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모아 : 캔버스 인기 클립을 모아
오늘의 클립 ▶ [두근두근 카메라 미사고]
00:00 간덩이가 부었니? 화난 시어머니 송도순💢
02:13 “애들 데리고 외국 나가서 공부해볼까요?”
05:51 필리핀 아파트 사진을 보여주는 채자연
08:19 생각할수록 화가 나는 시어머니 송도순
11:29 역술인에게 전화하는 송도순ㅋㅋ
13:16 실험카메라인걸 알게 된 남편 박준혁
17:41 “가버려!” 심각해진 분위기
#캔모아 #채자연 #송도순 #미사고
[#캔모아] 극대노한 시어먼이 송도순🤬 내 아들을 기러기로 만든다고?
한국 드라마 “캔 모아”의 최근 에피소드에서는 송도순이 노한을 극에 달아 순간발작을 일으키는 장면이 화제가 되었다. 송도순은 자신의 아들을 기러기로 만들겠다고 말하면서 채자연과 미사고로 끌어드리고 있어 극대노하고 있다.
송도순은 돈으로 인한 사회적 지위를 중요시하는 인물로서, 자신의 아들이 채자연과 사랑에 빠질 경우 사회적 지위가 훼손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아들이 사회에서 성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 채자연과의 사랑을 적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채자연과 그의 가족을 미사행사로 인식하는 송도순은 결혼을 반대하고 있으며, 자신의 아들을 기러기로 만들겠다며 맹세하는 장면에서 그의 노한이 극에 달해 순간발작을 일으키는 장면이 역동적으로 그려졌다.
또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송도순의 캐릭터가 보여주는 인물의 내적 갈등과 외적 갈등뿐만 아니라 그의 아들에 대한 사랑과 보호 본능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다. 송도순은 자신의 아들을 보호하고자 하지만, 동시에 사회적 지위와 돈에 대한 욕심으로 인해 아들의 행복을 우선시하기 어렵다는 내면적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송도순의 극에 달한 노한은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긴장감을 전달함과 동시에 사회적 문제와 가치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송도순이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한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송도순 #채자연 #미사고]
저런 거 보면 정형돈은 진짜 보살인듯. 마누라는 경제활동 없이 하와이에서 계속 사는데 혼자 부양하는 거 보면 대단함.
친정부모님이 보면 많이속상할듯 늘 큰소리 쩝
점쟁이말을들을게아니라성경말씀대로사는게진짜현명한사람점쟁이는귀신을따르는사람들인데황당
점쟁이말을아직도믿고사는사람들이있다니어이없다시대가어느시대인데~미래를다알것같으면점쟁이는왜평생고생하며살까
저런 며느리는 ~~똑똑하면 경제적으로 독립을 해야지~~
송도순님 멋쟁이
초반에 육갑떨고있어 이런말은 가려서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애들가서 유학가고 돼죠
이 프로는 가정파탄이 목적인 프로인가 보네…참 한심하네 이런것도 방송프로라고…
채널A는 만드는 프로마다
참 저질이고 선정적이네
역시 채널A답다
내가 송도순씨라도 저런 며느리태도에
개빡칠거임
며느리 저게 뭐하자는건지…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농락하고 있네
송도순 나쁜여자
송도순씨와 며느리 채자연! 매우 좋아보인다 시어머니는 합리적이고 며느리는 예쁘고 싹싹하고 성격도 좋아보이는, 참 이상적인 며느리감~~
하지만 채자연씨! 실제로는 절대 남편두고 애들과 유학가지 마세요
그렇게 키운 자식 오히려 더 지밖에 몰라요 나이먹으면 그래도 남편밖에 없어요
송도순 진짜 무섭다
절대안되요기러기아빠는안되요
송도순씨 친절하신 분이예요~~
와~~할말 다하시는 시어머니^^요즘 보기드문 경우네요.ㅋㅋ~~😅
아니 다떠나서 무슨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아몰라~!!!이럼서 저렇게 소릴질러?더군다나 역술인한테 몰 묻는거야?기가 차네.ㅋ
남편은 돈 벌어야 한다고? 남편이 로또인데!
무속인을 끼고사시네 ᆢ답없다 ᆢ
나 왜 이거 보고 있지???ㅠ.ㅠ
꼴값 육갑…. 이런 단어가 단둘이 있는 자리도 아니고 여러 사람 있는데… 입이 굉장히 거치시네요 ㅠㅠ. 당당함을 넘어선 과하다 ;;;;; 설령 아들 며느리 손주까지 먹여 살린다고 해도 저건 아닌거 같아요 아들만 두고 간다는 며느리 이쁠수 없겠지만요
송도순 기가 세네
미쳤다 며느리 철좀들어랏
송도순씨 별로지만 저 상황은 누구나 비슷한 반응이지 친정엄마여도 같은멘트 하겠지. 배우자랑 상의도 안하고 얘기하는 사람이면 비슷한 반응이지
그만 나와라
며느리도 오만스럽네
대가쎄 보기싫다
송도순도 왜가족을 방송에끌어들여?
이네들 푼수가ㄸ네 니들 알아서 결정해라. 무슨 광고찍어?
시어머니가 먹여 살렸는데
간섭이 싫어 도피성 유학이겠지
배운 사람이 어떻게 저런 가족 얘기를 역술인한테 물어 봐 송도순씨 저거 보다 나올 줄 알았는데. 내면의 오만함이 느껴진다.
송도순님 정말 현멍하시고 좋으시다는거이영상보고확인하쥬
아들 근데 잘생김
열받을만하지
내가 시어머니라면 무명배우 아들만나 결혼해준 며느리가 고마울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