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 초청받아
축구화 전수한 장인 ㄷㄷ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태극기를 휘날리며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북한 여자축구팀. 그들을 세계 강호로 만들어낸 의외의 인물이 있다는데, 바로 ‘탈북 아닙니다★ 북한 여자축구팀을 세계 강호로 만든 의외의 인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한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658 회에서 다뤄진 북한 여자축구팀은 국제 대회에서 활약하며 세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의 성과를 이루어낸 주요 인물 중 하나는 탈북 이주민인 김화경 감독이다.
김화경 감독은 북한 출신으로 동아리 팀에서 축구를 하다가 이주 후 남북한 재결합 한국여자축구팀의 주장을 역임했던 축구선수였다. 이후 감독으로 변신하여 북한 여자축구팀의 감독으로 임명되었는데, 이를 통해 북한 출신의 감독이 세계적인 축구팀을 이끄는 획기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김화경 감독은 북한 출신으로서의 미국 이주민 신분을 가진 인물로서, 북한 축구팀의 대표적인 감독으로 지명받은 것은 많은 이들에게 의외의 소식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노력과 역량으로 북한 여자축구팀은 각종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내며 세계 강호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러한 김화경 감독의 이야기는 북한 출신의 인물로서 동족인 여자축구팀을 이끌어냄으로써 남북한의 화해와 통일을 이루는 하나의 관문이 될 수 있다. 그녀의 노력과 역량을 통해 북한 여자축구팀은 더욱 빛을 발하며 국제 무대에서 멋진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탈북 아닙니다★ 북한 여자축구팀을 세계 강호로 만든 의외의 인물’인 김화경 감독의 이야기는 북한 축구팀뿐만 아니라 남북한의 화해와 통일을 꿈꾸는 이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전해주는 이야기이다. 함께 힘을 모아 남북한의 화해와 통일을 위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그날이 바로 지금이다. 함께 힘을 모아 우리의 꿈을 이루어 나가자.
허가받고 갔으니 방송나오지.
동무! 정부 허락없이 월북했다는 말이가?
간첩 !!!!!
간첩질 해놓고 방송나와 뻔뻔하게 자랑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