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오은영 #신기루 #유혜정 #서규원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인생에서 가장 화났던 순간
가끔은 인생 속에서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하여 우리를 화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런 순간 중 하나가 바로 #오은영의금쪽상담소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오은영의금쪽상담소는 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작은 상담소였습니다. 오은영 선생님은 지역 사람들에게 신뢰받는 상담사로 유명했고,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도움을 받기 위해 찾았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가끔씩 무리한 상담 요청으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습니다.
한 날, 한 여성이 오은영 선생님을 찾아와 급한 문제를 상담하길 원했습니다. 그녀는 이혼을 앞둔 상황에서 도움을 청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은영 선생님은 그녀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최선을 다해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나 여성은 계속해서 더 많은 조언과 도움을 요구했고, 오은영 선생님은 이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상담이 끝나고 여성이 나갔을 때, 오은영 선생님은 화가 치솟었습니다. 그녀는 여성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이용하려고 한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의 선한 의도를 이용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은영 선생님은 인생에서 가장 화났던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오은영 선생님은 그 순간을 반성하고 이해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감정을 다시 조절하고, 그 여성이 진정으로 도움이 필요했음을 이해했습니다. 더 이상 화를 내는 것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녀는 이를 토대로 자신의 상담 방식을 조정해나갔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화나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 순간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은영 선생님의 경험을 통해, 우리도 상황을 조금 덜 화나는 마음가짐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생활 속에서 화를 내는 순간이 찾아와도, 그것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확인다시하기@end
속상하다가 아니라 빡쳤다는게 참… 우리엄마 생각나네 내가 심리검사에서 좀 불안지수 높게 나오니까 자기가 널 그렇게 키웠냐고 막 뭐라했던 😂 정작 제일 속상한건 난데
무슨소리야 사회생활하면서 우울할수도 있지
와~~~외계인이다~
정상적인 가정이아니니 우울할수있지요
백날잘해줘도 채우지못하는 부분이 있는거지요
우울지수가 왜높았는지 잘해준거랑 상관없지요
엄마들 만족감 내지는 기대상승치에 못 미치면 자녀도 그럴수있다는걸 받아들여야 하는데
우리엄마들이 간과하고있는듯 결국 엄마본인 만족심리로 다 퍼부어놓고 서운하니 어떠니 우리네는 그렇게 잘못생각하고 있지요
왜 그렇게 평생들 끼고살려하는지
강아지도 너무 껴안고하면 숨을 못쉰데요^
왜
우울한지 알것같은데. .
저 엄마는 자기가 아이때문에 희생한게 아니라 자신을 살게해준 은인이라는걸 모른다 아이는 그걸 맞추느라 힘들었다
안그래도 이쁜입술였는데 보기거북할정도로 넣으셨네
어릴때도 티비나오는거보니 엄마보다 딸이 더 엄마챙겨주고 어른스러웠는데ㅠㅠ
본인이한것만생각하니 이해가안가죠..다른몸을가진 인격인데 우울할수있는것도 자유인듯해요
딸을 인격체로봐야되요
자식이 우울한데 엄마라고하는말이. .빡쳤다라니. .공감이안되네. .. 그게왜빡칠일이지????
딸을 잘 키웠어요
딸을 믿고 좀 마음에 여유를
가져요
우울하면 맘아플수는 있을거 같은데
빡쳤다는건 무슨의미인지
자기가 최선을 다해서 키우면 우울하면 안되는건가? 😮
우울에 왜…가 어디있을까요?
부모가 영혼까지 갈아넣어 키우면
자식이 우울감이 없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게 왜 화날일인지… 너무 가슴. 아파해야 할 일이지
따님 말이 맞아요.에너지 고갈되면 우울감 높아져요. 😂😅 혼자 보낼시간을 만들어주세요
하 진짜 그냥 보기만해도 숨이 막힌다 본인삶을 사세요 왜 딸한테서 외로움을 다 채울려고 하나요…학교생활도 열심히해 취직도 척척잘해 예쁘고 자랑스러운 딸인데 이제 성인이고 우울감이 있으면 내가 뭘 못해줬나 돌이켜보는게 맞는거아닌가요?? 직장스트레스도 있을텐데 보호자인 엄마도 징징거리면 진짜 세상에 나혼자 남겨진 기분일듯
마니늙었네
유해정
놀고있네
저런 말을 어떻게 딸한테하지?
나는 늘 더 잘해주지 못해 아쉬웠지
내가 이렇게까지 나름
이런말을 부모자식간에 왜하지?
아이가 힘들었겠다
정성껏 키우셨나봐요~~
최선을 다했으니 그걸로 할도리는 다 하신겁니다~~^^
취업하고 1년정도 다녓음 개우울하지 만성피로….
..최고빡쳤어요 가 뭡니까ㅠㅠ 제가 좀 고지식한가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