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찾은 세 번째 섬 모도!
자연의 풍경들이 만나 이루는 장관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신시모도는 일본의 가장 큰 섬인 홋카이도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이곳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해변과 숲, 그리고 다양한 동물들이 서식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해코늬와 토끼 등 귀여운 동물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신시모도에 가면 농부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농원도 즐길 수 있다. 농부와 함께 농업 경험을 나누고 자연 속에서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수확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섬 주변 해역에서는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맛집도 많다.
하지만 신시모도의 자연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신시모도의 주민들은 섬의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섬 주변 해역은 귀중한 해양생태계가 존재하는 곳으로, 이를 보존하기 위해 해양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신시모도의 주민들은 지속 가능한 관광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시모도는 자연을 즐기고 보존하는 모범적인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해서 32회에서는 신시모도를 여행하며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한 그녀는 신시모도의 아름다움과 지역 주민들의 노력에 감동을 받았다. 신시모도를 방문하며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두분의 아우라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린 유년시절
그 소나무숲옆의 밭으로
아버지를 따라 밭일 하러 갔다가
두분이 서 계시던 바로 그 자리에서
웅장하고 가슴벅찬 노을을
늘 지켜보며 미래를 꿈꾸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때의 감성을
칠십이 가까워 오는 지금까지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아! 괜히 울컥해지네요.
지는 석양
붉은 노을을 보고
눈물 흘려보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얘기하지 말라.
죽어서도 있지 못할
내 고향 모도의 저녁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