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아마도) 직접 입력한 한국어 유튜브 자막 지원.
“이번 달 험블 먼슬리 선 공개작.”
https://www.humblebundle.com/monthly
“데스 스트랜딩 초기 리뷰는 코지마의 최신 작품이 지난 몇 년간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라는 걸 보여준다.”(Death Stranding)
https://wccftech.com/early-death-stranding-reviews-confirm-kojimas-latest-is-arguably-the-most-divisive-game-in-years/
“데스 스트랜딩 웹진 리뷰와 평점”
https://opencritic.com/game/7816/death-stranding
“갓 오브 워 디렉터가 PC로도 게임을 출시하고 싶지만, 그건 자기 권한 밖이라고 말했어.”
God Of War 4’s Director said he would love to release the game on PC but it’s above his decision
byu/thewizerd inpcgaming
“블리자드 대표 제이 알렌 브랙이 홍콩 논란에 대해 사과하다.”
https://www.pcgamer.com/blizzard-president-apologizes-over-hong-kong-controversy/
“블리즈컨 2019 첫날 주요 발표들.”(BlizzCon 2019)
https://www.pcgamesn.com/blizzcon-2019-news-announcements-diablo-4-overwatch-2
“홍콩 시위자들이 블리즈컨 2019 바깥에 모이다.”
https://www.pcgamer.com/blizzcon-2019-protests/
“게이밍 커뮤니티가 이렇게 빠르게 태세전환하는 걸 보니 낙담하게 돼.”
BlizzCon protesters are handing out free Mei tshirts
by inpcgaming
“모험러, 발파리스를 엔딩보다.”(Valfaris)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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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게임도 아니다” – 데스 스트랜딩 극심한 호불호 리뷰들 외
최근 출시된 게임 ‘데스 스트랜딩’은 각종 게임 커뮤니티와 미디어를 뒤덮고 있는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이 게임은 영화 감독 히데오 코지마가 만든 첫 번째 새로운 프로젝트로, 고난과 역경 속에서 인간 감정과 연결을 탐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러나, ‘데스 스트랜딩’은 극심한 호불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부 플레이어들은 이 게임의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그래픽,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칭찬하며, 강력한 추천을 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플레이어들은 게임 플레이의 반복성과 일상적인 임무, 그리고 오랜 시간을 소비해야만 하는 게임 플레이 방식에 대해 비판을 퍼붓고 있다.
또한, ‘데스 스트랜딩’의 온라인 요소도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 게임 내에서 다른 플레이어들이 놓은 물품들을 사용할 수 있는 협동 요소나, 다른 플레이어들이 만든 건물들을 활용하여 퀘스트를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일부 플레이어들은 이러한 요소들이 게임의 존재 이유를 흐리게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불만을 표명하고 있다.
이처럼, ‘데스 스트랜딩’은 화두의 중심이 되고 있는 게임이다. 이러한 호불호는 해당 게임이 고유하고 독특한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 각 플레이어들은 본인만의 시선과 기준을 가지고 게임을 평가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게임 산업의 미래에 대해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데스 스트랜딩’을 직접 플레이해보고 본인만의 의견을 형성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코지마감독이면 무조건 안함못함 .. 나한테는 너무너무 지루함 .. 소프트는 없어도 ps4 기계는 데스스트랜딩버전 으로삼..
표현의 자유 중국에 대해서 욕하는건 당현한 표현의 자유임에도 불구하고 블리자드는 제지를 가했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블리자드가 친중질을 하고 자빠졌으니 욕을 처먹고있는거고 20년블라자드 게임어들을 개같이 대한 블리자드 중국이 먼저냐? 난 블리자드게임을 그 후로 구매도 안하고 플레이하지도 안았다. 블리자드가 언제부터 중국 찌끄레기였는가 돈으로 양심을 팔지말고 돈때문에 그동안의 블리자드 겡림을 사랑한 우리 게임어들을 중국세끼들때문에 농락하지마라. 중국에대해서 비난하고 공산주의에대해서 비판하고 블리자드가 중국을위해 표현의 자유를 게임어들이게 가요한다면 블리자드는 많은것을 많은 것 을 잃어버리게될것이다. 중국을위해 유저들을 강력하게 제지하고 특정지역의 나쁜행태를 지적하고 표현했다고 영구정지먹이고 제지를하는 이상한짓의 블리자드 코리아와 블리자를 행위를 보았을때 심히 우려했던데로 많은사람들이 떨어져 나감 그리고 악성글적는다는 목적으로 ai 동원해서 많은 신고만 받아도 제지먹게하고 ai를이용한 다구리 신고로 선의 피해자가 생기게 만들고 좌파쓰레기들이 게임사에서 우파성향의 게임어들을 탄압하게 하는등 아주 x같은 행위를 해왔다. 어찌하여 미국의 게임사가 중국의 편에서는가 전세계가 중국바이러스로 고통받고있고 있는 이와중에도 말이다. 대한민국도 고통받고있고 전라도에 의해 대한민국이 고통받고있는데 왜 블리다는 그런 것에 더 제지를 가 할 까
데스스트랜딩 엔딩까지 본 입장으로써
리뷰중에 코지마는 차라리 영화나 드라마를 만들어라 라는 리뷰가 제일 공감되네요…
애초에 영화한편 본다는 생각으로 게임 접하시면 만족하실수도 있습니다.
택배배송은 뭐 할만 합니다.지루하긴 해도 하다보면 합니다…
문제는 스토리 전개 입니다.
무의미한 쓸데없는 컷신들이 너무 많으며 그 컷신들 조차도 두문장으로 끝내도
스토리 전개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부분들이 20분 이상씩
진행되죠…;;
"그래서 뭐? 그래서 뭐? 아니 왜 이렇게 돌려말해;;;;"
이런생각이 많이 드는 게임입니다.
물론 이 게임은 헤비레인이나 디트로이트 비컴휴먼 같은 인터랙티브 무비 같은 장르가
아닙니다…그래서 스토리 각본의 엉성함이 바로 투머치토커 같은 컷신으로
나타나는 거죠..
물론 이게 만약 영화로 나왔다고 하면 아마 최악 평점 줬을겁니다.
스토리 자체가 그렇게 와~할정도는 아니라는 거죠.
나는 투머치토커에 강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지루한 투머치 토커식 컷신을 견디시고 머나먼 여정을 떠나는 택배활동을
견딜수 있으신 분들은 적극추천드립니다.
ㄹㅇ 이건 안사면 안된다 하는 게임은 다른사람의 리뷰는 신경 안쓰기로 결심함
그게 이게임임
넷플릭스 드라마 시리즈로 만들었으면…
이게 레데리2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면 됨.. 레데리에서 아서에 플레이어가 몰입했듯이 이번에는 샘이라는 인물에 유저들이 몰입할수있게끔 만들어진 게임.. 그만큼 느긋한 맘을 갖고 해야 됨
작가가 정말 만들고 싶어하는걸 만들게 놔두면 생기는 게임 🤔
추천) 기존게임계에 질려버려서 현타오신 분들.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분들.
비추천) 게임에 확실한 본인취향이 있으신 분들.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이는게 힘드신 분들.
40시간째 하고있는 사람으로서 평가하자면 라이트 유저는 손대면 안되는 게임이랄까…. 헤비유저 중에서도 드래곤퀘스트 같은 게임이 왜 재밌는지 이해하는 사람이 하는 사람이 빠져들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음…. 뭔가 일본 rpg의 반복 노가다같은 재미가 있음… 지루하거나 빠져들거나 둘중하나임…
게임이 재미가있어야 게임이지 .이건 그냥 예술작품일뿐 게임이 아니라고생각함. 진짜 재미없음.
직접하고 있는데 재미만 있는데 게다가 전투도 있고 택배하고 느끼는 뿌듯함도 있어요. 진짜 재미있는데
역시 코지마 자아도취란 말이 딱 들어맞는 사람.
메기솔5 하다가 졸라 중2병 스러운 설정 장면등이 있어서
하다 그만뒀다.
해본 사람의 평은 참고할만한데, 해보지도 않은사람들이 그거보고 자기가 평을 내릴 자격은 없는듯.
익스트림 더 '쿠팡' – 아포칼립스 마지막 택배를 위하여
한마디로 말해서 '좀 독특한 생각을 가진 기성세대 일본인이 만든 게임' 이라는 표현이 딱인 듯. 장인정신, 교훈부여같은 것들이 너무 대놓고 느껴져서 일본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동안 코지마가 내놓은 게임들이 플레이 관련해서 '재미'라는 요소를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대중성을 통한 수익을 중요시한 게임제작사가 어느정도 억제기 역할을 해줬기 때문인데, 이젠 그 억제기도 사라져버려서 데스 스트랜딩같은 게임이 나온거. 더 솔직히 말하면 코지마란 인물의 한계를 보여준 게임이라고 볼 수 있음. 스토리만 빼고 본다면 혹평을 면하기 어려운 계륵작
플스4로 택배원가상체험.
메타 크리틱 리뷰어 평 심각하네요 ㅋㅋ
코지마는 이제 게임을 만들고 싶은게 아니라 영화를 만들고 싶은게 증명 되었다. 오시이 마모루 꼴 날듯.
노벨상 주면서 재미는 없지만 어쩌구 저쩌구 예술성가지고 구구절절하게 변명하는거 봤냐
미친.. 출시전에 딱봐도 존나 컨셉질 하는거 같더라니
예술영화를 게임으로 만든거임 자아도취적인 작가주의적 서사만 가득한 노잼의 게임 아니 왜 게임에서 수십시간을 화물배달을 그것도 등짐장수로 해야함???
솔직히 메기솔도 스토리 이해하기 존나어렵던데 이번작도 그럴꺼같더니 안사길 다행이네
뭐지? Playable Movie 뭐. 이런장르가 나오는건가? 이제 플레이어가 영화에 케릭터로 참여하는 그런 걸 만든건가??? 볼 수록 궁금하네요.
돈 굳음,, 여차하면 살까 했는데 걍 영상보는걸로 만족해야할듯 ㅋㅋㅋ
이 코지마 라는분이 바하1 만드신분이죠? 그분이 맞다면 대단히 유명한분이 만든거군요
넷플릭스 시리즈인줄
스토리만 보는 겜이고 그나마 그 스토리가 개 똥망이면 욕나오는 게임이란 소리네.
한참전부터 단순 반복 배달 노가다 될거 같은 느낌이 있었지
광물 체집 노가다 노잼 스카이 발매때도 교훈이 없
애초에 난 이게임을 세계관 보고 사는거라 그냥 영화라고 생각하고 해야할ㄷ ㅅ….
전형적인 똥작인가보네
우선 다운로드까지 완료 이틀뒤면 플레이 하는데 걱정부터 되는건 뭐지?ㅜㅡㅜ
그러니까… 게임은 재미가 있어야한다니까… 내용이 재미있어도 그 내용을 바로바로 볼수있는것도 아니고, 중간중간 택배를 해야하잖아 지루하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