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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클립 ▶ [아내가 뿔났다] 29회 (2016-02-18)
00:00 허리 디스크로 힘들었던 신혼 시절
09:04 고등어 자반만 보면 생각나는 사람
14:51 혜정이 애타게 찾는 두형이 고모
23:18 오랜만에 온 강원도 양구 맛집
[#캔모아] 군의관이었던 남편 따라 강원도 양구에서 살았던 혜정! 과거 추억 여행 중 눈물 흘린 이유는? #아내가뿔났다
한국 전쟁 당시 군의관으로 근무하던 남편과 함께 강원도 양구에서 생활하며 여성의 가장 역할을 하던 혜정씨.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며 여행을 다녀왔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다.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강원도 양구의 풍경과 함께, 남편이 그곳에서 병원을 운영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혜정씨는 그 당시의 행복한 기억을 되새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어느 날, 그곳에서 자신이 겪었던 참혹한 사건을 눈에 선 하나의 돌이 그녀의 추억을 뒤흔들었다.
그 돌은 어릴 적 혜정씨가 무심코 걸어다니던 강가에서 발견한 것이었다. 그곳에서 벌어졌던 비극적인 사건이 새록새록 떠올라 혜정씨는 뒤척이기 시작했다. 남편과 함께 사랑하며 살아온 곳이지만, 뜻하지 않게 그곳에서 겪은 아픔과 슬픔이 다시 그녀를 습격했던 것이다.
남편은 혜정씨의 민감한 심리를 이해해주었고 그녀의 무거운 마음을 위로해주었다.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그 곳에서의 추억을 공유하며 과거를 받아들이는 데 돕는 남편의 따뜻한 손길이 혜정씨의 상처를 치유해준 것이었다.
그 사건 이후, 혜정씨와 남편은 더 깊어진 사랑과 이해로 맺어진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행복한 일상을 다시 찾아가기 시작했다. 어려운 시간을 함께 이겨내며 더욱 강한 결속으로 묶인 두 사람은 그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성숙해진 부부가 되었다.
강원도 양구에서의 추억 여행은 혜정씨에게 뜻밖의 감동을 안겨주었지만, 함께 겪은 어려움과 함께 한 소중한 시간을 되새기며 더욱 강한 사랑의 결실을 맺는 계기가 되었다. 아내의 마음을 기려주고 이해해준 남편의 따뜻한 사랑이 그녀에게 큰 위안과 힘이 되었던 것이다. 함께한 고난과 슬픔을 함께 이겨내고, 함께한 기쁨과 사랑을 나누며 영원한 결실을 맺은 두 사람. 혜정씨와 남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낭만과 감동을 전하며, 언제나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고민환 선생님 제자라 두 분 살아가는 모습에 특별한 관심이 있어요.
이 프로그램은 언제 찍은 건가요?
근래 (가상) 이혼 상황 찍은 거 본 적 있는데,
다시 합친건가요?
저도 군대 생활을 원통 부근에서 했고 사단 본부가 양구에 있어서
양구 가끔 갔었어요.
두 분 행복하길 바래요^^
아…예전 2016년 촬영분이군요.ㅠㅠ
헤정쌤 헤어지지마세요 두분행복하세요
한쪽에선 이혼중이시고 한쪽에선 사이가 좋으시고 시청자로서 참 혼란스럽네요.
이혜정씨 한마디 한마디에 전부 찬물 껸고 반대하고 하자는대로 단한번을 안하더구만 세상에 저런 인간을 왜 참고 사냐고 그래서 여태 저모양이지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할 남자에요. 쏘시오패스
저렇게 못되먹은 남잔 첨본다 세상에 … 책임감이 있어서 권위적 이엿다니 두번 책임지단 첩을 백명두구 살겟다 그 꼴에 바람까지 수십번 피고 이혜정씨를 끝까지 구박하는데 왜 참고 고통받고 사냐 걍 버리지. 사람 못 고쳐써요 고박사는 홀애비 타입인데 거지 천성에 비위생적이고 궁상의 극치야 세상에 코퓬휴지 똥 오줌닦은걸 재활용하면서 마누라 전재산을 홀라당 여자들 한테 퍼줫것지 사촌이 아니라. 절대 같이 살지 마셔 살면 지옥야 저런 남자랑 하루만 살아도 홧병으로 죽겟구먼 저런 남자도 사람이고 남편이라고 꼴을 보고 눈물을 흘리냐고. 그건 자학임 스스로를 천대하고 죽이는 행위임. 볼수록 화가나는 남자가 고박사임 국민밉상
곱게 자란 사람이라 사람이 맑고 정도 많은듯요..
건강한 밥상을 수십년간 받아 드셨네요 그거 하나만으로 아내에게 죽이고 잘하세요 남편분..
혜정선생님
남편을 존중하세요
너무 예기를 험부로 하새요
오히려 벅서남께 동정이가요
고박사님아주잘생기셧엇네 이혜정씨는젊을때고대로변함없이기여우니네영 물론고박사님도지금도멋지세영🎉이혜정씨는아부지의베푸시는맘과 바른인성을 본받고자라서 맘씨도미모도너무아름다워영
두분 이혼 안했어요
정말이사람들질린다.이혼하려면조용히하구살아두좀조용히살아요.여자가겉으로만이혼한다구하지자기가더의사라는간판때문에놓아주질않으면서.챙피하지두않나.방송까지나와서찔찔짜더니.이젠양구까지.이쁘지두않구불독같은그얼굴들구.무슨자랑야음식맛두별로구먼😝
혜정쌤 넘 좋아요
존경합니다
쌤 추억의장소네요
박사님이랑 넘 다정해보이며 보기 좋아요
행복하셔요
혜정 ❤선생님 볼수록 빛나고 알뜰하십니다❤ 울엄마를 보고있는것같아 눈물이 다 난답니다 정말 이혼하시면 어쩌나하고 걱정이 됐어요 부모님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도록 더많은 출연을 부탁드립니다😊
이혜정씨 인간미가 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커지면 옛날 시간을 지워버리는데, 고마움을 그리움으로 간직하고 아름답게 만남을 이루시네요. 그런 마음으로 까칠했던 남편이 변하게 만드시고 훌륭하십니다.
이혜정님 아버지 월급사장이셧나봐요 유한캠벌오너이면 남부럽지않나요 왜 의사볼려고 저 수고를한지 이해가안가네요. 일반 사람들이나 욕심부릴정도 수준이지않아요. 이해도저히 안되네요. 예날 시골에서도 머리좋고 공부좀한 동창들 의사됬는거보면 아내는 학교 선생님과 결혼다하던데 평범하던데. 왜 요즘들어 의사직업에 날리 날리터라구요. 방송에서 엄청해데네
😂😂😂진작 잘하지 마누라가 최고유
두부찌게 맛있어 보이니 침이 고입니다
오래전의 영상인데도 요즘 같네요
지금쯤 두분은 사이가 더 안좋아서 이혼위기인것 같아요
이해합니다
꼴보기싫다
나오지마라
남편 넉살이 입상이요.웃으면서 상처 주는 마법.
아주 나쁜 행동 이요 지금 와서 고칠수 없을뜻.
이를 땐 무 관심이
치료 법.
고박사님 헤어를 바꾸시니 젊어 보여요.
너털웃음 웃으시니 너무 좋아보여요.
우와 양구? 나도 양구인데 정육점 사장 하고는 동기동창 이네요 앙구 떠난지 25 년 이지만 명절에는 꼭 가는 고향
고박사 해맑게 웃는 모습만 봐도 모든게 용서되고 넘 좋아요!!!❤❤❤
우리 친정 아버지도 양구에 계셨는데 구암리에 육군준위 노란색
이헤정 아지매 그마좀 쓸데없는영 상 그만올리 시요 이혼한다고 올리더니 이제 강원도 갔다고올리고 나이 먹어 정신차리리 똑바르게살아야지 그나이에 무슨이혼이요 부부 의지하고 잘사는게 최고지
세상에 어떻게 견디셨어요? 대단하시네요. 21사단 양구에서. 과거생각나서 눈물이 나네요.
이부부는 찡찡 대는 느낌 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