 독점은 스팀출시때까지 똥인지 아닌지 가려주는 훌륭한 거름망 역할을 하는듯, 고마워요 에픽 덕분에 게임은 일단지르는게 아니라는걸 강제로 깨우치네요 하하하
한 해를 마무리 할 시간이 점차 다가오고 있습니다 , 저는 다음 년도에도 여러분들과 그리고 모험러 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 저의 의견이 들어간 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0:01 : 텔테일 배트맨 섀도우 에디션이 잠깐 발표되다.
0:37 : 앞서 해보기에 들어간지 3개월 만에 , 플래닛 사이드 아레나가 문을 닫다
1:25 : 둠 이터널에는 총을 가운데 놓을 수 있는 옵션이 있을 것이다 ( 감탄 , 감동 )
1:39 : EA는 다른 회사로 느껴질 정도로 퀄리티에 매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정작 제대로 나온 것은 몇개가 있는가 , 그리고 앞으로도 어떻게 될 것인가 )
2:40 : 피닉스 포인트가 출시한지 일주일이 되었는데 , 어떻게 생각하니 ?
4:21 : 2010년에 사람들은 2020년 게이밍의 모습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 ( 하프라이프 3편이 출시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 ,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
다시보니 선녀같다
온라이브라 존재하는지도 몰랐네요. 그나마 스테디아는 존재감을 과시하긴 했으니 반은 성공일까요?
제 뇌는 준비되어있습니다 알파고님
그럽시다
^0^
선따봉 후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