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범죄가 날로 심각해지면서 법무부가
촉법소년 상한 연령을 낮추는 안을 사실상 확정했습니다!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촉법소년 기준 한 살 낮춘다💥 만 13세도 형사 처벌! | 행복한 아침 955 회”
최근 법원이 촉법소년의 나이 기준을 한 살 낮추는 판결을 내리면서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행복한 아침 955회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촉법소년이란 법률에 따라 미성년자로 분류되지만,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는 성인으로 취급하여 형사 처벌을 받는 경우를 말한다. 그동안 촉법소년의 나이 기준은 만 14세였지만, 최근 이 기준이 한 살 낮춰진 것으로 밝혀졌다.
만 13세부터는 성인으로 취급되어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적인 소식일 것이다. 이로 인해 미성년자들이 범죄 행위에 대해 더욱 신중해질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 법원의 의도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판결에 대해 반대 의견도 존재한다. 만 13세도 성인으로 취급되어 형사 처벌을 받는 것은 너무 일찍이 지나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미성년자들이 범죄에 가담하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법을 통한 교육보다 사회적 지원이나 교육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있다.
최근 촉법소년의 나이 기준이 한 살 낮춰진 판결에 대해 사회적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수용하고 논의해야 함은 분명하다. 어떤 결론이 나오더라도 미성년자들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행복한 아침 955회를 통해 살펴볼 수 있으니, 관심 있는 독자들은 이를 참고해보기를 권장한다. 촉법소년의 나이 기준이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사회적 영향력은 어떠한지에 대해서 더 많은 논의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자런 병신같은 국회때문에 안되는겁니다 정치에 1도 관심업지만 아침뉴스 볼때마다 티브이 끕니다 지들도 당해봐야 법이 바뀝니다 이것이 대한민구~~ㅊㅊㅊㅊ짝
1살 ?? ㅋㅋㅋ 웃겨서 웃음도 안나온다
못없애면 실명과 면상공개로 돌려라
ㅆㅂ 개같은 법 없애야한다
이제 12살짜리들에 범죄를 제일많이 저지르겠네
나이를 낮추는게 중한게 아니라
아예 없애야 한다 봅니다.
저 같은 경우엔
초등3때 학폭,정서적 학폭 까지 당해 그 고통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요즘 애들은 아이가 아닙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13세미만 이라도
아예 없앤다는 유승민이 국힘쪽에선 나은듯
촉법소년이 범죄를 저지르면 제판해서 촉법기간이 지난후에 죄값을 확대 적용해야 사회 규율이 바로 서지 않을까요?
촉법소년법을지우라고
나이 한살 낮추는게 문제가 아니라 없애야된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바뀌는데 법은 거기에 못따라가는구만요
김성완 완전 좌파가 나와서 법을 설명한다고
한살 낮춘다고 달라질게 없습니다. 10살 까지 내린다면 모를까…생색은..
김성완 입만열면 거짓말 구역질난다
만 10세로해라
인권단체 쓰레기들 이것들도없애라
너도꺼지고
없애라. 1살 낮춰서 해결될 거라고 깔짝거리나?
저들의 악마성을 더 이상 조장 방치하지 말고 아예 없애버려라.
선도의 가능성이 있을까 싶네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데
애들은 소년원 가는걸 자랑스럽게 여겨요~~아직도 모르겠나
것다오면 일찐인데 레벨업 하고와여~
미성년자는. 부모가. 책임. 저야하는거. 아닌가요?
6살때부터 악이 형성되고 9살때 악이 굳혀짐 (초2 9살때부터 애들 괴롭히고 나쁜 짓 하는 애들은 커서도 똑같더라)
더 낮춰야 할듯…법 앞에는 만인이 평등 해야 …
1살낮춰서는 실효성없다. 적어도 2살이상 낮춰야한다.
참 빨리도 낮춘다
낮추는게 문제가 아니라 없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