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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클립 ▶ [아내가 뿔났다] 16회
00:00 남편과 데이트 하고 싶은 박미선
07:00 나가기 전 까까 까먹는 남편
14:30 쇼핑하러 가서 시큰둥한 남편
22:00 결국 남편 먹고 싶은것 시키는 아내
27:27 처음으로 서로 먹여주는(?) 부부
29:48 식당에서 방귀 낀 이봉원 질색
[#캔모아] 찐으로 서운한 박미선과 결혼 기념일이 귀찮은 이봉원…우리 쇼윈도 부부야? | 아내가 뿔났다 16회
지난 주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기억하시나요? 이번 주의 ‘아내가 뿔났다’에서는 박미선과 이봉원 부부가 결혼 기념일을 맞이하면서 겪은 일들을 다룰 예정입니다.
이번 주의 이야기는 박미선과 이봉원 부부의 결혼 기념일을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박미선은 이번 결혼 기념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싶어했지만, 이봉원은 결혼 기념일이 귀찮다고 생각하며 차갑게 대해오게 됩니다.
박미선은 오랜 시간을 들여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지만, 이봉원은 그것을 귀찮게 여기고 냉정한 태도로 박미선에게 대해오게 됩니다. 이런 이들의 감정 차이가 서운한 박미선과 괴로워하는 이봉원 사이에 갈등을 일으키게 됩니다.
또한, 두 사람 사이에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면서 더욱 복잡해진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새로운 인물과의 만남으로 박미선과 이봉원은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게 되지만, 그것이 또한 새로운 갈등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주의 ‘아내가 뿔났다’는 박미선과 이봉원 부부의 결혼 기념일을 중심으로 더욱 복잡해지는 이들의 사이를 보여줄 것입니다. 박미선과 이봉원의 갈등, 서운함, 그리고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함께 지켜보며 우리 쇼윈도 부부의 이야기에 더욱 몰입해 보세요.
이번 주 ‘아내가 뿔났다’를 통해 박미선과 이봉원 부부의 이야기를 지켜봐 주시고, 그들이 겪는 갈등과 서운함 속에 숨겨진 사랑의 모습을 함께 발견해 보시길 바랍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소중해지는 이야기, ‘아내가 뿔났다’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에 함께해 주세요.
‘’박미선 씨 연하 밑으로 55세 54세 53세 52세 51세 50세 49세 48세 까지 연하가 잘 맞습니다
박미선 씨 사주
밑으로 일곱살 여덜살 – 7살 8살 연하가 잘맞습니다
‘’박미선 씨 여전히 아름답네요
내여자가 아닌 사랑의 여자 그대의 여자 내여자 ‘’박미선 씨
‘’박미선 씨를 보고 있으면 ‘’Michelle 을 보고 있는 착각 ‘‘Michelle 도 ‘’박미선 씨 처럼 화를 내지를 않습니다 ‘’Michelle 이 화를 내면 교양 품위 애교로 화를 냅니다 .. I Love You ‘’박미선 씨 ~ “
이봉원 – 쓸때없는 일은 일종의 심리의 장애 이다 상대를 위한게 아니라 철저히 자기만을 위한 것이다 그러니 마음에서 놓아줘 ‘’박미선 씨 이제는 어두운 곳에서 나와도 됍니다
이봉원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만
박미선 씨 –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루비 장미 ..이봉원 씨 – 불
이봉원 김학래 최양락 최홍림 홍서범 전부다 폐기처분 – 최양락 은 팽현숙 한테 돈 다 빼끼고 – ‘’
김규리 청산가리 부대원들
사실 근데 결혼 기념일이 신부 기념일은 아닌데 꼭 남편이 와이프에게 비싼선물 사주는 날은 아닌것 아니잖아요? 남편이 비싼 선물 기꺼이 사주고 싶어하면 몰라도..
두부부 맘이 가는곳곳 마다 일치가 안돼긴 하네요.
장움직임이좋아 소리나는방구뀌는거져
냄새없음 정상적이현상
저희랑똑같은 날이예요 기억하고 지킨다고. 사랑하는부부가 아니예요 봉헌씨 표현하지 못해그런거죠 우린결혼해서 기념일 잊어버리지 않는 남편이지만 이혼 못하고 사는부부입니다 인정도 없고 얌채남편이지만 그냥부모님유언으로 이혼하지 말고 견디라고해서 봉원히 맘은 착한사람이니 부럽습니다 박미선씨 존경합니다 마음이 무척 큰 부인으로 항상존경하는 펜입니다 행복하세요
순풍산부외과부터 팬인데 … 와 진짜 … 인간미가 보이는 모습보고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화이팅입니다!
찌찌리 이봉원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했네요.. 애쓰지마시고 봉원씨 하고싶은데로 그냥 놔두시면 어떨까요 미선씨?
정 싫으면 그냥 살지 않으면 됩니다.
봉원씨는 미선씨한테 이것저젓 간섭 안하잔아요.. 그게 맞는거예요. 스스로 변화가되야지 다 늙은 남자를 왜 고치시려고 하는지~~~~
그리고 여자들은 왜 자식을 낳아준다고 꼭 희생하는것처럼 말들을 하시는지… 저도 여자지만 아니 낳기싫으면 안낳으면 되는거지…꼭 그러더라구요
아니 저도 여자지만.. 뭘 결혼기념일을 챙기나요? 남자들도 귀찮게 생겼어요 ㅎㅎ 걍 사는것도 귀찮지 않나요?
결혼기념일 형식적으로 기억하는게 뭘대우 받는건가요? 속이나 안썩이면 다행이죠
보는 내내 왕짜증~
젤 시러하는 스탈~
미선씨 넘 애쓰는 모습
안스럽네요
박미선님 그냥 이혼하세요 이봉원 성격보니까 전혀 아닙니다
슬퍼요….😢
이봉원같은 남편 왜 데리고 사세요, 미선씨??
박미선씨가 보살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위해 생각해주는 남편이라면 아내가 원하는 것을 해주어야한다
박미선씨처럼 fe주기능사람들은 이벤트 너무 소중한 사람인데ㅜ!힝 남편아닌 동료친구들이라도 이벤트해줘서 미선씨 행복한모습 보고싶어요
이미선씨 존경하는 여성중 하나예요~♡
이봉원씨 다 괜찮은데…제발 좀 똥고집만 적당히 부리세요…여자가 젤 원하는건 소통,미선씨가 얘기하면 좀 들어주세요 커피숖같이 간 방송보고 아우~정내미 떨어져 숭륭 마시듯 소리겁나내고 혼자 뜨거운커피 원샷 때리고 가자!!하는데…ㅜㅜ얄미워 미선씨 고등엄빠 나와서 남자들 철없이 행동하거나 나쁜 버릇 하면 멘토 잘하시잖아요 그냥 다받아주고 애원하듯이 하지마세요 노력한다고 달라질것도 아닌데 저런성향 남자들 왜 저렇게 하는지 아세요? 본인도 지마누라 이쁘고 착하고 최고인지 알아요..근데 사람들이 너무 밖에서 그런말들 많이 하고 마누라덕에 산다는둥 하다보니 봉원씨는 다정한 모습으로 살기엔 본인이 자신이 초라해지는거 같아 더 행동을 나쁜남자 컨셉이라는거 같애요..자기 부모한테 잘하는 마누라 누가 밉겠어요 미선씨가 참고살고 바보라서 사는거 아니예요 봉원씨가 괜찮은 남자라는거 20년 살았는데 모르겠나요 전 10년차 결혼생활하는데 남편이 제 말 잘들어주고 소통 잘되서 반했지만 지금은 얘길하면 영혼이 없어요 얼마나 서운한데요…남자들은 다 똑같아 새로운거 좋아하고 아이처럼 물건도 꼽히면 사야되고 특히 봉원씨는 여자없이 잘도 살 사람…뚝닥뚝닥 밥해먹고 자유롭게 즐기고 살꺼니깐~^^미선씨가 힘들지 이봉원이 전부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