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가 지금 만약 원더걸스 탈퇴의 기로 앞에 있다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지금의 선예라면, 원더걸스를 탈퇴했을까? 이제서야 할 수 있는 이야기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7 회”
팝 그룹으로서 활동하는 아이돌은 항상 뜨거운 이슈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원더걸스는 한동안 한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선예는 그룹의 리더로서 믿음직한 존재였으며, 그녀의 춤실력과 가창력은 많은 팬들을 매료시켰습니다. 그러나 현재 선예는 원더걸스를 탈퇴한 후 글로벌 스타로서 성공을 거둬나가고 있습니다.
원더걸스가 데뷔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그룹은 다양한 변화와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선예의 탈퇴는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그랬다고 하더라도 선예의 선택은 그녀에게 더 큰 가능성을 열어준 것으로 보입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이번 회에 다룰 주제는 “지금의 선예라면, 원더걸스를 탈퇴했을까?”입니다. 이제서야 우리는 그녀의 선택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선예가 원더걸스에서 떠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그 선택이 그녀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 생각해 보는 것은 중요합니다.
한국의 아이돌 문화는 매우 열려있고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이돌들도 자신의 인생을 삶은 다양한 선택들을 해야 합니다. 선예 역시 자신의 가치관과 꿈을 추구하기 위해 원더걸스를 떠나는 선택을 했습니다. 그녀는 이제 글로벌적으로 활동하며 더 큰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원더걸스를 탈퇴한 이후 선예는 글로벌 스타로서 저빛 날갯짓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음악적 색채와 뛰어난 무대 임팩트는 많은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선예가 원더걸스를 탈퇴한 후에도 그녀는 여전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선예라면, 원더걸스를 탈퇴했을까?” 이번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주제는 선예의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선예는 자신의 꿈을 위해 무엇이든 감행할 용기를 보여주는 최고의 열정가인 것 같습니다. 지금의 선예가 원더걸스를 떠난 것은 새로운 도전을 위한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이제서야 우리는 그녀의 미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응원하고 기대해 봅시다.
이분 만난적있는데..욕얻어먹는 이유가있더라고요 ..본인생각 만하는 서향
선예 개인적으로 좋아햇는데
이기적인것이무엇인지 알게되네요~인간의본성을 알아가는 시간이엇어오
이제는 나와도 인기가 없다
직업이 선교사는 뭐 하는 것들이고😂
핵심질문에 결국 걸려듬
하나님과함께 그리스도처럼고통만
받고살다가
이기적인크리스쳔의 표본
어후 시원하네요 박사님
남생각안하는 인간은
손절해야 합니다
그룹일때는 더하죠
근데.. 솔직히 원걸 사랑했던 팬으로섴ㅋ 그 방식… 하.. 용서가 잘 안됨
탈퇴 후 볼 장 다보고
박사님 모셔놓고 뭐하는짓임
선예는 심적으로 굉장히 흔들릴시기였었는데 그래도 자기위해 잘 선택한거라 생각해요.. 선예도 선예를 위해서 살아야죠.. 누구나 실수는 하죠.. 혼자남아 외로웠을 선예씨.. 그냥.. 이제는 사랑하는 아이들과 남편과 행복하세요!!
이런년은 방송에서 받아주면 안된다.
이제와서 무슨 감성팔이야!
무책임의 끝판왕. 진영이는 무슨 눈으로 이런애를 리더로 맏겼나 모르겠다.
JYP와 원더걸스와 팬들을 생각하면
세월이 지나도
미안함에 대한 사과보다
선예는 자기중심적인것 같아
자기선택에 대한 변명
이 분은 매사 거꾸로 살아
열심히 일해야 할때마다 개인 가정사로 민폐끼치고
아이들을 가까이서 가장 많이 돌봐야 할때 타향으로 오는 이상한 사람..
그렇게 파도에 떠밀리는 조각배같이 중심없이 자기방어 합리화만 하며 살다가는 진짜 후회함
ㅉㅉ
전형적인 내로남불 근대 그걸 본인은 모르거나 알더라도 인정안함
보통 사람들중 1000에 990은 "내로남불"하면서 살고 본인 스스로가 자각하고있고 최대한 내로남불 안하려고 노력하고 살고 그런다 우린 그걸 크게는 양심이라고 부른다
근대 간혹 1000에 99는 자기중심적인게 너무 커서 내로남불인지 자체를 모르는거고 나머지 1인 그걸 알더라도 인정 안하는거고 그게 감정까지 없어져 버리고 반사회적이고 공격적이면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되는거고
지금도 이기적인데 탈퇴하지 ㅅㅂㅡㅡ
꼴갑은ㅋㅋㅋ 꺼저그냥
이제와서 저러는게 이해 1도 안됨ㅋㅋㅋㅋ 그냥 애나 키우고 살아ㅋㅋㅋ
솔직히 이런 거 다 제외해도 실력 가수 급도 안됐잖아
누가 뭐래도 세상 소중한 내 가수💕
신중!
캐나다에서 남편 벌이 시원찮아서
한국 다시 왔다는 이야기가 맞는 거 같네요.
남 생각 안하고 이기적이고 고집 센건 사실임
그 시절 실망한 팬들도 당연히 있었겠지만 지금껏 원더걸스를 응원하면서 수많은 팬들을 만나 온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그 시절에도, 지금에도 멤버들 각자의 선택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팬들 아주 많아요. 그리고 팬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정작 팬인 우리는 항상 응원하는데 아무 관심도 없던 인간들이 먹잇감 하나 잘 찾아서 물어 뜯는다고. 열심히 사는 사람 욕이나 하고 앉아있는 꼬라지들이 진짜 역해요…멤버들 대신 분노? 정작 멤버들은 잘 지내던데 혹시 혼자 내면의 분노를 남에게 표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선예누나가 그렇게 잘못된 방향으로 나간게 화는나도 소원이었지만 선예누나가 나의 첫사랑인 사실은 거짓말할 순 없다… 그냥 속상하다 진짜…..
뭐라고 또 기어나오누 ㅋㅋㅋ 꺼져라 좀 ㅋㅋㅋ
분유값 벌려고 생쇼하네
맴버들와 함께 한참 일해야 할때는 맴버들을 떠나고 또 아이들과 함께 있어야 할 소중한 때에는 아이들을 떠나고 지혜롭지 못한 선택을 해놓고 다른 사람을 위한 선택이라는 둥 핑계를 대니 욕을 먹는거지. 후회하지 않을려고 아착같이 마인드 컨트롤해서 자기 자신까지도 속이고 대중도 속이려 하는데 너무 티나서 싫어! 진짜 캐나다에서 가족이랑 너무 행복하면 지금 왜 한국에서 혼자 있지? 말과 행동이 다른데 방송에 나와서 운다고 공감이 될까? 차라리 솔직하게 막상 살아보니 타지에서 너무 힘들었다.. 남편이 선교사라 수익이 별로 없어서 애들 키울 돈 벌어야 한다고 솔직하게 힘든 형편 말하면 불쌍해서라도 밉지는 않을거 같아.
선예씨, 대중들이 선예씨에게 선넘는 댓글을 달고 상처주는것은 명백히 안되는 일이지만 선예씨가 이기적으로 행동했던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감정이 드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사과했으니 난 이제 내가 하고싶은대로 살아갈거고 나한테 그만 뭐라하고 편견없이 나에게 관심은 달라는건 욕심이죠. 앞으로 선예씨가 대중앞에 나서면 어쩔수없이 나오는 반응입니다. 그러니 받아들일건 받아들이면서 선예씨가 하고 싶은 음악하면서 사람들에게 앞으로 어떻게 보이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계속해서 선예씨가 대중에게 받아들이기에 좋은 모습을 꾸준히 보인다면 어떻게 달라질지는 본인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더걸스 팬을 안티로 만들었지 그당시 원더걸스 시러한 사람 별로없음
선예님, 진~짜 솔직히 남편분이 벌이가 좋은 사람이었으면 나왔겠어요? 진짜 솔직히요. 물론 재미로 추억삼아 한두번 화면에 비치는것 말구요. 여기에 자신있게 답 할수 없을겁니다. 그렇다면 그당시와 본인의 경제적 처지가 많이 다르니 많은 대화에 포장하는식의 거짓이 섞여있는거죠.
자신의 입장,감정이 제일 중요한 사람 같아요.
그냥 활동하고 돈벌고싶어서 애쓰는걸로 보임
그냥 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걍 이제 연예인 생활 다시 하고싶어서 슬금슬금 기어나오는거 같음
사람들이 선예 욕하는 것을 보면서 늘 어떤 괴리감을 느끼는데, 그게 보통 크게 <팬의 입장에서 원더걸스가 더 성공할 발판을 부수어 자신의 추억을 더 윤택하게 할 기회비용을 잃게 만든 데 대한 속상함(이 경우 대개 멤버의 입장이 되어 비난)>이랑 <회사의 입장에서 계약 파기와 같은 부분으로 손해를 입힌 데 대한 도의적 책임 묻기> 정도로 나뉨. 가타부타 말도 안되는 감정적 쓰레기 제외하고 나름 생각이란 걸 하고 쓰는 비난은 저 딱 두 부류임. 전자의 경우 심정적으로 이해는 하지만 그것이 가수가 팬에게 비난받을 이유는 당연히 되지 않으며 멤버의 입장을 대변하기엔 선예가 원더걸스 멤버들에게 그 때나 지금이나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안다면 저런 소리를 할 필요가 없음. 후자의 경우에는 사실 더 우스운 일인데 계약 당사자들도 아닌 사람들이 이러니 저러니 손해 비용 운운하면서 알지도 못하는 기업 입장에서 가수를 욕하는 상황 자체가 그냥 너무 우스움. 선예는 예컨대 투자도 받지 않는 전제로 생산을 하지 않은 프리랜서 계약이었을 뿐인데 무슨 자기 지갑에서 선예 활동 투자라도 한듯.
결국 생각없는 무지성 안티이거나, 자신의 추억에 대한 기회 비용을 애꿎은 사람 비난하면서 충족해보려는 여전히 미성숙한 팬이거나 둘 중 하나라는 논리로 귀결됨. 앞서 심정적으로 이해는 된다고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사탕 안 준다고 떼 쓰는 어린아이 보며 느끼는 마음 그 이상조차 아님.
가장 속상한 건 저런 댓글을 쓰는 모두가 아마 원더풀이었을 게 거의 확실하다는 점임. 내 소중한 가수들을 함께 좋아한다는 사람들이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타인을 비난하고 그것으로 어떤 위로 내지 충족감을 얻으려는 사람들이라는 게 너무 자존심상하고 멤버들에게 미안하고 감히 컴백하라고 원할 수도 없는 이유임. 끔찍할 정도로 상대의 감정과 인생에 무디고 자기중심적인 사람들. 이게 저네들 말마따나 안티로 돌아서 더 무서운 [진짜 원더풀]의 진실인듯.
거듭 말하지만 내가 원더풀을 더이상 자처하지 않게 된 건 선예나 멤버들 때문이 아님. 팬을 자청하면서 다른 사람 인생에 대해 감히 평가하고, 자기 인생에 실질적인 그 어떤 손해도 끼치지 않았음에도 마치 대단한 갑이라도 된 양 꾸역꾸역 그 사람 영상에 기어 들어와서 꼴보기 싫다며 자기모순적인 추태를 벌이는 이들과 조금이라도 엮이고 싶지 않기 때문임.
너희들한테도 소중한 가족이 있고 인생이 있겠지. 너무나 소용 없을 바람이지만 오은영 박사가 공식 인증한 <좋은 엄마>에게 걸그룹 리더 박차고 나간 세상에서 제일 이기적인 년이란 프레임 붙이는 짓을 할 시간 동안 당신네들이야말로 '자기 증명'이란 걸 좀 해보면 어떨지. 그 또한 낮은 자존감에 대한 보상 기제라는 걸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그렇게 이해하고 자꾸만 넘어가주기에는 댓글이 너무나 저질스러워서 슬슬 버티기가 힘들다. 어른답게 굴자.
멤버들 인생도 생각을 해야지
누가 돌을 던지냐겠지만 굉장히 자기중심적인건 사실임
팩트: 선예는 계약 종료하고 팀 탈퇴한 게 아니다. 재계약까지 해놓고 탈퇴함
한마디로 종합하면 그냥 지 하고싶은대로 다 살겠으니 이해하달라는거같음 ㅋㅋㅋㅋ
애기 눈 이야기하는데도 오박사님이 엄마보다 더 심각하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