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렌드는 비우기 아닌 채우기!
잡동사니로 꾸미는 내집 트렌드, 클러터코어
국가대표 새집마련 바이블
새집 언방싱 버라이어티 [새집은 처음이라]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50분 방송
요즘 인테리어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미니멀리즘가 대세였지만, 요즘에는 맥시멀리스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맥시멀리스트는 단순한 디자인이 아닌 다채로운 색상과 패턴, 그리고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해 공간을 꾸미는 스타일을 말합니다.
이러한 맥시멀리스트 트렌드를 따라 새로운 집을 꾸미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클러터코어(Cluttercore)’ 스타일은 맥시멀리스트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클러터코어’는 쓸모 없어 보이는 것들이나 잡동사니를 활용해 집을 꾸미는 것을 말합니다. 이 스타일은 과감한 색상과 패턴, 다채로운 소품들을 활용해 공간을 화사하고 유쾌하게 꾸밀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새로운 집을 꾸미는 분들에게는 ‘클러터코어’를 적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색다른 텍스처의 쿠션과 이쁜 레이스 커튼을 활용하여 창가를 화사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크기의 장식품들을 활용하여 벽을 다채롭게 꾸밀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집을 꾸미면서 맥시멀리스트를 추구한다면, ‘클러터코어’ 스타일을 적용해 보는 것을 고려해보세요. 집안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배치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이제는 미니멀리스트가 아니라 맥시멀리스트가 대세인만큼, 개성 있는 ‘클러터코어’ 인테리어로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미니멀리즘이든 맥시멀리즘이든 유행따라 쫓아가는 사람들은 그저 자본주의와 마케팅에 휩쓸리는 갈대들인 것임.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는 드러내지 않고 절제하고 궁극적으론 정신수양의 경지까지 가고, 자기 주관, 취향 확고한 맥시멀리스트들 역시 코로나든 뭐든 상황 변화 상관 없이 자기 취향대로 산다. 유행따라 이랬다 저랬다 휩쓸리면서 뭔가 깨달은 것 마냥 행동하는 사람들이 꼴불견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