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줄어드는 음식, 커지는 탐욕
배려와 식욕 사이에서 갈등하는 입주자들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매주 (화) 밤 10시 40분 방송
[펜트하우스 2 회] 음식 어디갔어?! ಠ_ಠ 텅 빈 그릇에 분노와 실소가 터지는 아래층 입소자들
JTBC의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2’가 새로운 회를 통해 더욱 치열한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펜트하우스 2 회에서는 아래층 입소자들의 분노와 실소가 더욱 과감히 펼쳐지고 있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번 회에서는 주인공들이 살고 있는 옥상집에서 아래층에 살고 있는 주변 이웃들이 무심코 놔둔 텅 빈 그릇에 대한 분노와 불쾌함이 드러나는 장면이 인상적으로 그려졌다. 이번 회에서는 음식이 사방으로 흩어지는 소동 속에서 주인공들과 아래층 입소자들 간의 갈등과 복선이 더욱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아래층 입소자들의 분노와 실소가 터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아래층 입소자들의 감정과 행동은 예기치 못한 전개를 암시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펜트하우스 2’는 그동안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회에서도 새로운 전개와 갈등, 반전이 기대되며 시청자들은 더 이상을 지켜보며 긴장하고 있다.
다음 회에서는 더욱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며, 시청자들은 ‘펜트하우스 2’의 다음 회를 기대하며 전개되는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것이다. 함께 시청자들은 ‘펜트하우스 2’의 다음 회를 기다리며 재미와 긴장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절대권력 김보성과 조선기의 숨막히는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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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코인
존나 영화를 현실로 만드노 뭐 이런 거지같은 프로그램이.. 근데 이름은 펜트하우스여 저게?
서출구 낸시랭 잘어울리는거 같음.
양이 원체 적게 갔자나 ㅡㅡ 나누어 먹으려해도 최소한의 양이니깐 어쩔수없자나 그리고 밑에까지 생각해서 서바이벌하니 드
역시 다들 더 플랫폼 생각했구나
셩욕을 통제하는 한국사회. 이제 식욕도 통제했으면 좋겠다.
김보성까지말자 얘들아 . 다른영상에 허영성기부금이다 뭐다 욕하는데 그래도 어쨌든 이분은 한푼이라도 주려한다. 무엇보다! 이거 웨이브 본방송 진짜 2화에서 나온거 보고 깜놀했다,
불치병어린이가 살기위해서 꼭 맞아야하는 주사1대가 1억이라 가난한 집 서민아이들은 그냥 그대로 죽을수밖에 없는데 ,
국민건강보험이랑,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설득해서 캠페인으로 손잡고 보험지원되어서 드뎌 500만원으로 주사값 되게했단 기사보고 진짜 죽을때까지 김보성 까면 안된다고 생각했어.
어쩔수없는 5060에 다소 옛날세대라 촌스럽고, 투박하고 꼰대일지는 몰라도 정말 의인이고,
실제로 저렇게 법제화되어 생명을 살아가게 된 아이가 얼마나 많을까 생각하면 대단한 사람이란 생각든다.
2층만되도 살쭉쭉빠지겠덩
표절은 너무하지않냐 설마사람들이 모를거라생각했나
의리 찾는 김보성이 다 처묵
https://youtu.be/Pf-ODNk-2X4
영화 더 플랫폼 모티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