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아들과 남편 사이에서 눈치 보는 아내
01:50 재혼 후 아들이 받은 상처
06:10 지나치게 높은 자책감을 가진 이주현
07:59 파킨슨 병 부모와 아들에 대한 책임감
10:57 재혼 후 처음 밝히는 윤남기 가족사
#금쪽상담소 #오은영 #윤기원 #이주현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재혼 1년 차 아내의 과도한 자책과 부담
최근 #금쪽상담소 128회에서는 재혼 1년 차인 한 아내가 겪고 있는 고민에 대해 이야기되었다. 이 아내는 결혼 이후 자녀를 가진 장애 아이를 둔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데, 자신의 부모에 대한 책임감과 남편과의 관계에서의 불안 등으로 인해 과도한 자책과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을 선택한 이 아내는 새로운 가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예전의 가족과의 연결과 친밀도를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항상 마음을 가로막고 있다고 한다. 특히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워야 하는 상황에서는 부모님에 대한 책임감이 커져 자신을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게 되는 것 같다.
또한,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불확실성과 불안이 굴레처럼 끊이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아내는 남편과의 의사소통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자신이 남편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에 대한 자책과 부담이 가중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러한 고민을 가진 이 아내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가족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먼저, 자신에 대한 자책과 부담을 느끼지 않고 자유롭게 감정을 터뜨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금쪽상담소와 같은 전문가들이 도와줄 수 있는 상담이 그것이다.
또한, 남편과의 의사소통을 향상시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 서로의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새로운 가족을 만들기 위한 핵심이다. 또한, 부모님에 대한 책임감을 분담하고 함께 나누는 것도 중요하다. 이를 통해 서로가 부담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재혼 1년 차인 이 아내는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부담 속에서 헤쳐나가며 새로운 가족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혼자서는 부족한 것 같다. #금쪽상담소와 같은 전문가들이 함께 고민을 나누고 해결책을 찾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함께하는 가족이라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아내가 온전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고 기도한다.
전부인은 철딱서니없더만 이번부인은 진국이네 기원아 잘해라 진짜
얘기를 낳아 주시면 되요.
윤기원씨 훌륭하시네요…
재혼할걸 숨기고 움추리보다 자랑할건아니지만 당당하게 숨기지말고 인정하고 아무럿지안게 행동하면 비난하던 친구들도 그냥넘어가게되죠
저여자 얼굴이 오이같이 왜저리 길고 괴물같지?
윤기원씨 정말 가식 없이 잘하고 계셔요 저도 재혼 자녀인데 엄마 앞에서만 잘하는 아빠보단 둘이 그냥 티격태격 하면서 진정성있게 지내는게 오히려 커서 더 좋을꺼같아요 정말 누구보다 훌륭한 아버지 세요 ㅠㅠ
부인이 정말 진국이신거같아요 속도깊고요 진국이신 남편분과같이 끝까지행복하시고 아들과 잘지내셨으면합니다
여자가 팔자 드럽게생겼으니
두분 잘만나심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게 보임^-^
오은영프로 차단가지 하면서 이런방송 그만하시고 전국을 시끄럽게
본인도 입양아 였으니 잘키우겠지
능력도 있겠다 그냥 혼자 살지 재혼은 개뿔 ㅠㅠ
사소한 훈육은 새아빠보다는 친엄마가 하는게 어떨까요 훈육은 엄마한테 믿고 맡기고 따뜻한말과 격려가 우선적으로 필요한거 같네요 친아빠라도 정색하고 아이 혼내면 싫거든요ᆢ
주현님 팬이에요
얼굴도 예쁘시고 마음도넓으시고
성괴느낌..
되도록 재혼은 안하는게 좋을듯
아이 데리고. 재혼 한다는건. 거꾸로 매달려서 사는거와. 같다. 이혼하고 재혼한건. 죄가 아니지만. 재혼 했다고. 꼭 끝까지. 살아야 된다는법은 없어요. 사람은. 고쳐쓰지 못한다.
윤기원씨. 부인. 참 좋은분이네요. 울지마요. 특별한 가정이긴 하지만. 현재 행복하면 되는거에요. 아이 데려온건 참 잘했어요. 기원씨 도. 고맙고요. 늘.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남자가 아이 없는 재혼이여서 똑같이 아이 없는 재혼 여자 찾았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또 이혼하고 삼혼까지 갈 것 같다. 각자 재산분할 잘 하고.
주현님 저랑 성격이 비슷한듯ㅜㅜ 진짜… 똑같아…ㅜㅜ
애가 있을경우 진짜 재혼은 신중히 또 신중해야 한다
애하고 그냥 살지 재혼 은 왜해서리
윤기원이 재혼을 했어? ㅋㅋㅋ
힘내요 아내분 좋은분같아요
이혼 후에도 외할머니가 키웠으니 육아 요령도 없을껀데 재혼 후에 모성 폭발이네
저여자분 웬지 정이간다ㆍᆢ 잘하고있어요
윤기원씨 부인 좋은 분 같네요
세 사람 모두 행복하시길
아이 혼내는 것은 엄마하고 하시고 아빠는 긍정적인 사랑만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 앞에 친아빠인 강원래 보고 새아빠 윤기원 보니까 겁나 천사같구만 ㅋ
친아빠가 애들 혼낼때도 속상하고 화난다는 사람들 많아요 저도 그랬고..새아빠라면 지켜보는 엄마입장에서 더 맘졸이고 속상할때 많을거같네요 훈육해야하는건 맞는데 사람 마음이 참 왜그런지 몰겠어요
윤기원 성격에는 , 여자도 만만치않다
한쪽만 뭐라고 하지 말아라
이미 재혼한사람 잘살고싶어서 상담왔는데 왜 재혼했냐고 하는 사람들 뭐지? 그럼 또 이혼하란건가?
윤기원씨 아내분 참 좋은분같아요
친아빠도 그래요ᆢ서로 엄마,아빠 양육관 차이인듯해요! 엄마들은 아이들을 감싸고 싶어하잖아요!
웬만하면 자식들 키워놓고 재혼하는것도 괜찮은데 ㅠ 나는 내 아이가 다른사람한테 혼나는것이 싫어서눈치 보는것도 싫을것 같고
참 힘들게 살았네요 정답은 없네요
어이구 아빠노릇 하고싶어서 예뻐서 하는건데 엄마가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행복했으면 좋을뜻 합니다~~
여자분 그러다 병 납니다
남잔 항상 조심하며
말하고 행동하셔요
남자분 성격 별로던데
재혼하신 와이프분 괜찮으신분 같아요… 멋지세요!
재혼 참 쉽지않다..
애들이 어릴때 재혼은 좋지않다
애들 크고나면 재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