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모아 : 캔버스 인기 클립을 모아
오늘의 클립 ▶ [아내가 뿔났다] 27회 (2016-02-04)
00:00 들기름 김 구이
06:55 달걀말이 도와주다 화난 조갑경
14:24 후라이팬 바로 위에서 칼질?
19:09 된장찌개에 고추가루를 넣어?
25:17 딸들의 솔직한 평가
한국의 인기 아이돌 그룹 캔모아의 멤버 홍석희와 홍석주가 아버지의 된장찌개를 먹고 깜짝 놀란 이유가 무엇일까? 이들은 식사를 하면서 뜻밖의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바로 아버지가 요리 실력이 뛰어나다는 것이었다.
홍석희와 홍석주는 공식 SNS를 통해 아버지가 직접 만든 된장찌개를 먹었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홍석희는 “아빠가 된장찌개를 만들어 주셨는데.. 진짜 맛있더라. 놀랍다. 아빠 연기입니다.”라고 적었다. 또한 홍석주는 “우리 아버지의 요리 실력 진짜 대단하다. 된장찌개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어”라며 극찬했다.
이들의 놀라운 반응은 아버지의 요리 실력이 얼마나 뛰어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였다. 홍석희와 홍석주는 항상 바쁜 아이돌 그룹 활동으로 스케줄이 빡빡한데도 불구하고 가끔은 가정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쉬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이날 홍석희와 홍석주의 머리에 퍼져있던 아버지의 된장찌개를 먹은 이유는 홍서범의 자신감을 다졌기 때문이었다. 홍서범은 아버지가 만든 음식을 먹고 기운이 나면서 자신감을 얻기 위해 이날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을 통해 우리는 캔모아 멤버들이 얼마나 가족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아버지의 솜씨를 칭찬해주는 모습으로 인해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김질하게 되었다. 홍석희와 홍석주는 오랜 시간을 함께 지내면서 가족 간의 유대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소중히 여기며 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캔모아 멤버들은 항상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하고 있지만, 이번처럼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공유하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팬들의 사랑이 더욱 깊어질 것이라 기대된다. 홍석희와 홍석주의 이번 가정의 모습은 팬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치며, 함께 소중한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상기시켜준다.
부인께 밥 차려주신것만으로 행복한 모습인데요. 악성댓글 다시는분들 정확하게 보세요.
하지만 대체적으로 갑경누님이 기가 쎔.
서범형님은 겉모습만 남자일뿐. 순둥이 상 입니다.
노래 잘하는 유전자는 어머님이 가지셨네요^^
갑경씨 데불고 사는 서범씨가 착하네요.
차근차근 순서를 쫙~설명해주면 되잖아요~^^
1번, 2번, 3번….
그리고 샘플로 시범을 보여주시면 따라 한답니다.
홍서범 최고최고~~~
갑경씨~짜증내지말고 ~요
저런여자 저런남자랑 못살지
김을 직불로 군다고 후라이팬에다 해야지.
홍서범씨가 진짜 하나도 모르네ᆢㅎ
주방엔 전혀 안들어가본 사람 티가 나네요
남 비교 하는건 안좋은 겁니다
조갑경. 씨가. 그냥하면되지. 보는 사람도 답답네. 난 그런것 내가 다하지. 안시켜요
홍서범씨. 말. 맞아요
난 홍서범 가족이 넘 넘 좋아요 어머님도 성격 좋으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가족
자유대한민국에 감사할줄 모르는 박미선은 아오지로보내고싶고
수입고기 뇌가썩을까봐 안먹는지 알고싶고
천벌받을
그여자 언급 노노노
마둥이어디
재경어디
둘이 얼마나 잘 지내는데
남편한테 쌓인게많은듯..들어주고 기다려주고 차근차근 설명해주면 될것을 말뽐세가.. 남펀이 잘하면 저런행동 나오지않아요
어머니짱
갑경씨 넘징징대는모습 보는사람 스트레스 대네요
짜증날만 하죠
아무리 모른다고 저정도는 아닙니다
뒷정리가 더 어렵고 짜증나죠
보는게 스트레스다
화가많네 갑경씨
남자들 모르니까 가르켜
주면서 해야지
짜증내는것때문에 나까지 짜증나서 못보겠어요
알고 모름의 차이에서 생각과 방법의 다름에서 성급한 행함이 언성이 높아지게 하는군요
분노!! 짜증!! 한숨!!
다 버려야 즐겁고 기쁜 시간이 될수 있을텐데요.
어머니의 맛평론에 간드러진 노래 솜씨~
마무리가 짱이였네요😂
요리를 못하면 아내에게 조언을 구하고 했으면 좋겠구요
아내는 화를 좀 덜냈으면 좋겠구요
상당히 잘 싸울수밖에 없겠네요 조금씩 양보했으면 좋겠네요 칭찬못해서 죄송합니다
홍서범씨 어머니 목청 좋으시네요
갑경아 남자는 집에 처자식 있다는 거 알면된다 많은거 바래지말아 홍서방 잘한다
남자들은 어쩜 저렇게도 멀쩡하게 사나요 이집 저집 진짜진짜 한심합니다 보는 동안에 욕나 온다
조갑경 씨 항상. 짜증내는 어투. 알려줘야지 살림. 안 해본 사람이. 뭘. 알겠니 😬😬😬😬😬
갑경씨 온유해야해요
자신에게 해로워 안타깝네요
젊어서 나도 그랬어요
지나보니 아무것도아닌것에 화를내며 살았더라구요
홍서범씨 너무 귀여우신 듯 해요^^
여러가지 음식 시행착오 겪으며 만드시느라 얼굴이 발그스름해지셨어요.
사랑받고 귀하게만 자라셔서 집안일은 전혀 모르시니 조갑경씨가 답답할 수 밖에요.
조갑경 화가많아용~~😅😅
홍서범씨가 부처님 이시다ㅋㅋㅋ
갑경씨 머리좀 묶고해요 머리가길면 엄청덥드라구요 그러니까 신경질이 날수있어요
시키지 말고 직접하면 되지
보는이가 짜증나
그동안 얼마나 살림에 관심 없었으면 저렇게 모를까요?
촬영때 모습들이 다 나오네요..ㅎㅎ 홍서범님 살면서 힘들게 많이 하셨나봐요? ㅎ
오죽답답하면 저렇게 짜증ㅇㅣ 배밖으로 나올까요 . 찰영중엔 조금은 자재해주셨으면 좋겠지만..
애들 키우면서 살림 혼자 하신게 너무 표가 나네요. 휴휴
이렇게 촬영으로 보닌깐 사는 모습이 재미있기도~ ㅎㅎ
과정이 중요치않고, 결과물이 중요한 서범씨ㅡㅋㅋ ㅋㅋ
딸들,어머님도 좋으시고, 살짝이 철이 없는 남편도 잼 있네요.
그런 분위기가 가족 모두 화기애애 하게 만드는 듯~
처음엔 시행착오 많고, 서투니,
짜증아닌 웃으면서 가르쳐주시고,
요리 잘 배우셔서 가족들 맛 있는거 해주세요.
이 두분 보면서 울 아저씨 한태 많이 내려 놓았습니다.
맘 편하더라구요 ㅎ
감사합니다 😅
두분 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