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오은영 #황혜영 #김경록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육아 불안증 겪고 있는 황혜영 #오은영의금쪽상담소
최근 한국의 유명인 중 한 명인 황혜영 씨가 육아 불안증을 겪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황혜영 씨는 허니콤보의 멤버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 두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육아는 부모에게는 큰 기쁨이지만, 동시에 많은 책임과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일이기도 하다. 특히 유명인으로 활동하면서 미디어의 주목을 받는 만큼, 육아에 대한 피로감과 불안이 배가 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황혜영 씨는 이런 어려움을 혼자 견디지 않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를 통해 육아 불안증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는 육아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제와 고민에 대해 상담을 제공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전문가의 조언과 도움을 받으면서 황혜영 씨는 자신의 육아 불안증을 극복하고, 두 아이를 키우는 여정을 조금 더 편안하게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육아는 어려운 일이지만, 혼자서 모든 것을 견디려고 하지 않고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 황혜영 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자신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황혜영 씨의 노고와 노력을 응원하며, 그녀가 더욱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함께 우리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심부름이 문제가 아니라 다니는길 차도 건너가야하면 좀 위험하긴하죠
나도 저러는데 더심한데 난ㅋㅋㅋ
너무 사랑해서 저래요..정답은 없지만
사회에 나오려면 넘어지는 방법부터 가르치라 하지만
그거 안겪게 하고싶지 엄만데..
내 나이 마흔이 넘었는데 80세가 된 우리엄마가 나한테 계단 내려갈때 조심해야되 딸
난간 붙잡고 내려가 이러심
표현의 방식이고 성격차이일뿐
정상적인 부모는 내새끼라면 저럴수있음
병적인게 아님
걱정해주시는 부모님한테 잘하세요
건강을 잃은 엄마를 보며 후회가 많이됩니다..
요즘 애들이 다 커서도 부모곁을 독립하지 못하는 이유
저도 저랬어요
안전이 먼저라는 생각
전화도 그렇구요
나도 저러는데… …
학교 앞에서도 트럭에 치여 죽는 마당에…
차도는 좀 걱정되고 염려되죠 어린이 교통사고도 많잖아요 신호등 없는 건널목은 혼자 안가는게 낫구요
황혜영씨는 나이를 먹어도 귀욤귀욤하게 늙으시네
저게 잘하고 있는거지. 간간히 뉴스나오잖아.차가 인도로들이받는 뉴스 등등.부모가 지키지 누가지키냐.
난 이해되는데요. 음악이 왜 저래?
초5면 과잉보호는 맞는듯 불안해도 믿어줘야 성장하죠 곧 중학생인데 …
난 요즘도 딸이 중딩인데 학원 끝나면 바로 안오면 집에 있으면 불안해서 아무일도
할수가 없다 너무 무서운 세상이라 여자 아이라
더 불안해 이런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간다
나도 심부름 같은거 가끔 학원 끝나고 올때
시키는데 괜찮아요 아이들 잘해요 믿어봐요
남자 에들은 더 잘해요
과잉보호 해주시는 것이 운전자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모든 아이들이 찻길에서는 조심해야 한다는 마인드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난 저애들이 너무너무 귀엽네요 ㅎ
댓글 99%가 과잉보호 이해된다는 댓글이네
우리 아이들 밖에 나가면 무작덩 뛰어 가서 혼자 못 내보내요.
저도그래여 혹여나 내아이가 이런생각 안하는 부모있을까요 늘 안전은 챙겨서 나쁠게 없다고 봅니다
아이가 있다보니 이해가되어요..과잉이 아니라고 생각드는데요저는;;
중년아줌마
저도 저렇거든요…근데 저런게 병인건가요??요즘은 묻지마도많고ㅜㅜ너무 차들도 오토바이도 쌩하고지나가고해서 불안감이 항상있더라구요
어른들도 사고많이나기때문에 어린이걱정되는 심정 너무도 이해되지.
이해가 되는 이유는 무엇? 차들 너무 무서워서 애들 걱정돼요
저는 쿨한척 믿고 보내주고 몰래 뒤따라갈것 같아요ㅋㅋㅋㅋ 한문철티비보면..너무 무서운 세상…ㅠㅠ
남편 너무 괜찮다
난 저 엄마 마음이 이해돼요. 백번천번. 과잉보호가 아니라 요즘 세상이 너무 위험하고 사건사고가 언제어디서 일어날지를 모르는 경우를 많이 겪다보니…. 이해해요
부모의 불안 이해
뭘 다 저게 맞다고 맞장구치고있어 이아줌마들아 ㅋㅋㅋ 저렇게 크니까 제대로 혼자 잘 하는 것도 없고 결국 사회 나가면 더 위험해지는거야… 애를 몇년 키우고 말 것도아니고 초등 고학년이 밖에 나가는 것도 불안해하면 어떡하냐….
저도 아이들 절대 심부름 안시겼는데, 급하게 가다 사고날까봐 요즘은 별의별 일들이 다 있기때문에~~~조심해서 나쁠것없죠
우리나라 같이 말도 안되게 아이들 잃는 나라에서 걱정 안하는 사람들이 더 이해안되던데? 불안해하는 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안전시스템이 문제
조심해서 나쁠거없죠
20n년전 동네 형제가 한날동시에 하늘나라 갔음….아빠가 사준 자전거 타고 동네친구들하고 놀다가…진짜 과잉보호해서도 안되지만 안전불감증도 안됨!
신경쓰는게 맞죠
저도 집앞으로 가라고 하는데요
애들도 불안증 생기겠다
과하신거 아니라고봐요
초등앞에 사고가 많이 나요
지금은저게맞는거같아요.
차도위험하고 요즘저희동네는 납치사건들이 계속생겨 저도 요즘은신경쓰게되더라구요.
주차장에서 주차하는데 아이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놀랬음. 부모는 아이 앞에서 핸드폰 보며 가고 있더라. 애들 안전교육,부모의 관리가 필요하다
미국에서는 저게 당연한 태도이긴해서.. 한국 안전하다 하지만 초등학생은 조심시켜야할 나이긴 해요
나랑 똑같음 ㅜㅜ
이태원 세월호 부모가 저랬으면 자식 살리는거지 결과론적이게 오바라고 깔일은 아닌듯
요즘시대에 과잉보호는 이해함
방임하는 금쪽이 부모만 보다가 이런부모들 보니 좋으네요~~
나몰라라 하는 부모보다는 억만배 낫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저도 택배 차가 안으로 들어오고 하니 혼자 보내긴하나 불안하긴해요
..난 너무 이해되는데..나도 문젠가?
저랑 똑같네요ㅜㅜ
조심해야하는건 맞는데 저건 좀 아니다 불안증상 피해망상 있는거같음
조심해야 하는건 맞아요. 겨울에 포장마차에서 딸 아이랑 어묵사먹는데 라이더 기사님 술남새 풍기기면서 뜨거운 국물 드시길래…. 조심스럽게 사장님께 물어보니 오토바이는 상대적으로 음주단속에서 자유롭데요…. 아시는 분 고1딸 트럭에 치여 그렇게 하늘나라 갔어요… 조심 또 조심… 지나치지 않는거 같아요.
집앞 차도가 위험하니 더 불안해질듯ㅠ
요즘은 조심하는게 맞아요
안전불감증입니다.
요즘은 차도 오토바이도 많고
정신나간 인간들도 많아요
적어도 중1까지는 저렇게 해주는 게 맞아요
심부름은 시키지만 지켜보고 교육 시키고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