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모아 : 캔버스 인기 클립을 모아
오늘의 클립 ▶ [아내가 뿔났다] 25회 (2016-01-21)
00:00 아내가 차려준 밥상만 20만끼
08:15 평생 처음으로 앞치마 꺼낸 남편
18:43 짠돌이 고박사의 양념 만들기 ㅋㅋㅋ
24:45 빅마마의 갈치 조림 비밀 레시피
32:40 울컥한 이혜정
[#캔모아] 친정 엄마가 챙겨준 갈치 생각에 눈물 흘린 빅마마 이혜정! 남편이 차린 밥상에 감동 받음 #아내가뿔났다
가수 이혜정이 부인의 마음을 담아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캔 모아(CAN MOA)’, 이혜정은 특급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혜정은 가정에서 아들과 함께 살면서 따뜻한 가족 분위기에 물든 삶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특히 자신의 엄마와 남편에게 받은 따뜻한 마음에 대해 이야기해 눈물을 흘렸다.
이혜정은 엄마가 챙겨준 갈치를 먹으면서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가족이 모두 모여 먹는 음식은 맛이 두 배가 되는 것 같아서, 엄마가 살던 그 집에 갈치 한 마리를 보내달라고 하기도 했는데, 그 생각에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또한 이혜정은 아들과 남편에 대한 감사함도 털어놨다. 특히 남편이 차린 밥상에 대해 “남편은 정말 잘 차려주는데, 그게 바람직하고 잘해주는 남편이에요. 그때마다 제가 짜증부리는 게 마음이 아프고 죄송스럽다. 사실은 남들이 많이 차려주는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그래도 제 가정은 정말 아이돌 먼지”라고 말했다.
이날 이혜정의 솔직한 이야기에 시청자들은 가슴 따뜻해졌다. 특히 가정과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엄마의 사랑은 영원할 것 같다”, “남편에 대한 감사함을 느낀다”, “이혜정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캔 모아’를 통해 이혜정은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게 된 시간이었다.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내며 좀 더 따뜻한 마음으로 삶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준 프로그램이었다.
예쁘시네요
재료가좋으니 맛도더하겠지요
칼치가 얼마나맛있는 생선인지….부산사는 최고반찬이지요.
대리만족했읍니다.
고박사님 감사합니다
여자들은 적은데서
만족을 찿는답니다❤
선생님 진짜로 요리 너무 잘 하십니다 두분 너무 재미있으시고 많이 웃었습니다
보기좋습니다
지겨워 남편 욕하고 다니는거..이혼을 하던가
솔직히 그 얼굴하고 있는 마누라 좋겠냐
집에 돈이라도 많으니 데리고 살지
이혜정씨 너무 좋아합니다.
시원시원하게 방송용맨트 안쓰시고
이웃집 아줌마같아요.❤❤❤❤
고민환 선생님 잘 아시네요.
요즘 쌀은 너무 많이 깍아서 싹싹 문질러 씻을 필요 없어요.
쌀눈에 영양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고씨! 고집이 너무 쎄다
생선가게 주인더러 아줌마 아줌마 민망하네요
사장님 사장님 좋아요
이혜정님 더러 아줌마 하면 ~쫌 예우좀 해주세욤😊
이 종대회장님
제가 존경하는데요
이 혜정선생님 남편
제로이시네요
아직도요
나이들어
잘하는 것이
무슨
의미있나요
이 혜정님
인품
대단히
훌륭하십니다
이 종대회장님
버금갑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헐~
당신한테 가운데
줄려고?
이렇게 변하신거에요?
이제 빅마마 이혜정님 눈에 눈물은 행복의눈물이 흐르겠네요.
남은건 행복뿐이네요.축하합니다.
그러니까 나이먹을수록 서로가 더존중해야하는데 남편분은 무대포에 잘하시는것 한가지 있네요 멍멍이한테 잘하는거 반만하셔도 좋을텐데 혜정님이 너무잘하셔서 더 무대포 이신것같네요 애들문재도없고 이제는 두분이 손잡고 시장도가시고 남편분이 조금만 부드럽게 한템포 쉬시고 말씀하시면 좋겠네요 그나이에 이혼해봤자 수명만 단축하는것 뿐이죠 혜정님도 고새생하신 생각은 빨리 잊으시면 좋겠네요
본인은 남편 본업 해보라그러면 전혀 모를꺼면서 남편 엄청 뭐라고하네 솔직히 보기 안좋아요 그동안 당했던 세월이 많아 한풀이한다 생각하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 감
두분
너무 보기 좋아요
고박사님 보통 남편보다 훨신 다정한 분이세요
부인이 사사건건 간습하고 딱딱거리면 남편들 돌아버리죠
차분하게 부인을 상대해주시네요
이혜정요리가님을 좋아하지만
고박사님이 더 마음이 들어요
혜정님 결혼 잘하셨어요
여보 여보 부르면서 사람속을 뒤집어요 ㅎㅋ
행복했겠어요
박사님은 앤 날 타박만 하더만 왠 이이래유
결국 유트뷰 방송이 변화을 주네요~~~ 이제는 남은여생 부인만을 위해서 살아 주셨음 힌ㅂ니다 이세상 에는 공짜 없읍니다~~~^^
서로 노력하심 을 멋지게 봅니다
고선생님 마음을챙겨주세요 여자는 작은거에 감동을 느낀답니다 사모님이 가슴이 시릴겁니다 따뜻한 말한마디 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