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한라산 정상보다 높은 토찰산!
케이블카를 타고 보는
그림 같은 토찰산의 풍경
#선넘은패밀리 #국제부부 #이란 #테헤란
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
이란에도 ‘만년설’이 있다! ‘겨울왕국’ 같은 토찰산의 설경♥
이란은 아시아 서부 지역에 위치한 다양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나라이다. 이란의 대표적인 풍경 중 하나는 눈으로 뒤덮인 토찰산이다. 이곳은 마치 겨울왕국 속으로 들어온 것처럼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한다.
토찰산은 이란 북서부 아제르바이잔 지방에 위치한 산으로, 고도가 높고 폭설이 많은 지역이다. 특히 겨울에는 눈이 내리면서 하얀 빛이 가득한 풍경을 만들어내는데, 이를 현지 주민들은 ‘만년설’이라고 부른다.
만년설이란 말 그대로 ‘영원히 내리는 눈’을 의미하는데, 토찰산의 눈은 여름이나 가을에도 녹지 않고 영원히 남아있다는 뜻이다. 이 특이한 현상은 이란에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토찰산의 만년설은 그 아름다움으로 유명하다.
토찰산의 만년설을 감상하러 오는 관광객들은 물론 현지 주민들도 이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다. 또한 만년설은 스키나 스노보드 같은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장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란의 토찰산에는 기후변화로 인해 눈이 줄어들고 있다는 우려가 있다. 영원히 내리던 만년설이 점차 사라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도 한정되어 있다.
이란의 만년설은 ‘겨울왕국’ 같은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현지인들과 함께 눈썹을 살피며 특별한 경험을 즐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곧 없어질지도 모르는 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러 오는 모든 이들은 지속가능한 관광을 실천하여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