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함께 평양으로 가자" 가족과 함께
북한에서의 새로운 삶을 선택한 오길남 박사?!
오길남 가족에게 닥친 불행의 서막, ‘북한행 결심’
1985년도 12월에 벌어진 믿을 수 없는 일!
#북한 #공작원 #오길남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이만갑모아보기] ‘北의 속삭임’에 넘어가 가족과 함께 새로운 삶을 꿈꿨던 경제학 박사의 사연은? #공작원 #오길남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4 회
2016년에 방영된 드라마 ‘공작원’은 북한과 남한 사람들이 함께 사는 것을 다룬 작품으로 많은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 중에서도 특히 ‘北의 속삭임(북한의 속삭임)’으로 불리는 회를 통해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한 오길남이라는 등장인물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공작원’ 속에서 오길남은 경제학 박사로서 김평하(연기:조정석)의 가족과 함께 행복한 삶을 꿈꾸며 남한으로 이주하려는 북한 주민이다. 그가 가족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남한으로 떠나는 과정은 감동적인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다.
오길남은 북한에서의 어려움과 극단적인 상황을 마주하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가족을 위해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는 힘들고 어려운 여정을 겪게 되지만, 가족과 함께 행복을 찾으려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해준다.
이러한 오길남의 이야기는 현실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바가 크다.
‘공작원’을 통해 우리는 북한과 남한의 이질적인 현실을 바라보면서도, 많은 이들이 가족과 사랑을 위해 힘든 여정을 겪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오길남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준다.
오길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함과 사랑의 힘을 깨닫게 된다. ‘공작원’을 통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갖고, 행복한 가정과 삶을 위해 노력하는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4회에서 오길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찾아 나서는 강한 결의와 열정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성공을 이룰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다. 이야기 속의 메시지를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우리의 삶에도 적용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함께하지 않으면 이야기적 과 같다.
경제학 박사까지 습득했으면 북한의 통계자료만 봐도 얼마나 위험천만한지 알건데.
제복을. 걷어차고. 북한으로. 들어갔는데. 그걸. 안타까워할. 필요. 없어요
0:58 “남편은 아내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말이 있잖아요~” 제가 그래서 자다가도 따먹힙니다 ㅎ
자본주의 국가에서 자유롭게 살아서 그런가 경제학 박사가 막시즘 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치겠다 아내분과 두 따님의 인생이 불쌍하다…
북을 찬양하는 사람은 드물어요 정신나간 사람 아니면 북한 윗선 김정은 외 정치하는것들과 북한나랏일 하는 인간들이 문제지 일반서민들은 딱하고 불쌍하죠
멍청하니~~죽으로갔네,
오길남의 낙원.
오길남은 출세했다.
가족들은 무슨죄냐?
아직도 정신못차린 좌파들 보면 한심하다.. 대체 언제쯤 정신차릴까?
어리석게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박사 잘못도 있지만 그래도 여기서 가장 잘못이 큰 건 북한 측인데 다들 박사만 욕하고 있어서 마음이 아프다..ㅠ
본방 보면서 나도 박사가 너무 답답했지만
더 넓은 관점에서 집중했으면 하는 게 작가들 의도일 텐데..🥺
알록달록 진중건씨는 왜??
이만갑에 나오나요?
중심이 어느쪽인가요???
저런 인간이 최고 악질이지
나같으면 남편을 버리면버렸지 내새끼들데리고 절대안간다 강제북송이면모를까 어미는강하다
목숨걸고 남편을 총으로 쏘는한이있어도 내새끼들 장래를 모험에 걸지않는다
독일에서 살기 힘들었어도 계속 버티든지 한국에 오든지했어야
아내와 딸들은 뭔고생인지 1년7개월만 더 있으면 629선언에 92년말이면 문민정부인데 그러면 교수하면서 한국에서 잘 살았을건데
Mc 3명 김종민 남희석은 알겠는데 여자는 누구에요?
우리나라 김정은 찬양자들은 가족들 데리고 북한 왜 안갈까?
오길남, 걍 욕 한바가지 쏟아붓고 싶다. 가족만 불행하게 만들었네
네 맞아요
딸들은 독일에서 바이올린 배우며 곱게 크다가 뭔 날벼락임
좀 다른 얘긴데, 이런분들 돈벌이는 아내분들이 도맡는 느낌.
남편들이야 "큰일"하신다고 폼잡고 싸돌아댕기고 부인들은 씀씀이 감당하느라 개고생.
일부러 만만한 여자를 골라서 결혼하는지 의심스러움.
아니 중국이나 일본 호주 다른 나라들도 많은데 왜 북한을? 걍 모스크바에 도착해서 그 러시아에서 살지 북한에 도착해서 불행이지
좋으면 모조리 모두 가는것 특별히 환영합니다 출세길이 열렸네요“
그러게 거길 왜가…
근데 저때는 북한이 더 잘 살아서 간거임 그리고 저 때는 북한이 어느정도로 독재국가인지 모를때 입니다
아내와 두딸을 데리고 월북하여 아내와 두딸을 지옥에 남겨 놓고 혼자 북한을 탈출한 개자식이네
저 남자는 쉴드 칠 가치가 없음ㅋㅋㅋㅋㅋ 와이프가 안된다고 반대했는데도 고집고집 똥고집 부려서 북함갔다가 지만 쏙 빠져나옴ㅋㅋㅋㅋㅋㅋ 와이프는 뭔죄야;; 미친놈임 진짜ㅋㅋㅋㅋㅋ
전두환 시절이라서가 아니고 60~80년대까지 독일에 북한 간첩들이 남한 박사들 포섭하려고 바글바글했던 시절임
이야이씨 하고많은데중에 인생도피를 북한으로가냐 많이배워놓고 전두엽에 곰팡이가폈나 ㅋㅋㅋ
북한에서 강하게요구한것도있지만 결국엔 본인 욕심채우려 더 강하게 가족을 땡긴건 박사이전에 남편이자 아버지야 흠~~~ 한국에서 태어나 유복하게. 잘살아갈수있는 딸들 인생을. 한겨울 바짝 마른 낙엽으로 만들어버리다니…. 기어이 같이 가야만 한다며 강하게 가족을 끌고간것만큼??!!! 탈출도 정말 수단방법않가리고 서라도 같이했었어야지 참… 나같음. 죽어서도 그원망의 끈!! 못놓을듯하다.
저 박사라는 사람은 죽어서도 눈 못감아야되
내가 대가리 꽃밭인 이상론자들을 사람 취급하지 않는 이유
국가를 배신한 반역자의 말로라서 전혀 동정이 안 감
저 당시 해외유학갈때 반공교육도 많이 받았고 북한으로 가는 것은 여적죄라는 것을 다 알고도
가족을 이끌고 갔으니 죽이 되던 밥이 되던 우리나라에는 반역을 했으니 안 돌아와야지
한국에 와서 평생 감옥에서 안 썩고 설치고 돌아다는 것을 보면
참 우리나라 만만한 나라임
선전대로 북한이 지상천국이었거나
북한에서 오길남이라는 사람이 선전 가치가 있었다면
북한에서 호의호식하면서 대한민국 비방하면서 살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