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둘째를 더 챙기느라
첫째에게 관심을 충분히 주지 못했던
육진수 부부의 과거에 대한 후회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9회에서는 “육진수가 강한 아빠가 된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육진수는 울려오는 아빠의 음성은 아이들이 두려워하는 아빠이 아닌, 어느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아빠의 음성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육진수는 여러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그것이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상황 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잘 전달하고 아이들을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육진수는 아이들에게는 당신의 아빠는 나의 의리있는 친구 같은 존재이며, 아이들이 불안할 때는 아빠가 먼저 부드럽게 다가가서 안아주고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충분한 인내심과 정성을 기울여서 아이들과의 관계를 쌓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육진수는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하며 아이들에게 자신의 가치관을 전달하고, 그들이 옳고 그름을 알 수 있도록 되는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육진수는 부모답게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사랑하며 이끌어주는 아빠가 되고자 한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육진수의 말처럼, 아이들을 사랑하고 이끄는 강한 아빠가 되기 위해서는 충분한 인내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을 이끄는 데에는 혼자가 아닌 부부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며, 부모의 사랑과 지혜가 함께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아이들과의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이 부모답게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사랑하며 이끄어주는 아빠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부모답게 책임감 있는 사랑과 지혜를 가진 아빠가 되기를 바라며, 육진수의 이야기에서 많은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