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오은영 #박세진 #ADHD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우리 모두는 삶 속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습니다. 때로는 우리의 어려움을 털어놓고 싶어도 마땅한 상황이 없어 웃음을 짓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웃음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필요합니다. 또한, 힘든 시간을 겪을 때 친구나 가족과 함께 웃는 것은 서로에게 위로와 지지를 주는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마음 한구석에서는 서운하고 상처받았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우리는 웃음으로 그 어려운 순간을 극복하려고 노력합니다. 웃으며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를 달래고 위로해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어려움을 마주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에는 우리의 긍정적인 마음이 큰 영향을 미칩니다. 웃음으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이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고 힘을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그 웃음 속에는 많은 의미와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어려움을 겪더라도 웃는 힘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웃다 보면 상황이 나아지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니, 우리는 계속해서 웃으며 이야기해 나가야 합니다.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것이 우리의 힘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함께 미래를 기대하며,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하자.
전부다 자기애들이 제일 최고난도래 ㅋㅋ 초1부터 우리아들도 HDAD, 청결강박장애 약 4년째 복용중이다 뒷정리 안되고 계속씻어대고 비누 아작내놓고 완전 장난아니다
이어머님 선우은숙 닮은거 같..
우리 애 유치원에도 adhd 의심되는 남자애 하나 있는데 애가 똘똘하고 착하고 얼굴도 잘 생겼는데 그냥 갑자기 드러누움
길가다 눕고 수업중에도 눕고 누워서 등으로 밀고 다님 ㅋㅋ 그냥 뜬금없이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엄마 얼굴에 멘탈 털린 표정
애가 착하고 폭력성도 없고 남한테 피해주는게 아니라 혼자 그러는거라 다들 예뻐해주고 잘 타이르고 하는데
애도 머리로는 아는거 같은데 몸이 제어가 안되는거 같음
학원.학교등에서 갑자기 혼자 뛰처나가고
돌아다님~~ ㅋㅋㅋㅋ adhd는 진짜 힘듬!!
어떤부모는 애가너무별나서 대형견목줄을해놓코 농장문에걸어놓코있었다는소리도들었는데 내20대때니까 그땐 저런병명자체가없었을때라 그냥 별나다소리만 너무별나니까 어찌손쓸방법이없어서 그리해놀때도있었다던데 하루울사무실에데리고온적있는데 왜그리해논건지바로알겠더라 하루종일다해놓은일들을 십분만에다조져버려놓코 온사무실이며현장이며 조용히아무말없이 다뒤집어엎어버리드라 정리한다고 사흘걸렸었다 ㅎㅎ
딸이라는 부모의 기대치가 있는데 그걸 철저헤 무너뜨림 피로도 급상승함
초고난도 아이를 키워보니 저엄마의 맨탈털린 무표정이 충분히 이해됨
나도 저표정 ㅜㅜ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 엄마가 이상한것 아닌가요?
남자 다섯을 키워보셨는지..ㅎㅎ
저런대도 병원에 안 데려가는 엄마?
헐~~~새가구를
와 박나 나오내 안봐
저런~~~
맞아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래도 내가 낳은 자식
인데 어쩌겠어요….수고 많으셨네요.
저렇게 잘 컸으니.
이제 좋은 기억만 갖고 대화하면 더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