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의 양육법은 문제가 있어요!”
해결하지 못한 자신의 불안을 가족에게 과도하게 투영하고 이는 이창훈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육아의 신 오은영 vs 딸 바보 아빠 이창훈의 대립
한국의 대표적인 연예인인 오은영과 이창훈의 육아 방식이 대립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은영은 육아의 신으로 불리며 엄마로서의 책임을 완벽히 수행하며 자녀들을 사랑으로 키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에 이창훈은 딸을 굉장히 우등생으로 대하며 딸 바보 아빠로 불리고 있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오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녀와의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며 자녀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고 있다. 또한, 자녀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자녀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많은 부모들이 오은영을 긍정적인 모범으로 삼고 육아를 공부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이에 반해 이창훈은 딸을 너무도 극명히 보호하며 혹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이러한 모습이 결국 아버지의 사랑이라는 다른 시각을 제시하는 측면도 있다. 또한, 이창훈은 딸에게만큼이나 아이의 성장을 생각하는 부모로서도 그의 모습이 눈에 띈다.
이러한 두 가지 대립된 육아 방식은 결국 하나의 답이라기보다는 각자의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따라서 오은영과 이창훈의 경우처럼 다양한 육아 방식이 존중받아야 하며, 각각의 부모가 자신의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방향으로 육아를 이끌어가야 할 것이다. 함께 자라는 아이들에게 사랑과 성장을 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이러한 메시지를 담은 오은영과 이창훈의 육아 스타일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선을 모으며 논쟁의 여지를 남길 것으로 보인다.
이창훈은 연기도 발연기에… 하여간 여러모로 꽉막힌…
저런사람이 정신적으로 내몰리면 살해후자살을 하는거임
인생이 내맘대로 흘러가던가요.. 별의 별 일이 다생기고 별의 별 희안한 사람을 만나게 되니 부모의 품안에 있는 미성년일때부터 그런 일을 이겨나가고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게끔 내면을 키우고 알려주고 훈련시키는거지요. 내면의 힘은 사랑도 필요하고 엄격함도 필요하나 인내심이 가장 많이 필요한것같습니다. 지켜봐줘야 하기 때문이죠..
아 그렇구나. 안 격고 살면 된다고 .
자기 삶의 범위를 정해 버리는 구나
검사들도. 부자들도
다른 사람들을 이해해 보려는 생각조차 안 하는 거지, 난 다른 사람이니까
우와 후지다
저기 왜 나왓을까…
자기자신을 돌아봄이 젤 우선이고
전문가의 도움이 꼭 필요한 스탈~~
아집덩어리!!!!
딸이 너무 힘들겠다
학폭하는 애들 부모가 대부분 말 안통하는 논리로 내새끼 감싸지.
아주 어릴때 스스로 뭔가 할 수없을때 안전을 위해서나 다해주는거지 좀 크면 혼자 스스로 할수있게끔 해야함 혼자해보고 못하면 도와주고. 걱정된다고 다해주면 나중에는 어떡하려고..? 부모가 언제까지나 애 곁에서 하나하나 다해줄순 없는데. 불안하면 안전사항철저히 당부하고 가르쳐주고 …경험은 생각보다 중요함. 경험을 아예 차단해버리면 애가 나중에 혼자 여태껏 차단된 불편한 상황을 맞닥뜨리게된다면 얼마나 불안하겠냐… 대처나 자립심을 길러주는것도 부모의 역할
병원가야합니다
가족들이 불행합니다
하루빨리 치료받으세요
저거 또라이네~~
오은영님 팩트폭격 이창훈님은 가족에게 무언의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는거 이 프로그램 보면서 절실히 느꼈음 난 이창훈님이 절대 이해불가였음
너무 일차원적으로 생각함 일례의 경험들이 시사하는 바를 봐야지 그 예시 하나하나에 태클을 걸고 있으면 어쩌나 이유식 먹이듯 따라다니면서 하나하나 짚어줘야하나 이건 그냥 본인이 생각하고 이해해보려는 의지조차 부족한 것
애 살때까디 살지도 못하면서 부모 사후 애만 혼자덩그라니 남았을 때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나?
육아의 종착지는 독립입니다.
이재용으로 태어났으면 그런거 안 격게하고 살 수있지.
되게 고집스럽다
답답하네
팬이었는데
정이 뚝뚝 떨어지네
나중에 자식이 원망하기전에 그만두세요
그거 사랑 아닙니다
왜 저리 된거지….
이창훈이 저리 바보였어 좀 모지리네
아휴 어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