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에서 홀로 준비하는 출산,
남편 형택에게 차마 꺼내지 못한 사야의 고충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
**타국에서 출산을 준비하는 사야, 형탁이 미처 알지 못한 사야의 고충**
국내여행도 어렵고 해외로의 여행은 더욱 어려운 요즈음, 해외에서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해외에서의 출산이 더 안정적이고 안전하다는 이유로 선택하는 부부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해외에서 출산을 준비하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닙니다. 이를 준비하는 사람들 중 한 명이 우리 프로그램에서 만난 사야씨입니다.
사야씨는 해외에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 사실을 남편인 형탁씨에게 숨기고 있었습니다. 형탁씨는 이 사실을 알게 되어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에 사야씨는 우리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형탁씨에게 이유와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사야씨는 해외에서의 출산을 선택한 이유로는 건강한 환경에서 출산을 하고 싶다는 이유와 국내 보건시스템의 불안정성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형탁씨는 이를 알고도 그것을 말하지 않은 것에 분노하고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또한 사야씨는 해외에서의 출산 준비에 많은 고충을 겪고 있었습니다. 언어 문제, 문화 차이, 거주 환경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으면서 혼자 이것을 해내야 하는 부담을 느꼈습니다. 형탁씨는 이를 듣고 사야씨의 고충을 이해하고 위로해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형탁씨는 사야씨가 해외에서의 출산을 지향하는 이유와 고충을 이해하고 더 이상 감정을 감추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또한 부부 간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해외에서의 출산은 특별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부부 간에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부부 관계를 더욱 좋게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남자라이프 신랑수업” 126 회를 통해 본해외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부부 관계의 중요성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고남편들이 더욱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서로의 이야기를 공감하고 솔직하게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실천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부 간의 소중한 소통으로 더불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나가길 바랍니다.**
호텔의 일식당 데려가라
가래떡 한번 드셔 보세요~
임신과 출산은 남자는 절대 이해할수 없음. 사야씨 빨리 친정으로 가세요
사야씨 일본 보내요 이게 무슨일..
입덧이 진짜 강도가 사람마다 달라서..
저는 병원에 입원해서 여러가지 수액,전해질,오심줄여주는약 이런걸로 연명했어요
당연히 밥은 못먹고 물도 삼키면 토해서 물이 너무 먹고싶어서 입에 머금고 헹구고 뱉어냈었어요.. 방에 들어오는 간호사님들, 청소이모님들 다 저보고 너무 안타까워하시고
많이 울고 이 끝은 없나 싶어서..
5-10분마다 먹은것도 없는데 계속 토하고 구역질하고..
사람이 살수가 없더라구요..
남편도 보다보다 옆에서 안타까워서 울고..
의사쌤도 이정도면 둘째가진분들은 중절까지 생각할 정도라며; 산모가 살고봐야하니까요.. 의사선생님 입에서 그말까지 나왔으니 말다했죠
입덧 가벼우신분도 있고
저처럼 그냥 임신기간내내 힘들어서 오히려 육아는 쉽다는 분들도 계셔요
임신,출산이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적어도 저는 그랬어요.
자신이 그러지 않았다고 다른사람까지 인내심이 약하네~ 그정도는 다 했네 이런 시선으로 보지 않았으면…ㅠ
사야님 힘내셔요
아니 코앞에 일본인데 친정가서 쉬다 와요…엄마 밥이 입덧도 막아줄거에요..
친정가있으면안되나
이제는형탁씨도샤야씨더
많이사랑하고아껴줄겁니다
바림필임물도아니구요
아들3명키워야겠구나하면
속이풀리실겁니다왜아들3명고양이까지
형탁씨도일본어공부많이해서
일본진출해봐으면좋게습니다
한국 남자는근성착하고아내분
위할줄도잘챙기는사람도잊겠지만
어른공경할줄알고그렇치안은남자들도있어요
샤야씨한국이든일본이던간에
사림다거기에서거기입니다
문화차이점은틀린부분도잊지요
요즘들엊철없는행동보다는
형탁씨가달라진게보입니다
샤야씨에게진짜로감명받았습니다
대기업을포기한다는자채그용기
저희아내도비슷한점있어요
돈보다는사랑하나믿고
온것입니다
샤야씨화이팅
또한가지소양지꼬리사골우려드세요
저희아내가먹었어요
그래서소3마리미옄국끊여억였어요
저희 어머님이산후조리병원에서
할줄알았는데 집에서해주셔서요
그리고보건소가시면
엽산철분제다드려요배살크림은약국에서파니까남편한테발라주시라고하세요
그렇게먹던아들이중학교2학년다니고
있어요저희집서대문구홍은동에
살아요홍제천도가깝구요매일산책도하구요자전거도있어요
오토바이도차량카니발9인승리무진
아닌것🎉🎉🎉🎉🎉🎉❤❤❤❤❤❤❤😂😂😂😂😂😂😂😂
샤야씨코로나조심해요
일본에계신식구들도안전한지확인하세요그리고샤야씨애기가진것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화이팅 하세요
🎉🎉🎉🎉🎉🎉🎉🎉🎉🎉🎉🎉
❤❤❤❤❤❤❤❤❤❤❤❤
😂😂😂😂😂😂😂😂😂😂😂😂
시장에서 가시면가물치잉어자라
산모좋은모유잘나오는비법
큰냄비물끊인후양파마늘파후추고추가루넣고미림
저희 기족국제커플결혼중국에서
한국에산지는16년째
저희아내애기가져을때지금올려준처방전입니다
거짓말 한게도안보테고
애기500명정도먹일 모유가니😂오더라구요
애기낳고서한국집에서모유짜고서우유통10개준비해서공항도착해서도
모유유츠기다시짜고도
어마어마한량때문에비행기
승무원 선생님께서도움주셔서
중국에잘도착할수있어서요
우리표는이코믹이었는데
승무원 선생님께세
바꾸어주셔서요,비즈니스로
일본에가삼
토종 한국인인데도 입덧할때 고춧가루랑 마늘냄새나는 한식 진절머리났음;; 그렇게 잘먹던 한식인데..우동 초밥같이 간장 베이스가 그나마 나았는데..일본음식 그리울만도함ㅜ
둘 다 일본가고 신랑수업도 일본에서 찍으면 되는거지. 저럴땐 엄마곁에 있는게 제일 나은거다
백김치를 시원하게 담아 먹여주고싶네요? 매운것 싫으면? 친정엄마밥이 최고인데 ..! .옆에있으면 해주고싶어요?
형탁씨 좋은사람인거는 아는데 너무 눈치가 없어요..일본에 잠시 다녀오게 하세요.입덧이 얼마나 힘든데 ..
너무 유난을떠는것같은데. 애기가생기면 입덧은힘들기는하지만 입덧하는분도많고 타향에서 애낳는것도 할수없지 그런것도 각오도 안고 결혼하셨는지? 너무 철딱성이없이보이네요. 혼자임신한사람처럼 유별나네요. 애 낳은면 이번에는 잠못잔다고 난리칠것같아요.
日本食が恋しいさやさんの為に日本レストランがあるHOTELを探して是非連れて行ってあげてほしいです。シムさんだけを信じて韓国に来てくれた愛する人の為にベストを尽くしてください。
출산을 일본 친정에가서 하세요
일본가서 출산까지 쉬다오시지ㅜㅜ살 많이 빠지셨내요
친정가서 엄마 밥 먹으면 입덧 끝날것 같아요. 친정 엄마가 사야 성격 좋아하는 음식 잘 알고 있어 좋아하는 음식들 해 먹이면서 입덧은 끝나는데 이대로 있으면 체력이 떨어져 더 심해집니다. 저는 7개월까지 입덧 했어요.
술먹고 담날 하루 속 울렁거려도 죽겠는데 매일 저러면 어케 버텨 ㅠ
임신해서 느끼는 고충을 남편한테 말하는 걸 왜 미안하다고 생각하지?… 너무 저렇게 얘기를 안하면 한쪽이 의도치않게 역할을 못하게되잖음.. 적당히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함.. 뭔가 관계가 좀 한쪽으로 기울어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ㅠ
cheer up
남편이 좀 더 세심하게 챙겨야 할듯
친정에 가는게 좋을 듯
친정으로 가있어도 될듯해요 저도 5개월까진 입덧으로 고생고생했었는데~~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모를거에요ㅠ 진짜 너무 힘듦 하루종일 속이 울렁울렁거리니까ㅠ
일본가서잇는게낳을듯
아효 사야도 ㅜㅜ 말못하는성격이라 서로힘들겠네 ㅠㅠ
배려한답시고 말 안하지말고 지금당장 일본 가정식 만들어와
당장 먹고싶은거 내놔 . 하세요 ㅠㅠ 남편도 그게 편할듯
입덧때는 너무 괴롭고 진짜 힘들면 살기힘들다 그럴때도있어요 그건 아무리 남자가 이해하려해도 겪지도 이해하지도 못하죠 사야는 타국생활을 하는 사람이고 옆에 데리고 있어주고픈 맘은 알지만 이럴땐 친정엄마 곁에서 본인 살던곳 공기마시며 있는게 더 좋을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여자 임신기간 감정들은 모든 순간까지 다 기억하고 잊을수없는 기간이에요 형탁씨 조금씩 노력하고있지만 외국인 아내라는걸 생각 항상하고 더 입장을 생각해주세요 😊
저렇게 힘든데 일본안가는 이유가 방송때문인가요? 방송은 잠시 쉬고 안정될때까지 집에다녀왔음 좋겠네요.
친정도 가까운데 . . 저리 힘들면 가야할듯 한데. . 왜 안가지. . ㅜ 힘들어보여요
제조카도 첫애를 열달내내 심한입덧으로 엄청고생했다네요 음식을 먹는건커녕 임신성 당뇨까지와서~~~첫재때 너무힘들게 고생해서 둘짼 생각을 안하고 있다는데~~사야씨 보니까 너무 안스럽네요
성격이아니라,일본인들자기의힘든거 상대에게 얘기안합니다.한국처럼자신을탈탈털어 보이는성격과 차이나는부분이지요.한국에선 속을모른다고 보지만…
사야, 엄마한테로 가는것이 좋겠다.
엄마도 언니도 도와줄수 있으니까.
엄마곁에서 출산도 하고 몸조리도 하고 …
첫애는 친정가서 낳는게 좋아여.. 마음도 몸도 처음겪는일이라 머리로 아무리 준비해도 타지에선 힘들어요. 일본 한국 그렇게 먼것도 아니고, 처음 겪는일이니까 후기정도 되면 친정가서 쉬면서 아기 낳고 한 두세달쯤 귀국하면 되죠.. 전 출산하고 나니까 그렇게 엄마 할머니 생각이 나더라구요.
친정가서 편하게 지내세요~
맞아요 친정가서 입맛에 맞는 음식도 드시고 편히 쉬다오셔용~~
2개울정도 친정에 좀보내줘요.
엄마가 젤보고싶고 엄마밥이 젤 그리울겁니다.
1:31 말하기 미안해서 못한다며 방송에서 말함? 좀 앞 뒤가 다른거 같음..
힘들면 일본 가있던가..
일본가지
우리동네 일본식정식 파는데있는데
얼른갖다주고싶다
일본갔다오지..
낳는거 고통스럽고 별이 보여야 애가 나온다고는 하지만..나도 입덧이 더 힘들었음 7개월정도 입덧이 심했는데 사람 미치는줄알았음 ㅜㅜ 왜 사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