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엔데믹 오나?😂
실내 마스크 해제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유럽은 마스크를 벗었지만, 우리는 끝까지?! 올 겨울까지 ‘신중’😷
유럽에서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끝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이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신중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유럽에서는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코로나19의 확산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접종률이 높지 않아 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끝까지 신중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올 겨울은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시기입니다. 추위로 인해 실내에서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올 겨울까지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엄격히 지켜야 합니다.
물론 마스크를 벗는 순간이 오겠지만, 그 전까지는 조심스럽게 대응해야 합니다.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기까지는 우리의 신중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이번 겨울도 코로나19와의 싸움은 계속되겠지만, 우리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엄격히 지켜가며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신중함을 유지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행복한 아침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형 독감도 격리 5일이지만 의무가 아니라 권고, 7일격리의무도 지겹고 실내 마스크도 지겹다. 서양에선 7일격리 의무가 아닌 권고인데… 유독 아시아계 국가들만 신중 이건 중국과 WHO에게 책임이 크다. 정말 고 이종욱 WHO 사무총장님의 존재가 더욱더욱더 크게 느껴지는 3년이었다