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야 할 땐 살리고, 살려야 할 땐 죽인다. 그것이 카오틱, 혼돈의 길. 트롤의 왕, 하굴카와의 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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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레인저 궁수 안녕|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모험기 #12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모험기의 12번째 이야기에서는 최강 레인저 궁수 안녕의 활약이 시작된다. 안녕은 그동안의 모험을 통해 레벨을 높이고 경험을 쌓아왔다. 이제 그는 레인저로서의 진정한 힘을 발휘할 준비가 되어 있다.
안녕은 자신의 역량을 인정받기 위해 최고의 몬스터를 사냥하기로 결심한다. 그는 모험가 동료들과 함께 어떤 몬스터를 찾아 공격할지 논의한다. 결국 그들은 괴물의 동굴로 향하기로 결정한다.
괴물의 동굴은 어둡고 끔찍한 곳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안녕과 그의 동료들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도전할 각오를 가지고 있다. 동굴에 도착한 그들은 즉시 몬스터와의 전투에 돌입한다. 안녕은 그의 화살을 연달아 쏘아올리며 적을 공격하고, 동료들도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여 몬스터를 처치한다.
전투가 계속되면서 안녕은 점점 더 강력한 몬스터들과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과거의 경험과 뛰어난 사격 실력을 바탕으로 적에 맞서 전투를 이겨낸다. 결국 안녕과 그의 동료들은 괴물의 동굴에서 최강의 몬스터를 제압하고 큰 승리를 거두게 된다.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모험기 #12에서 최강 레인저 궁수 안녕의 활약은 모험가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 그의 용기와 힘, 그리고 동료를 향한 신뢰는 진정한 모험가로 거듭나기 위한 필수적인 자질임을 보여주었다. 이제 안녕과 그의 동료들은 앞으로 더욱 많은 모험을 향해 나아가며 새로운 도전에 맞설 것이다. 함께 모험을 나눌 안녕과 그의 동료들을 응원해보자!
게임이 쉬워지니 최고의 동료를 보내는 빅 픽춰 !!
0:20
동료 하나가 이렇게 떠나버렸군요….
시체에 번개 능욕 ㅋㅋㅋ
기.분.이.가 좋.았.다 잘 보고 갑니다
첨에 나온 트롤 꽤나 현명한 놈인데… 안 죽이고 보내준 다음 만났을 때 대사라든가 들어보면…
좋은 날이었다 (ㅠㅜ)
이 겜의 비교 대상이 필라스2가 되어야 하는데. 필라스2는 패스파인더;킹메이커에 비교하면 나사가 두개정도 덜 조여진 게임이 됐으니 입 맛이 좀 씁니다. 느낌상 크리스 아벨론이 옵시디안에게 '나 안죽었어'라고 선언한 거네요.
역시 제멋대로 살면 인생이 힘들어지는군요 ㅋㅋㅋ
인간따위 대량학살해도 아무렇지않은데 저렇게 착한 몬스터죽이는건 맘이 찢어지네요
이대로면 스토리 마지막엔 주인공이 최종보스보다 더 한 제일의 악당이 될 듯…
이게 rpg다
너무 성향에 충실하십니다 ㅋ
혼돈악… 질서악도 아닌 혼돈악이 참 무섭네요. 과연 스토리는 어떻게 이어질 것인가? 동료들은 남아날것인가? 오늘 밤의 생방송이 기대됩니다.
정말 맨정신으로 할수업는 혼돈악~!
머 저라도 트롤편을 들어줫을진 모르겟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